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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질 기록

라디오를 다시 듣다..

비회원 2008.04.30 15:01

중3때 이수영이라는 가수를 너무 좋아했었어요.

밤12시에 이수영의 감성시대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죠.

그러나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마지막 한달치 밖에 듣질 못했다는...ㅠㅠ

그래서 팬클럽 사이트를 돌아다녀서 첫방부터 막방까지 다운해놓고

고등학교때 공부하면서 하루에 하루씩 듣곤 했었답니다.

근데 요즘 음악도 듣고 싶고 귀가 심심해서 라디오 방송을 다시 듣기로 결정!!

때마침 개편된 라디오 방송들.. 고등학교 야자때 듣던 친한친구..

지금 들으니 강인과 태연이 진행하네요. 음.. 지금도 재밌으려나..

혹시 추천하는 프로그램아시면 추천 좀..

그럼 고딩 때 처럼 라디오속으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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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ZnK 처음에 제 얘기인 줄 알았어요. ㅎㅎ

    저도 이수영누님 데뷔 때부터 좋아했었거든요. 감성시대도 최대한 많이 들으려고 노력했었는데 그땐 고2~고3 한참 바쁠 때라 제대로 듣지 못했답니다. 사람들이 녹음해서 올린다는 것도 몰라서 다운 받을 생각은 하지도 못 했었죠. ㅎㅎ 대학교에 들어오고 나서 생각이 나길래 받으려고 했더니 이미 시간이 너무 지나서인지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이 안 계시더라구요.

    지금은 태연양 목소리가 좋아져서 친친을 듣고 있는데 이게 또 제 시간하고 맞지를 않아서 녹음을 해서 듣고 있답니다. 한 때 녹음 생각도 못해서 좋아하는 가수 목소리도 제대로 못 들었었는데 이젠 제가 직접 녹음도 하면서 듣고 있으니 참 많이 발전 한 것 같네요. ㅎㅎ

    친친 진행한지 몇 일 안됐지만 강인씨랑 태연양이 원래부터 친한 사이라 그런지 티격태격 재밌게 만들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장난스럽고 재밌는 분위기의 라디오 좋아하신다면 친친 쭉 듣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
    2008.04.12 01:42 신고
  • 프로필사진 변성탱이 제글에 동감하셨다니..ㅎㅎ 신기하네요. 친친 2번들었는데.. 재밌는거 같아요. 2008.04.12 1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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