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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임에도 회사 사정상 오전에 출근하고


집에서 쉬다가 윤하콘 보러 롯데카드 아트센터로 출발!


오랫만에 하는 윤하의 스탠딩 공연이지만 저는 윤하가 노약자석이라고 놀리는 2층으로 갔어요.

(키땜에 ㅠㅠ)


입장하기전에 굿즈들을 봤는데 야광봉을 안팔아서 왜 안팔지 했는데 2층입장할 때 조그만 손가락 마디만한 야광봉을 나눠주더라구요.


앵콜곡할 때 던지라고 준건데 결과적으로 fail ㅠㅠ 차라리 야광봉을 팔지 ㅠㅠ


암튼 2층 2열이였는데 1열에 아무도 없어서 1열에서 본거처럼 봤어요.ㅎㅎ


셋리스트는 조그만 검색하시면 아시겠지만 오랜만에 하는 스탠딩이라 탐투락 콘서트처럼 쉼없이 달릴 줄 알았는데 ㅠㅠ


락콘서트처럼 하진 않았고 그냥 빠르지않은 템포의 곡도 많이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꿈속에서 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거 라이브로 들어봤으면 했는데 정말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공연 중 게스트로는 스폐설한 게스트라고 윤하가 소개하더니 정말 생각지도 못한 게스트 마술사 이은결씨가 왔어요.


핑거 일루젼이라고 보여주시는데 손장난이 장난이 아니에요.ㄷㄷㄷ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이번 앵콜콘은 플리트비체 때 보다 토크타임이 많았는데요. 별밤 DJ로써 입담을 보여주더라구요.ㅎㅎ


무엇보다 스포가 몇가지 있었는데 별밤 DJ로 개편에 살아남은 것과 ㅋㅋㅋ


새 앨범과 연말콘을 기대해도 좋다는 것!!!!


사실 플리트비체 엔딩에서 11월 subsonic coming soon이라고 되어있어서 뭔가 나올꺼란걸 알고는 있었는데...


연말 콘을 한다면 아마 앨범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ㅎㅎ




ps 하루지나니 몸은 피곤한데 기억은 없는..ㅠㅠ 내가 콘서트를 보고 오긴한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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