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멍~

wsi 2009/04/29 10:46 Posted by 변성탱이
어제 학원가서 매unit끝날때마다 보는 테스트를 봤는데요. 그동안 여러가지 핑계로 소홀히 했더니 멍만 때리다 왔네요.ㅠㅠ

학원다시 열심히 다니겠다는 결심은 어디가고 다시 놀고있는..ㅠㅠ

언어는 정말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은데 안하다가 하니까 더 하네요. 이거 다시 레벨테스트보고 다시 밑으로 떨어져야하는거 아닌지..ㄷㄷㄷ

일단 어제 본 테스트본 선생님이 그동안 많이 안나오서 그런거일테니까 일단은 repeat만 시키고 그때까지 공부열심히 하라고 했는데.. 불안하네요.ㅠㅠ

과연 통과할지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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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서한번 가시면 많이들 왔다갔다하시죠. A부서가니 B부서로 가라고 그러고..

그것도 잘 알려주면서 보내면 모르겠지만 대충 가르쳐줘서 생고생하는..ㅡㅡ;;

오늘 이런분이 오셨습니다. 2~3군데 뛰어다니신듯한 느낌.. 기분은 상당히 화나셨지만 그걸 최대한 자제하시려고 하는게 눈에 보이는 분이셨습니다.
(만약 제가 성의없이 행동했다면 바로 버럭! 했을...)

C관공서 갔다가 구청으로 오셨는데 증명서를 발급받으러 오셨어요. 그러나 전산상 자료가 남아있지않아서 결국 그냥 돌려보냇어요.

근데 문제는 C관공서.. 오늘 그냥 갔던분처럼 C에서 증명서 발급을 해서 오라고 구청으로 민원인을 보내시는데 전산망에 없어서 그냥 보낸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C에서 혹시 오래된건가요? 물어보고 오래됬으면 여기로 안보내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물론 C에서 보내서 온게 아니고 민원인 스스로 필요한 서류알아보고 오셨다가 그냥 돌아가시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관공서가실분들.. 한번쯤 전화하시고 가세요.

전화하시면 전화로 이리저리 돌려서 귀찮게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발로 뛰어다니며 돌아다니는것보단 훨씬 낫죠..

그리고 가끔 근처 주민자치센터?(구 동사무소)에서 될일을 구청까지 오셔서 하시는경우도 있는데요. 이때도 구청에 전화하시면 주민자치센터에서도 된다고 말씀해주십니다.

왜냐하면... 민원이 자기한테 오는것보단 나으니까요.ㅡㅡ;; 사실 저도 민원대앉아있으면 주민자치센터에서도 되는데 왜 이리로 올까하는 생각이..

그리고 위와 같이 분명 민원인이 알고 계신게 맞지만 전산상 자료가 남아있지 않아 해드리고 싶어도 해드릴 수 없는 상황이 있습니다.

물론 본인확인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확인 못 해주는것도 있겠지만요. ㅡㅡ;;

그리고 전화로도 충분히 해결가능한 민원들이 가끔가다있습니다. 아님 인터넷으로도 발급가능하다던가.. 이런것도 물어보면 된다안된다 말해줘요.

조금있으면 날도 더워지는데 쓸데없이 돌아다니면 힘빠지고 짜증나죠. 발로 움직이기 전에 손으로 먼저 움직여보세요.


ps 특히 본인이 아니라 대리인이가시는분들 필요한게 뭐인지 물어보고 가세요. 대리인으로 오셔서 본인꺼 신분증가져왔다거나 가족인데 등본보여주면 안되냐고 하시는분들이 있는데 제가 근무하는 부서는 경우 위임장에 도장 찍어서 가져오셔야 해드립니다.(제가 해드리고 싶어도 공익이 무슨 힘이..ㅠㅠ) 부서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하시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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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싸인회갔다왓어요.

about 소시,윤하 2009/04/19 09:00 Posted by 변성탱이
텔레파씨때도 갔었는데 이번이 윤하싸인회 2번째네요.ㅎㅎ

그럼 후기 시작할께요.

후기에 시작은 어제입니다. 윤하컴백소식을 듣고 바로 인터넷에서 구매했죠. 그러나 곧 팬카페에 싸인회공지가 올라왔더군요.

센트럴시티 신나라레코드지점에서 어제까지 앨범구입한 사람들 중 200명추첨해서 사인회 참여할사람을 뽑는다네요.

소녀시대도 이와 동일한 이벤트를 핫트랙스에서 진행한적이 잇죠. 그때도 앨범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장을 샀으나 당첨실패..ㅠㅠ

이번에도 이미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집에 시디가 있으나.. 사인도 받고 얼굴도 보고 그리고 브로마이드가 2종류인데 2종류다 보관할겸해서 어제 구청근무마치고 바로 1시간여걸리는 레코드점으로 갔습니다.

시디를 사고 사인회응모 했죠. 그리고 브로마이드도 다른하나를 달라고 해서 받앗구요.

그리고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사인회 추첨결과를 봣는데..허걱!

200명추첨인데 사인회응모기간에 산사람은 180명..ㄷㄷ 즉 전원당첨이 된겁니다. 저번 소녀시대때 실패해기에 이번당첨이 좋긴한데.. 팬으로써 조금 안타까운..ㅠㅠ
(이것때문인지 50명에 한해서 당일끼워준거같아요.)

당첨은 확인됬고...사인회는 오후7시에 시작하기에 집에서 윤하도 나오고 소녀시대에 티파니,유리가 나오는 음악방송까지 다 보고 다시 레코드점으로 향했습니다.

도착시간 약 6시 10분.. 가니까 스텝들이 줄세우고 있더라구요. 전 일단 번호표부터 받았습니다.

근데 번호가..

124번.. 윤하의 이번타이틀곡인 123이 될 수있었는데.. 아까워요..ㅠㅠ
(윤하팬들은 486이라는 번호 좋아하죠.ㅎㅎ 그리고 이번 타이틀곡땜에 123도 좋은번호가 된...)

제앞에 123분이 서고 전 그뒤에서서 차례를 기다렷습니다.

약1시간뒤.. 드디어 윤하등장!! 소녀시대 사인회때는 들어오자마자 환호도 지르고 박수도 쳤는데..

윤하팬분들은 조용한..ㅎㅎ 다들 왔어? 벌써 사인회시작했어? 이런다는.. 전 키가 작아서 확인불가했지만 주위분들 반응으로 알 수 있었어요.

줄이들어들면서 살포시 보이는 윤하의 모습.. 오늘 음중모습그대로 온거같더라구요. 이때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줄이 줄어들고 제앞에 123번차례..

줄기다릴때부터 봐온결과 많이 윤하의 열성팬이셨고 사인회경험도 다수있으신 것 같았어요.
(저번 사인회갔을때도 본듯한.. 저야 경험이 이걸로 2번밖에 안되니..ㅠㅠ)

어쨌든 여러가지 많이 준비해 오셨더라구요. 포샵으로 영화 포스터, 예를 들면 친절한 금자씨 포스터에 윤하얼굴넣은 사진도 준비해오셨고, 대화할꺼리도 준비해오신듯..ㅎㅎ

그리고 시디뒷면에 사인받길원하셨는데 윤하가 자연스럽게 앨범자켓에다가 하는 바람에 사인2번받으시고..
(사인여러번 받으시는분 많았어요. 소녀시대 사인회랑 넘 차이나는..ㅠㅠ 소시매니저들 미워요.)

마지막엔 하이파이브와 악수까지하시고 가셨어요.

그리고 제차례.. 123번분이랑 너무 친한 모습에 살짝 기죽었지만.. 그래도 한마디 던졌어요.

"오늘 무대 너무 예뻣어요."

그렇습니다. 말건다고 건게 이게 다에요.ㅠㅠ 근데 윤하가 한번에 못 알아들어서

"네?"라고 다시 묻길래 다시 말해줫다니 "감사합니다." 이랬어요. 뭐 이한마디에 너무 좋앗다는..

이렇게 말한마디 오가는 사이에 사인을 해주고 잇었는데 사인을 받고간 어떤분이 "꺄~"하고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이소리를 들은 윤하가 "왜 저래?"이랬다는..ㅎㅎ

사인을 마치고 악수로 사인끝!

그리고 바로 안가고 조금 윤하얼굴 더 보다가 갔는데요.(스토커아니라는..ㄷㄷ)

보니까 팬서비스가 너무 좋더라구요. 항상 사인끝나면 손 먼저 내밀어서 악수해주고 안아달라면 안아주고 사인도 2개이상해달라는것도 해주고..

물론 초상권때문에 사진은 금지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은 안찍었어요.

너무 짧은 시간본거라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좋았구요. 사인회응모기간에 200장이 팔리지 않은건 팬으로써 너무 안타깝네요. 다음 사인회땐 저도 포옹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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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출근길에 아기오리들..

분류없음 2009/04/17 21:16 Posted by 변성탱이
저는 구청까지 개천을 따라 걸어가는데요. 원래 개천에 물이 안흘렀는데 작년부터 개천에 항상 물흐리게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언제부턴가 오리와 몇마리 새가 보이더군요. 그러다 나머지 새들은 철새인지 이미 날라갓고 오리몇마리만 남앗는데..

수요일.. 제눈을 의심했습니다. 뒤에 아기오리들이 잇는거에요. 어미오리를 따라 물 위에서 노는걸보니 정말 귀엽더군요.

그래서 목요일날 카메라를 들고 출근해서 아기오리들 카메라에 2장만 담아왔어요. 그리고 오늘도 카메라에 담으려고 했는데 안보이네요.ㅠㅠ

그래서 목요일날 찍었던 사진만 올릴께요.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 사진은 가까이가서 찍은게 아니라 조금 작아요.
ps 근데 어머니께서 오리는 새끼를 안돌본다며 누가 새끼를 풀었나보다 하는데 그런가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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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번 짓기 힘드네요.ㅎㅎ

제가 저번 포스팅에 휴가를 쓰고 소녀시대 싸인회를 갔다고 포스팅했었죠.

제가 왜 휴가를 쓴 이유는 같은 공익들밖에 모르는데..

오늘 구청에 출근해서 퇴근하기전 은행에 갔죠. 늘그렇듯이 인사를 했는데.. 옆 창구 은행원분..
 
저 보고 "소녀시대 잘 보고 왔어요?"

이렇게 묻는거에요. 물론 은행원누나들도 제가 소녀시대 좋아하는걸 알고 잇긴한데..(얼마나 소문을 내고 다녔으면..쯧쯧)

그래도 제가 휴가 때 사인회간다는건 말 안했었는데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전 말한적 없는거 같은데 어떻게 아셨어요?"물었더니 비밀은 없는거라며 웃으시는...

말한적이 없는건 분명하고 그럼 이걸 말했을 사람은 단 한명! 같은공익..ㅠㅠ 근데 선임이라 뭐라 하진 못하겠네요.쩝..

어쨋든 은행에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경험을 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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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야구하다가..ㅠㅠ

일상생활 2009/04/10 21:47 Posted by 변성탱이

지금도 통증이..ㅠㅠ

 오늘 날씨 너무 좋았죠? 그래서 밖에 나갔다가 들어온 동생이 캐치볼하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준비하려고 하는데 지금말고 밤에 하자고.. 지금하면 덥다고.. 전 낮에 하는게 낫지 않을까?했지만 동생이 밤에 하고 싶다길래 그냥 알았다고 그랬죠.

 그리고 방금전 저녁을 먹고 개천가로 나갔어요. 그리고 테니스공이 아닌 정말 야구공으로 했는데.. 한두개 던지니 공이 길가로등에 볼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오는..

 이거 계속하다간 한번 맞을꺼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야구공에 머리를 퍽!ㅠㅠ

 wbc이용규선수도 아니고..ㅠㅠ 정말 머리가 울리더군요. 결국 저의 희생으로 채 20분도 안던지고 집에 왔습니다.

 통증은 없는데 충격으로 어제 gs싸인회때 봤던 소녀들얼굴이 가물가물..ㅠㅠ

 요즘 야구열기도 뜨겁고 야구하기에도 좋은 날씨지만 무리해서 밤에 하지마세요. 저처럼 될수도.. 하시려면 조심해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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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사인회 갔다왔어요.

about 소시,윤하 2009/04/09 21:02 Posted by 변성탱이
아 기다리고 고 기다리던 소녀시대 사인회에 갔다왔어요.ㅎㅎ 사인회에 당첨 된 예기는 지난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연가까지 쓰고 간 사인회 그 후기 시작할께요.

오늘 연가를 써서 늦게까지 자고 싶었지만 사인회생각에 잠도 잘 못 자고 평소보다 더 일찍일어나버렸어요.ㅠㅠ

그래서 아침부터 소녀들 노래들으며 시간을 죽였죠.(그 시간에 제발 공부를 퍽!)

점심시간이 지나고 2시쯤되서 슬슬 나갈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머리감고 샤워하고 거울보며 몇초지만 잘보이고 싶었다는..ㅎㅎ

집나가기 전 사인받을 시디와 혹시나 사진촬영이 가능하면 찍을 디카도 챙겨서 집을 나섰어요.

약속된 시간과 장소는 4시반까지 압구정 cgv였어요. 보안땜에 장소와 시간을 어제서야 알려주더군요.ㅎ

압구정에 4시에 도착 건물안에 들어가니 같이 가기로 했던 분이 이미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사인어디에 받을지 예기하고 저와 동행분 둘다 떨린다고 막 예기하고.ㅎㅎ이러면서 기다리는데...

한명이 더 왔어요. 이분은 원칙은 못 들어가는데 혹시 당첨된 인원이 다 안오면 들어갈 수도 있다는 희망에

오셨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못 들어갔다는..ㅠㅠ 저번엔 들어갔다는데..ㅠㅠ

예기하면서 기다리니까 사람들이 점점 모이더라구요. 다들 선물과 사인받을 시디,포스터,엘르걸 스타일북..등등..

전 선물도 못 샀어요.ㅠㅠ 동행분은 멤버들꺼 다 샀는데.. ㅠㅠ 담부턴 꼼꼼히챙겨야겠어요. 담 기회가 있을지는..ㅎ

5시쯤되니 입장을 시작하더군요. 이름과 신분증확인하고 사인회할 장소인 7관에 입장했습니다.

입장하니 테이블과 의자가 준비되어있었습니다. 물론 저희들은 좌석에 앉아서 기다렸죠.

소녀들이 도착하지 않아서 마술사분이 마술과 함께 진행을 하셨습니다.

원래 예정은 더 일찍오는거 같앗는데 일찍안와서 마술사분이 허무한 마술(?)로 시간을 끌었다는..

소녀들이 도착하고 드디어 입장했습니다. 카페에 나돌던데로 태연,효연,제시카가 들어왓어요.

제가 소녀들 팬이라서 그런것도 잇지만 정말 다들 여신..ㄷㄷ gee가사가 정말 다 들어맞는..비주얼..ㄷㄷ

소녀들의 간단한 인사뒤에 2~3명씩 나와서 사인을 시작했습니다. 받기전까지 그 설레임과 떨림은 정말..ㄷㄷ

드디어 제차례가 되고 먼저 제시카..정말 우아함 그 자체 사인회라 웃는 얼굴도 정말예쁘고 "이름이 뭐예요?" 라고 묻는데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앗어요.ㄷㄷ

다음 효연.. 티비에서 볼때보다 훨씬 예쁘더군요. 그리고 말투에서 참 착한거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름은 앞에 제시카가 한거보고 그냥 적더군요.ㅠㅠ 그래서 인사밖에 못 했다는..ㅠ

다음 태연.. 역시 너무너무 예쁘고 지금 글적는순간도 태연양과 아이컨택이 떠오르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태연양한테는 오늘 휴가까지써서 보러 왔다그랬어요. 그렇죠.. 쓸데없는 말이엿죠.ㅠㅠ 대화를 하고 싶었는데..ㅠㅠ

그래도 "정말요? 고맙습니다." 이말 들으니 너무 좋아요. 이렇게 해서 저의 심장마비걸릴뻔했던 사인회는 끝이 났습니다.ㅠㅠ

저랑 같던 동행분은 선물 전달과 대화 둘다 성공했더군요. 태연양한테 우결 잘 봤다고 했더니 빵 터졌데요.ㅎㅎ
(우결상황은 신문기사 검색해보시면 왜 터졌는지 아실껍니다.ㅎㅎ)

사인받고 나서 손이 덜덜.. 소녀들 얼굴이 눈앞에서 아른아른.. 휴유증이 장난아니네요.ㅎㅎ

그리고 원래 사인회끝나고 사진촬영있는데 이번엔 안하더군요.ㅠㅠ 대신 예정에 없던 pmp추첨이 있었는데 안됬다는..ㅠㅠ

동행분과 혹시나 해서 들어갈까 했던분과 같이 밥한끼먹고 헤어졌어요.(동행분이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다는..ㅎㅎ)

정말 코앞에서 소녀들 보니 정말정말 예뻤어요.(같은 단어 계속써서 죄송합니다. 어휘력의 한계...ㄷㄷ)

정말 위에 글에서도 내내적었지만 심장마비 걸릴듯한 느낌 이였습니다.ㅎㅎ

자 이제 여러분이 보고 싶어하는거겠죠? 사인한장만 공개해드릴께요.


앨범자켓에다가 받은 사인이에요. 이름은 살짝가렸다는..ㅎㅎ 오늘 잠은 다 잤네요. 소녀들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못잘꺼 같아요.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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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체험 콘서트가서 아동결연하고.. 이번에 헌혈증 기증과 포스터를 얻을 수 잇다는 말에..ㅎㅎ

 저는 신촌역에 있는 헌혈의 집에 갔는데요. 벽엔 소녀시대 포스터가 아닌 다른분 포스터가..ㅠㅠ(여자배우분인데 이름이..ㅠㅠ)

 포스터는 일치감치 포기하고 그냥 헌혈했어요.(말이라도 해볼껄 그랬나요?ㅠㅠ)

 헌혈하기 전에는 헌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같은게 있었는데 하고나니 괜찮네요.ㅎㅎ

 그리고 6시반쯤? 갔는데.. 번호 대기표는 20번? 이었지만 사람들이 조금씩조금씩 들어오네요. 8시까지 하던데..

 커플,친구끼리 오는사람이 대부분이더군요. 혼자가 아닌 여럿이서 좋은일을 한다는게 참 좋은생각인거같아요.

 아직 헌혈안해보신분들 그냥 가서 해보세요. 그리고 덤으로 오는 상품(?)도 챙기시구요. ㅎㅎ

 두달뒤에는 포스터가 잇는곳으로.. 그때면 없으려나요?ㅠㅠ



이상 팬카페에 쓴거 그대로 복사해왔어요. 정말 처음에 헌혈할때 주사 많이 아프고 헌혈하면 픽픽쓰러지는거 아냐했는데..

왠걸 그냥 주사는 따끔하고 쓰러지긴커녕 지금 컴퓨터앞에서 놀고 있네요.ㅎㅎ

생각보다 별거아니라서 2달마다 정기적으로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꺼같아요. 물론 헌혈하기전에 안아파서 약같은거 먹지 않아야겠죠?

여러분도 헌혈의 집 직접 찾아가셔서 해보세요.

사진 출처는.. 여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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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05 잠실야구장갔다왔어요.

about 소시,윤하 2009/04/05 19:52 Posted by 변성탱이
sk와이번스팬인 제가 잠실간 이유... 바로 소녀시대 때문이죠.ㅎㅎ 자세한건 지난번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사진은 없어요.ㅠㅠ 안가져가서..ㅠㅠ)

어쨌든 2시경기인데 여유있게 도착하려고 1시반쯤 도착하게 출발했습니다.

오랬만에 온 잠실.. 사람이 바글바글..ㄷㄷ 무슨 사람 구경온 줄 알았어요.

1루내야석으로 들어가기전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있길래 1루내야석올라가는 이층입구에서 내려다보니
wbc주역들의 사인회가 있더군요.

소녀시대라면 모를까 선수들에게 사인은 관심밖이라 패스~ 다들 입구에서 줄서서 들어갈때 집에서 프린트한 티켓으로 가볍게 입구통과..

입구들어갈때 블루석표를 예매한 같은 소녀시대 팬분한테 연락이 왓어요. 아무래도 동생이 있어서 따로 만나기가 그래서 그냥 서로 확인만하고 끊었어요.

그리고 경기장 입장했는데 예상대로 예매한 지정석자리가 맘에 안드네요.ㅠㅠ 혼자간거라면 돈 더주가 좋은자리 예매했을텐데..ㅠㅠ

아쉬운대로 경기장을 바라보며 기다리니 이윽고 소녀시대의 그라운드 공연 시작..

역시나 아름다운 소녀들..ㅎㅎ 시구자가 유리라 그런건지 카메라맨이 좋아하시는지 유독유리를 많이 잡아주더군요.

gee와 힘내! 두곡을 불렀는데 너무 그라운드와 너무 멀어서 전광판중심으로 관전을..

그리고 국민의례때 써니가 애국가를 불르고 이어진 유리의 시구와 서현의 시타!

저번과 같이 언더핸드로 던질 줄 알았는데 이번엔 문안하게(?) 던지더군요. 공이 좀 뜨긴 했지만 그래도 예쁜..ㅎㅎ

그리고 소녀들은 vip석으로 가서 경기를 관람했는데요. 그걸모르고 잇다가 전광판에 vip석에 소녀시대가 있다는걸 알고 팬들 우르르~ 결국 소녀들은 경기끝나기전에 가더군요.ㅠㅠ

팬들이 안달려갔으면 소녀들전광판에 조금이라도 더 잡히지 않았을까하는..ㅠㅠ

어쨌든 저의 경기장간 주목적인 소녀들 보기가 끝나고 이제 부목적인 경기장관람시작..

중간중간 이벤트가 많더군요. 특히 키스타임.. 다들 키스타임기다리셨나.. 잡히시는 분마다 기다리셨다는 하시는.ㅎ 

경기는 양팀홈럼으로 득점을 내고 마지막 9회 두산이 도망가는 점수를 뽑으면서 끝났어요.

야구장가서 소녀들 본 예기가 더 길죠?ㅎㅎ

sk경기였다면 순간순간 길게 적었을텐데 ... 아무래도 주목적이 소녀들이다보니..

주말을 하루는 볼링치고 하루는 경기장 관람했더니 피곤하네요. 푹쉬어야겠어요.

다들 마지막 휴식 잘 취하시구요.  새로 시작하는 한주 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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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만 원치않은 야구장 관람??

스포츠관련 2009/04/02 23:06 Posted by 변성탱이
곧 있으면 2009 프로야구가 개막하죠.

저도 이제 이미 물건너간 sk나이츠를 버리고 sk와이번스를 응원하러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저께 인터넷 서핑하다가 줏어들은 정보!! 두산 전에 소녀시대가 공연하고 시구,시타까지 한다는..

거기다 시구는 재작년이였죠.. 소녀시대 유리가 언더핸드 시구를 보여 화제가 됬었죠..

이번에도 시구는 유리가 하고 시타는 서현이가 한다는데.. 당연히 보러가야죠. 문제는 sk와 이젠 거의 라이벌이죠.

두산홈경기라는..ㄷㄷㄷ 그것도 sk랑 붙으면 원정쪽 자리가 가서 보겠지만 상대는 기아..ㅠㅠ

결국 팀을 응원하기보단 단순한 야구경기본다고 생각하기로, 또 동생이 두산팬이기에 동생이랑 같이가기로 하고

표를 예매하려는데.. 일요일경기다보니 좋은자리 표는 다 나갔더군요.ㄷㄷ

동생과 둘이 볼 수 잇는곳이 거의 없다는..ㅠㅠ 그래서 거의 1루와 외야사이에서 보게됬다는..ㅠㅠ

유리시구는 전광판으로 봐야하는지..ㅠㅠ 지금 표취소하고 그냥 일반석끊어서 홈플레이트 뒤쪽 3층으로 갈까 고민하고 있어요.

어쨌든 소녀시대를 보러 적군의 경기를 본다는게 ... ㅠㅠ
(이미 집에서 적과의 동침을 하고 있죠. sk대두산경기하면 저랑 동생이서 난리..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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