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 앞으로 나도 기록할꺼다..ㅠㅠ

일상생활 2010/03/27 16:53 Posted by 변성탱이
아놔 실험데이터 다른 조원이 적은거안배껴온 결과..ㅠㅠ

왜 그랬지?ㅠㅠ 그래프 그려야하는데..ㅠㅠ 미치겠네요.

다들 주말에 보내달라니까 시간이 없다고..ㄷㄷㄷ 그럼 다들 월요일아침에 할 계산?ㄷㄷㄷ

앞으로 기록하는거 있으면 무조건 저도 기록해야겠어요. 이거 혼자있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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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말 오랬만에 쓰네요.ㅎㅎ

일상생활 2010/03/20 12:40 Posted by 변성탱이
대학교다니니 여기 들어와 뭘 쓸까 생각할 시간이 없네요.ㅠㅠ

그리고 트위터만들어서 내 생각 바로바로 올리니 여기다가 따로 올릴필요성도 못 느끼겠고..
(@byeon123 그냥 혼잣말 많이 하니까 팔로우하시려면 하시고..ㄷㄷㄷ)

트위터도 그렇고 컴퓨터 할시간이 없으니 책밖에 볼께 없네요. 최초(?)로 매일매일 스스로 공부하는....

그래서 핸드폰을 와이파이 되는 스마트폰으로 바꿀까 생각중이에요. 5800으로 잠시 탔다가 아이폰으로 갈아탈 생각인데.. 아직은 고민중이네요.

그리고 오늘 a형 간염주사맞고 왔어요. 황사에 비온다고 이난리인데 나갔네요. 부모님이 넌 맞아야한다고..ㅎㅎ

아파트상가에 있는 소아과에 가서 맞았는데요. 예방접종비 7만원이나 하네요.ㄷㄷ

그리고 6개월뒤에 한번 더 맞아야 한다고 근데 지금 약값이 많이 올라서 또 오를지도 모른다고..지금 사두면 안되나?

어쨌든 주사맞고 병원에서 10분정도 이상이 있나없나 보다가 왔어요. 병원에선 파상풍주사(TD라고 하던데..)그것도 안맞았으면 10년마다 한번씩 맞아야한다던데.. 이건 모르겠네요.

주말 남은 시간 레포트로 시간 보내야겠네요.ㅠㅠ 비오고 황사인 주말 가급적 나가지 마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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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싸이더는 자동으로..ㄷㄷㄷ

일상생활 2010/03/11 22:23 Posted by 변성탱이
원래 술을 싫어하지만..분위기에 강요당해 마시는 술은 더욱더욱 싫어하는데요.

연이틀간 술자리가 있었는데... 제 표정과 행동에서 '자연스럽게 이런자리 싫어요' 표시가 났는지

알아서들 술 안 주시네요.ㄷㄷㄷ

어제는 그렇다 치더라도 오늘 신입생 환영회인데 저만 술안먹으니 자동으로 아웃싸이더가 되는..ㄷㄷㄷ

혼자서 2테이블 차지하고 안주인 고기랑, 옥수수, 샐러드 다 먹고 있으니 선배들이 와서 너도 놀아라는데

술이 싫은건 어쩔 수 없는..ㄷㄷ 결국 가장빠른 통학버스타고 집으로...ㄷㄷ

나올때 신입생들이 어쩔수없이 선배니까 인사는 하던데 제가 뻘줌해서 혼 났네요.

학과 과대부터 신입생까지 술 안먹고 2테이블 차지하면서 안주만 먹는 모습봤으니 아무도 접근 안 하겠죠?ㄷㄷ

그러나 전 외롭지않다는.. 원래 혼자노는 아이라서 ㅎㅎ

아 아웃싸이더 노래나 들으러 가야겠네요. 왠지 내 예기하는 노래..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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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 이걸 보고 온 이유는 윤하가 나왔다고 해서..ㄷㄷ

이걸 dvd라든가 다른 루트로 보고 싶었는데 소시에 집중하느라 까먹었...ㄷㄷㄷ

그러다 우연히 제가 가는 커뮤니티에서 홍대 상상마당에서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예매했어요.

티켓 예매할때 자그만한 에피소드를 말하자면 저번 제시카가 나오는 금발이 너무해 보려고 인터파크에서 예매했었는데요.

그때 보고나서 관람후기적고 복권처럼 긁는 이벤트 있었는데 예매권 당첨되서 그걸로 예매했어요.ㅎㅎ 그래서 공짜!

상상마당가기전 전공서적 사러 교보문고 들렸다가 상상마당으로 갔어요. 근데 책 잘못사서 낼 등교할 때 다시 들려서 바꿔야할듯..ㄷㄷ 왜 멍청한짓했지..ㅠㅠ 그냥 구내서점에서 살걸..ㅠㅠ

상상마당에 도착해서 1층 티켓박스에서 티켓을 찾은 뒤 지하 4층으로 가니 조그만하더라구요.

시간이 되서 상영관 입장했는데 상영관도 조그만하네요.ㅎㅎ

영화는 그저그런.. 그래도 윤하연기는 잘 한거 같았어요. ㅎㅎ 아닌가? 전 괜찮은...

아 내용은 학생이 좋아하는 선배따라 일본유학갔는데 일본가니 좋아하는 선배는 한국가고 그때 3군데나 아르바이트를 뛰는 아저씨를 만나서 진행되는 이야기..ㅎㅎ

그리고.. 오늘은 윤하나온 영화보고 저녁엔 티비로 소시 앙콘을 다시 봤네요.ㅎㅎ

바로 남자의 자격..

콘서트 오프닝음악 살짝 나올때 저도 막 그때 기분땜에 설레고 좋네요. ㅎㅎ 담주까지 이어지는데 기대되요.

그사이 학교에 치일걱정이 좀 되지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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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런건가...

일상생활 2010/03/03 18:27 Posted by 변성탱이
오늘은 그나마 1시간 정도 더 자고 등교하고 수업도 하나밖에 없는데 오리엔테이션이라 바로 끝났네요. 하교버스시간까지 기다리다가 집으로 왔어요.

근데 오늘 제 생각엔 이상한 장면을 봤어요.

일반 차도 말고 시장길인데요. 거기서 차가 있었는데 자전거 끌고가던 할아버지가 차를 살짝 했나봐요.

그래서 운전자분이랑 할아버지랑 약간 말다툼을 하고 있는데 저 멀리서 할일을 마치신 교통경찰3분이 걸어오셨어요.

저는 속으로 경찰분이 말다툼끼여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냥 가던길 휙~가시네요.

물론 말로만 뭐라뭐라 싸우고 계셔서 큰 사건은 아니긴 한데 그래도 경찰인데 말리지 않을까 했는데 지나가네요.

그냥 작은 말다툼이여서인지 아니면 교통경찰이라 자기사안이 아니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후 상황은 아마 그냥 그 두분도 말로만 하다가 헤어지셨을꺼같긴한데...(그냥 멀리서 본거라..)

암튼 좋게 해결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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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했는데 완전 어색하네요.ㄷㄷ

일상생활 2010/03/02 19:21 Posted by 변성탱이
일단 조금 먼 학교....ㄷㄷㄷ 통학하려니 기껏 하루 왔다갔다왔는데 힘드네요.

그러나 기숙사자리나려면 제앞에 50명이 나가야하는..ㄷㄷ 저도 나름 일찍 학교가서 대기자명단 신청한건데ㅠㅠ

그리고 학생처에 가서 예비군전입신고 하려고 했더니 군번쓰라네요. 당연히 공익이였는데 외우고 있을리가..ㄷㄷ 이것도 낼 해야겠네요.

그렇게 도착하자마자 분주히 움직이고 나서 첫수업을 할 강의실로 갔는데... 학교자체가 데자뷰같은...

처음같으면서도 봤던거같은 느낌..ㄷㄷ 처음같다는 느낌이 더 강하던..ㄷㄷ

한층이 강의실에 들어가니 1학년때 봤던 얼굴들이 있긴있네요. 다만 1학년때 이미 ot,mt안갔으니 안 친한..ㄷㄷ

뭐 1학년때 자처한 일이니 어쩔 수 없죠.ㅠㅠ 남은 3년동안 홀로 학교다녀야할듯..ㄷㄷ

교수님이 들어오시고 책알려주시고 이것저것 말하시다가 나가시네요. 그리고 다음시간에 보자며... 다음시간이 약2시간뒤..ㄷㄷㄷ 한번에 설명해주시지...ㅠㅠ

점심을 먹고 1시반까지 모이래서 가보니 신입생들이 보이네요. 그리고 선배들도..ㄷㄷ 역시 누군지 모르니 그냥 멀뚱멀뚱..ㄷㄷ

교수님오셔서 신입생들한테 교수님소개하고 나니 재학생들은 다시 나가래서 바로 다음 강의실로..

역시 방금전봤던 교수님보고 집으로 왔네요.

이제 1일됬는데 앞으로 어떻게 다닐지 걱정이네요.ㄷㄷㄷ

기숙사도 걱정되고 앞으로 수업도 걱정되고 생활도 걱정되고....

뭐 어떻게든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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