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뮤직뱅크에 나왔네요.

콘서트 이후 후두염에 걸려서 입원했다가 몸이 완치되지 않았는데 방송에 나오겠다고 해서 결국 오늘 출연...

팬으로 걱정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기사검색하니 대기실에서 목소리 안나와서 울었다고 하고 방금 무대보고 왔는데

마지막에 죄송합니다라는 입모양땜에 팬카페와 기사검색하니 ar로 무대해서 죄송하다고...ㅠㅠ

정말 대단한 가수인거 같아요. 몸도 아픈데 나오고 더욱 대단한건 ar로 해서 죄송하다니..ㄷㄷ

낼도 음악프로에도 나온다던데.. 왠만하면 그냥 쉬는게.. 이건 소속사가 말려야하는거 아닌가요?ㅠㅠ

소속사가 하는일이 소속가수들 관리인데...ㅠㅠ 왠만하면 소속사에서 강력하게 말려서 푹 쉬게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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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티켓이 다 왔네요.

about 소시,윤하 2009/12/12 18:41 Posted by 변성탱이
12월에 공연하나쯤은 봐야지 하고는 있었는데 소녀시대,윤하 각각 단독콘서트할 줄은 몰랐네요.

그래서 2개 공연 티켓 오픈일만 기다리다가 째빠르게 광클릭하고 그나마 낳은 자리 얻어서 티켓이 중간에 분실되지 않고 잘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그저께 윤하 오늘 소녀시대 공연 티켓 왔네요.ㅎㅎ 그런데 윤하콘서트가 더 늦게 티케오픈했는데 먼저 왔네요. 그리고 티켓오는 타이밍...

윤하꺼는 골든디스크에서 소녀시대 공연하는거 보고 있는데 와서 중간에 놓치고 소녀시대꺼는 온라인으로 학점따기위해 기말고사 보고 있는데 왔다는...ㄷㄷ 중간까지는 열공해서 많이 맞았는데 기말은..ㅠㅠ 망쳤네요.ㅠㅠ

예매하고 티켓오는 기간이 조금 길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2개 공연 다 잘 왔네요. 카드처럼 사람이 직접 와서 주고 싸인받아가는거라 분실될 확률이 적긴하지많요.ㅎ

근데 이렇게 깨진 돈은 어떻게 채워야할까요?ㅠㅠ 휴가쓰면서 놀고 있어서 돈도 조금나오고 내년 유럽여행 대비해서도 돈 모아야하는데..ㅠㅠ

뭐 그때가서 어떻게 되겠죠....... 일단 공연날 오면 즐기고 볼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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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도 적었듯이 아쉽게 사진은 없습니다.ㅎㅎ

토요일 아침 일어나서 어제부터 하던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음중공개방송을 가서 유리와 파니를 보느냐? 다음날 있을 윤하싸인회 번호표를 받으러 가느냐? 아니면 그냥 주말내내 집에 있느냐?

일단 지난 목요일 있던 명지대 축제때 소녀시대를 너무 멀리서 본게 아쉬워서 집에서 쉬는건 패스~

그럼 남은건 두개인데... 두개 중 어느것을 선택하던 가까이서 볼 순 잇었어요.

선택의 차이는 조금 먼 거리에서 1시간을 유리와 티파니를 볼지 짧게 보더라도 완전 정면에서 보면서 윤하와 악수도 하는 기회를 잡을지..

그러나 생각해보니 2개다 가능햇습니다. 일찍 출발해서 번호표만 받고 바로 공개방송으로 달려가면 가능한.. 그러나 시간은 2시..ㅠㅠ

고민만하다가 좋은 타이밍을 놓쳤죠.ㅠㅠ 그래서 생각하다가 윤하싸인회를 택하고 번호표 받으러 강남 교보문고로 갔습니다.

강남 교보문고... 처음가면 해매기 쉬운곳이죠. 그냥 보면 역에서 내려서 좀 걸어가면되는데.. 약 10분정도? 걸리죠.

그러나 전 이미 그곳에서 예전에 해매봤기에 그냥 아무 생각없이 쭉걸어서 도착했습니다. 바로 들어가서 번호표를 받으니 79번..ㄷㄷㄷ

이번호면 낼 받아도 되고 글구 낼받아도 되는 번호면 오늘 그냥 음중갔다가 낼 아침에 와서 번호표를 받아도 될..ㅠㅠ

이미 후회한들 늦었죠.ㅠㅠ

그리고 다음날 일요일 저녁 번호표를 들고 강남 교보문고로 다시 갔습니다. 그나마 비가 그쳐서 기분은 괜찮았어요.

사인회 30분정도 남았는데 줄이 안보여서 직원에게 물어봤더니 핫트랙스 매장 안쪽에 비상구 복도에 사람들이..ㅎㅎ

7시가 되자 사인회가 시작되었고 줄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제앞줄은 줄어들었지만 뒤는 뒤늦게 도착해서 줄서는 사람들로 줄이 늘어났죠.ㅎ

곧 제 차례가 되었고 윤하를 정면에서 보는 순간...ㄷㄷㄷㄷ 완전 떨렸어요.
 
고데기한 머리였는데 완전 머리 폈더라구요. 완전 예뻤다는..!!!ㅎㅎ

윤하:안녕하세요.
나:안녕하세요.
(사인하려고 펜집는 윤하..)
나:님말고 오빠라고 붙여주세요.<<해놓고 내가 이말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분..ㅎㅎ
윤하:네
(사인중....사인끝내고 손내밀며 악수..)<< 사실 이 순간이 가장 좋은..ㅎㅎ
윤하:감사합니다.
나:(꾸벅)

사실 사인하는 순간이 약 10초?정도로 말걸면 받아줄 수 있는 타이밍인데.. 준비한게 없어서ㅠㅠ

사인을 받고 약 1시간정도 잘보이는 곳에서 계속 봤는데요.

역시 윤하사인회는 개방적이랄까요?

일단 악수는 기본이구요. 사인도 2개이상 받아가신분들 많았구요. 어떤분 외국에서 왓는지 머라머라 그러니까
윤하가 매니저랑 상의하더니 매니저가 카메라들고 윤하랑 외국말하시던분이랑 사진촬영을..ㅠㅠ

그리고 개성있는 팬들도 있었고 가면 맨날 보던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받고 너무 좋아하시는분도 있고 악수하자마자 나와서 손 안씻을꺼라는 팬도 있고<<팬질 초반의 저의 모습..ㅋㅋ

윤하와 너무 자주 만나서 짧은 토크를 하시는분도 있고 구준표사인받아서 윤하한테 주신분도 있고..

아무튼 보면서도 기분좋은 사인회였어요.

그러나 전 집에 도착하자마자 쓰러졋어요. 지하철과 사인회현장에서 하루종일 서있었더니 다리가..ㅎㄷㄷ

오늘도 구청에서 근무하고 왓는데 주말의 여파가 아직까지 있네요.ㅎㅎ

그래도 한주 즐겁게 보낼 수 있을꺼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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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싸인회갔다왓어요.

about 소시,윤하 2009/04/19 09:00 Posted by 변성탱이
텔레파씨때도 갔었는데 이번이 윤하싸인회 2번째네요.ㅎㅎ

그럼 후기 시작할께요.

후기에 시작은 어제입니다. 윤하컴백소식을 듣고 바로 인터넷에서 구매했죠. 그러나 곧 팬카페에 싸인회공지가 올라왔더군요.

센트럴시티 신나라레코드지점에서 어제까지 앨범구입한 사람들 중 200명추첨해서 사인회 참여할사람을 뽑는다네요.

소녀시대도 이와 동일한 이벤트를 핫트랙스에서 진행한적이 잇죠. 그때도 앨범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장을 샀으나 당첨실패..ㅠㅠ

이번에도 이미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집에 시디가 있으나.. 사인도 받고 얼굴도 보고 그리고 브로마이드가 2종류인데 2종류다 보관할겸해서 어제 구청근무마치고 바로 1시간여걸리는 레코드점으로 갔습니다.

시디를 사고 사인회응모 했죠. 그리고 브로마이드도 다른하나를 달라고 해서 받앗구요.

그리고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사인회 추첨결과를 봣는데..허걱!

200명추첨인데 사인회응모기간에 산사람은 180명..ㄷㄷ 즉 전원당첨이 된겁니다. 저번 소녀시대때 실패해기에 이번당첨이 좋긴한데.. 팬으로써 조금 안타까운..ㅠㅠ
(이것때문인지 50명에 한해서 당일끼워준거같아요.)

당첨은 확인됬고...사인회는 오후7시에 시작하기에 집에서 윤하도 나오고 소녀시대에 티파니,유리가 나오는 음악방송까지 다 보고 다시 레코드점으로 향했습니다.

도착시간 약 6시 10분.. 가니까 스텝들이 줄세우고 있더라구요. 전 일단 번호표부터 받았습니다.

근데 번호가..

124번.. 윤하의 이번타이틀곡인 123이 될 수있었는데.. 아까워요..ㅠㅠ
(윤하팬들은 486이라는 번호 좋아하죠.ㅎㅎ 그리고 이번 타이틀곡땜에 123도 좋은번호가 된...)

제앞에 123분이 서고 전 그뒤에서서 차례를 기다렷습니다.

약1시간뒤.. 드디어 윤하등장!! 소녀시대 사인회때는 들어오자마자 환호도 지르고 박수도 쳤는데..

윤하팬분들은 조용한..ㅎㅎ 다들 왔어? 벌써 사인회시작했어? 이런다는.. 전 키가 작아서 확인불가했지만 주위분들 반응으로 알 수 있었어요.

줄이들어들면서 살포시 보이는 윤하의 모습.. 오늘 음중모습그대로 온거같더라구요. 이때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줄이 줄어들고 제앞에 123번차례..

줄기다릴때부터 봐온결과 많이 윤하의 열성팬이셨고 사인회경험도 다수있으신 것 같았어요.
(저번 사인회갔을때도 본듯한.. 저야 경험이 이걸로 2번밖에 안되니..ㅠㅠ)

어쨌든 여러가지 많이 준비해 오셨더라구요. 포샵으로 영화 포스터, 예를 들면 친절한 금자씨 포스터에 윤하얼굴넣은 사진도 준비해오셨고, 대화할꺼리도 준비해오신듯..ㅎㅎ

그리고 시디뒷면에 사인받길원하셨는데 윤하가 자연스럽게 앨범자켓에다가 하는 바람에 사인2번받으시고..
(사인여러번 받으시는분 많았어요. 소녀시대 사인회랑 넘 차이나는..ㅠㅠ 소시매니저들 미워요.)

마지막엔 하이파이브와 악수까지하시고 가셨어요.

그리고 제차례.. 123번분이랑 너무 친한 모습에 살짝 기죽었지만.. 그래도 한마디 던졌어요.

"오늘 무대 너무 예뻣어요."

그렇습니다. 말건다고 건게 이게 다에요.ㅠㅠ 근데 윤하가 한번에 못 알아들어서

"네?"라고 다시 묻길래 다시 말해줫다니 "감사합니다." 이랬어요. 뭐 이한마디에 너무 좋앗다는..

이렇게 말한마디 오가는 사이에 사인을 해주고 잇었는데 사인을 받고간 어떤분이 "꺄~"하고 소리를 지르는거에요.

이소리를 들은 윤하가 "왜 저래?"이랬다는..ㅎㅎ

사인을 마치고 악수로 사인끝!

그리고 바로 안가고 조금 윤하얼굴 더 보다가 갔는데요.(스토커아니라는..ㄷㄷ)

보니까 팬서비스가 너무 좋더라구요. 항상 사인끝나면 손 먼저 내밀어서 악수해주고 안아달라면 안아주고 사인도 2개이상해달라는것도 해주고..

물론 초상권때문에 사진은 금지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은 안찍었어요.

너무 짧은 시간본거라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좋았구요. 사인회응모기간에 200장이 팔리지 않은건 팬으로써 너무 안타깝네요. 다음 사인회땐 저도 포옹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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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도 소시팬인 지인에게 연락이 왔었어요. 전날부터 모여서 놀다가 티켓받을껀데 어떻하겠냐고..

그러나 전 부모님의 영향력이 넘 크기에..ㅠㅠ그냥 담날 일찍갈꺼라고 햇는데..

담날 10시에 일어나버린..ㅠㅠ 막 준비하고 컴퓨터로 잠깐 알아보고 했더니 11시..헉!!

12시에 시청도착해서 보니..티켓번호79번..ㅠㅠ 한명당 2장이 배부됬으니 140번대..ㄷㄷㄷ

도착해서 다시 지인에게 연락을 하니 밥먹고 있다고 좀 잇다가 다시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합류햇어요.

팬카페에서 활동하셨다가 이젠 안하시고 공방만 묵묵히 뛰는 분들인데 오랜만에 만나니 막 반가운..ㅎㅎ

공연은 7시고 줄은 4시반부터 세운다고 해서 피씨방에서 놀다가 줄을 섰어요.

지인분들은 아침에 번호받아서 맨앞자리..ㅠㅠ 전 79번.. 뭐 어쩌겠습니까? 다 제가 게을러서..ㅠㅠ

번호순서대로 70번대줄에 서있는데.. 다시 지인분이 연락이 왓어요!! 한명당 2장인데 1장 남는다고.ㅎㅎ

제빨리 앞으로 가서 줄 섰어요.(이때 많이 미안했다는.. 사실상 어제부터 대기탄건데.. 전 오늘 12시에 도착..ㅠㅠ)

아! 참고로 저희는 특별석 선착순 500명안에 듣거에요. 나머지 분들은 그냥 따로 줄섰다는..

근데 입장하기 바로전 경호원이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하는거에요!! vip먼저 들어가고 나중에 팬석과 일반석 그리고 특별석이 들어간다는..

아니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지 않나요?특별석이 일반석보다 나중에 들어간다니..

관계자 설명이 그림상그런다나 어쩐다나..ㅠㅠ 저희는 강력히 항의했고 결국 앞자리에 앉았습니다.(이건 명백한 운영잘못..)

리허설 후 공연시작...

다른 가수들은 다 생략하고 전 좋아하는 윤하와 소녀시대만..ㅎㅎ

일단 윤하.. 소녀시대팬들이랑 갔는데 중간에 윤하를 외치기가 참 머한..ㅠㅠ 어쩔수없이 소녀시대풍선이라도 열심히 흔들어서 응원했습니다.

가쉽보이 불럿는데 그나마도 좀 짤린.. 그리고 중간에 기타치시는 분들이랑 하는 퍼포먼스 직접보니 귀엽더군요.ㅎㅎ

어쨋든 잘 불렀고 나갈때 보통 스탠드 마이크는 놓고 가는데 윤하는 직접가지고 무대밑으로 내려갓다는..ㄷㄷㄷ

소녀시대예기하기전에!!!

손호영도 나와서 자기곡이랑 지오디꺼 리믹스불렀는데요. 지오디꺼 어머니께랑 또 뭐 부르다가 갑자기 어떤아주머니가 무대위로 올라오는거에요.

다들 퍼포먼스가 했죠.. 근데 아주머니가 마이크를 들고 뭔가 예기하는데 내용이 이상한..결국 공연중단하고 아주머니 마이크 내리고 강제로 끌어내렸습니다. 그리고 손호영노래는 끝!

공연을 보는 입장에서 참으로 황당하고 손호영팬분들은 완전 지못미가..ㅠㅠ

손호영이 내려간후 소녀시대등장!!

윤아는 안온거 같구요.ㅠㅠ(앞에서 가려서 제대로 못봄..) 서현 양갈래머리했던거 같고 여튼 다 예뻤다는.ㅎㅎ

노래는 키싱유부르고 나머지 멤버다내려가고 태연만 무대에 남더니 들리나요 불렀다는..ㅎㅎ

응원 정말 목이 쉬도록 열심히 했어요.ㅎㅎ 근데 태연이 아직도 몸이 안좋은듯 노래는 잘 불럿는데 마지막에 인사할때 목소리가..ㅠㅠ

이렇게해서 클린콘서트 다 보고 왓어요.ㅎ

소시팬인 화수2030멤버들 다시 봐서 넘 좋았구요. 일신상의 이유로 앞으로 못 보는 멤버가 잇어서 헤어질때 많이 아쉬었어요.

그리고 윤하응원을 못 해서 넘 아쉬웠다는..ㅠㅠ

낼 농구장가야하는데.. 응원한다고 목이 쉬었으니..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ps 둘다 비방무대인거 같습니다. 엠씨들 소개멘트도 없었어요. 엠티비에서 촬영하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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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をつないで .. 손을 잡고..

사실 제목도 정확히 모르고 질럿지만.. 어쨋든 보니 혼자뿌듯..ㅎㅎ

오늘 윤하보러 잠실에 별똥별콘서트 가려고 했는데.. 학원공부땜시..ㅠㅠ(사실 학원스케줄미루고 갈수도 잇어지만..)

어쨋뜬 집에오니 택배상자가 딱 있네요.ㅎㅎ 뜯어보니 영수증과 앨범..그리고 저 사탕!!! 잘못 넣은걸까요? 아니면 선물일까요?

어쨌든 뜯지 못 하고 저상태로 나뒀어요. 통상판을 따로 사서 집에 있는 오디오로 들을꺼에요.ㅎㅎ 물론 자금상 최소한 한달 지나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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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후속곡이 'gossip boy'라..

about 소시,윤하 2008/10/14 22:46 Posted by 변성탱이
음.. '텔레파시'랑 겹치는듯 한데... 저번라디오에서 소속사에 타이틀곡정할때

'gossip boy'랑 '텔레파시'를 놓고 고민하다가 텔레파시가 피아노부분이 더 많아서
 
'텔레파시'가 타이틀곡이 됬다고 말했는데..(정말일까??)

'gossip boy'에 미련이 남앗을까요? 어쨌든 팬카페에서 보니 '미워하다'가 투표목록에 올랐다가

'gossip boy'로 바꼈으니 'gossip boy'가 후속곡이 되는듯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someday'가 됫으면 햇어요. 일단 피아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저번에 컴백무대때처럼 서서부르니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잇을듯 해서..ㅎㅎ

'someday'보다 더 원하는건 히어로지만.. 라디오에서 'delete'와 함께 자신의 앨범 중

부르기 힘든곡이라고 했으니..이건 콘서트때나 기대해야겠어요.

어쨌든 후속곡 결정됬으니 후속곡 열심히 들어야겟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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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자나눔장터 후기..

about 소시,윤하 2008/10/12 13:40 Posted by 변성탱이
여길 왜 갔냐고 물으시면 당연히 윤하를 보러 간거죠..ㅎㅎ

아침9시쯤도착해서 둘러보니 무대가 2개...ㄷㄷㄷㄷ 대체 어디서 하는건지 몰라서 한참해매고 잇는데..

저번 윤하사인회때봤던분 발견!!! 딱봐도 팬분인거 같던데..

이분들 따라가면 되겠다싶어서 1시간정도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10시쯤에 보니 북측광장에 잇는 무대에 앉아계시더군요.ㅎㅎ

그래서 냉큼 그쪽에 앉앗죠. 그리고 한참뒤인 12시가 되니 나눔장터 개장식을 한다면서

아나운서 진양혜씨?가 나오셔서 진행하시더군요.

내빈소개하고(서울시장,협찬사 사장,주최사 사장등..) 축사하고 난뒤 꼬마들 공연하고 나니

드디어 윤하등장!!! 그냥 무대옆에 사람들 막서있는데서 그냥 나오더군요..ㄷㄷㄷ

그러더니 올라오자마자 인사하고 텔레파시 불럿어요. 역시 앞에 팬분들 응원이 장난아닌..

윤하는 응원한번 볼때마다 웃고... 그리고 윤하무대를 2번째보는거지만 무대에서 하는 손짓이나 이런게 참 좋은거 같다는..ㅎㅎ

내심한곡 더 부르고 갔으면 했지만 텔레파시부르고 나니 바로 내려가더군요..유유히..ㅠㅠ

어차피 차까지 따라갈 생각이 없기에 계속 무대 지켜봤는데요. 개장식 선언하고 끝날꺼 처럼하더니

가수 자두가 나와서 피날레무대하고 갈꺼라며 자리에 앉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두가 노래부르는거 다 보고 왓어요.(자두는 2곡했다는..)

시청광장에서 하는것도 가고 싶었지만 그냥 집에 있기로..ㅠㅠ

잘나왔다고 생각되는 사진 1장만 올릴께요. 5장만 찍고 응원했는데(그냥 열심히 박수와 함성..응원법을 몰라서..ㅠㅠ)

그냥 보여줄만한건 한장뿐..이것도 그다지 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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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싸인회 후기...

about 소시,윤하 2008/09/27 17:40 Posted by 변성탱이
원래 계획은 어제 12시가 되어서야 알앗던 신촌 애니콜 스튜디오에 소시 사인회..ㅠㅠ

이건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ㅠㅠ 진작에 알앗으면 소시에게 갓을텐데..ㅠㅠ

그래서 윤하싸인회 가기전에 신촌들려서 멀발치에서 보고 윤하싸인회로 가기로 결정!!

그러나 막상 집에 놀다가 보니 시간이 윤하싸인회만 갈 수 잇는 시간ㅠㅠ

결국 그냥 바로 윤하싸인회 현장으로..ㅠㅠ

1시반부터 팬싸인회 무대 세팅하고 그러더니 40분부터 줄세우더라구요.(막 퍼져있던 팬분들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셧어요.)

 그리고 2시다되서야 줄 다세우고 잠깐 딴데 보는사이 뒤에서 윤하가 지나가는..(이때 뒷모습만 봣어요.)

 그리고 사인회시작.. 제가 135번이엿는데요. 제앞뒤분들... 첨에 그냥 팬인가 싶엇는데..

 정말 광팬분들이셨어요. 줄서다가 무대에 노래가 섬데이끝날때쯤 갑자기 무대쪽으로 가시더니 뭐라고 막 외치시는거에요.

 알고 봣더니 응원!! 제 앞뒤분들 그런분들이신줄 몰랐다는..ㄷㄷㄷ

그리고 윤하님이 보이기 시작하자 이분들 소리지르니 윤하님이 뒤돌아보면서 뭐야?이런표정지었는데 정말 머리속에 또렸히 남는다는..

 어쨋든 제 앞사람분이 사인받고 있을동안 매니저분이 어디다가 싸인받을지 물어보고 이름적은 포스트잇을 거기다가 붙이시더라구요.진행을 빨리하기 위해서겠죠?

 그리고 제차례!!

 어디다 받을까하다가 앨범자켓에 받기로 하고 내밀었어요.

 그리고 사인하고 있을때 한마디라도 대화하고 싶어서

 "공연하면 delete랑 히어로 들을 수 잇는거죠?"(너무 당연한걸 물은것같아요.)

 그랬더니 "그럼요"라고 당연하다는 듯이 말해주더군요.(이때 목소리 너무 여성스러웟다는..ㅎㅎ)

 그리고 악수하고 나와서 아주 들뜬기분으로 무대앞에서 계속 구경했는데..

 윤하님의 매너에 완전감동!!! 사인를 하고 나면 먼저 손을 내밀어서 악수를 청하시더군요.

 처음에 윤하님보고 떨리면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오시는분들도 잇을텐데 먼저 손을내미는 모습에 감동...!!

 그리고 계속지켜봤는데.. 역시 제앞뒤분들 노래에 맞춰서 끝까지 응원하시고.. 윤하님 웃으시고..ㅎㅎ

 그리고 마지막쯤에 어떤분이 마이크를 들고 오길래 설마 햇는데.. 아니나 다를까 노래를 하시더군요..ㄷㄷㄷ

 사인회끝나고 일어서시는데 천막에 그..뭐라그러지? 하여튼 천막 지지대에 머리를 살짝 콩!ㅎㅎ

 표정 넘 귀여우시다는..ㅎㅎ 사인회 처음갔는데 매너와 윤하님 웃는 모습에 완전 감동하고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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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표받았어요~

about 소시,윤하 2008/09/26 20:12 Posted by 변성탱이
연가크리를 극복하고 받앗어요..ㅎㅎㅎ

12시쯤 전화하니 60번대... 그리고 4시쯤 전화하니 60번 남았대요. 이순간 절망.. 그래서 갈까말까하고 무지고민하다

 카페와 윤하피아게시판을 돌아다니며 지금없겠죠? 하는글을 보며 불안에 떨다가 5시 15분쯤전화하니 130번대라고 말함..ㅡㅡ

 그럼 아까 4시에 받은 여직원분은 저에게 뻥을??ㅠㅠ

 원래 6시 퇴근인데 약간의 거짓말과 불쌍한 표정으로 30분일찍 퇴근해서 택시타고 6시에 도착하니 135번이네요.

 어쨋든 번호표받아서 다행이네요. 근데 제 뒤에 꼬마가 있었는데 꼬마가 윤하싸인회 번호표를 위해 시디를 사는거에요.

 우와 어린애가 음악을 아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나가면서보니 밖에 대기중인 학생으로 보이는분한테 시디와 거스름돈을 전해주는..ㅋㅋ

 말하기 부끄러우셨나??어차피 낼 오셔야할텐데... 그냥 만만한 동생한테 심부름시킨거일 수도 잇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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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쓸려고 처음에 햇으나 소시,윤하의 감동이 너무 커서..ㅎㅎㅎ

지금부터 후기갑니다. 사진은 없다는..ㅠㅠ

오늘 아침에 준비하고 10시에 화수팬분들 혜화역에 모였습니다.

총4분.. 비가 올꺼같은 날씨였지만 다들 우산은 없었다는..(기상청 욕하기 정말 싫지만 정말..ㅠㅠ)


10시에 성대운동장에 도착하니 이미 도착하신 20여분..ㄷㄷㄷㄷ

기다리는 중간중간 스텝들이 돌아다니면서 어제 200명밖에 안왔는데.. 오늘은 많이 오겠네 이러고..ㅋㅋ

하긴 만원짜리 티를 사고 들어가야하는 공연이니 작을 수 밖에요..(오늘도 200명??정도??)

11시쯤되자 경호원분들이 손목에 번호써주기 시작..

22번을 받고 미리 대기중이던 팬분과 합류해서 총 5명이서 움직였습니다.

일단 점심을 분식점에 가서 전부 돈까스를 먹엇는데.. 대학주변이라 양과 가격을 기대했지만 영~ㅉㅉㅉㅉ

대충먹고 피씨방을 갔습니다. 근데 피씨방도 1500원 ㄷㄷㄷㄷ 이건 뭥미?? 어쩔수없이 피씨방에서 시간을 보내고

4시에 다시 줄서기위해 운동장으로 고고씽!!

가니 200번까지 번호가 간듯했습니다. 그리고 번호대로 줄서서 입장했는데...

좌석엔 안앉히고 그냥 좌석 뒤에서 4줄로 섰다는..ㅠㅠ 그런데...

비가 막 오기 시작..ㅠㅠ 운동장 올라갈때 샀던 우비를 입고 기다렸습니다.

중간중간 리허설하는걸 멀리서나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소시는 안했다는..ㅠㅠ

5시가 됬나?5시반인가? 리허설 할 팀이 남았는대도 불구하고 비땜에 앉아서 못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입장 시켜주더군요. 22번이였는데.. 2번째줄 무대 완전 가깝고..ㅎㅎ

카메라를 않갖고 온게 아쉽지만 가까이서 본다는 기쁨이 더컸다는..ㅎㅎ

그리고 ft아일랜드,2pm,배틀?? 하여튼 3팀정도의 리허설을 완전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리허설이 다끝날때쯤 비도 그치고..이제 공연이 시작되기만을 기다렸죠.

그리고 공연시작!! 뭐 다른가수들은 자세히 적지 않겠습니다. 소시랑 윤하만..ㅎㅎ

처음에 dj koo??가 나와서 한곡하고 엠씨 멘트 후 소녀시대가 나왔습니다.!!(2번째!!)

키싱유와 소녀시대를 불렀는데요. 다른가수들은 한곡하고 멘트뒤 한곡하고 갔는데..

소녀시대는 키싱유 부르더니 끝나자마자 바로 소녀시대부르고 쌩~ ㅡㅡ

뭐가 그리바쁜거니? 소녀들아!! ㅠㅠ

어쨌든 미친듯이 응원하면서 써니랑 눈 많이 마주친듯..ㅎㅎ(혼자만의 착각??ㅎㅎ)

그리고 2번째줄이라 소녀들의 표정하나하나를 볼 수 잇어서 너무 좋앗다는..ㅎㅎ

그 후 다비치 브아걸 등 몇가수들하고 윤하등장!!

텔레파시 처음 부분 전주나오다가 갑자기 멈췄는데.. 팬들이 윤하 예뻐요. 이런소리 들리니까 감사합니다. 한마디 해주고 ㅎㅎ

다시 시작된 텔레파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곡중간에 손동작!! 1집과 다르게 많아진거 같아 좋아요.ㅎㅎ

텔레파시부르면 하는 중간에 손들어서 박수치는거 유도하기! 이거 전부다 따라한듯..ㅎㅎ

그리고 멘트햇는데 멘트내용은 기억나지 않네요..ㅠㅠ

그리고 비밀번호 486!!불렀어요. 비밀번호 486부르는데.. 무슨 전 국민이 다 아는 곡같은..

다른팬들도 모두 비밀번호 486따라부르고 특히 하루에 4번 사랑을 말하고~ 이부분!!

윤하가 귀에다가 손만 올렸을 뿐인데 전부다 따라불렀다는..ㄷㄷㄷ

오늘 윤하공연보고 콘서트 완전 기대!!! 얼른 콘서트하길..

그리고 아이컨택 많이 한듯..ㅋㅋㅋ(이것도 저만의 착각??)

뭐 이후 다듀나오고 ft아일랜드나오고 슈즈 해피 나와서 부르고 끝낫어요.

일행분들과 해어지기 전에 패스트푸드점가서 먹고 다 헤어졌습니다.

유료공연이라 팬들이 많이 안온거랑(한 200명 좀 넘었나?) 무대뒤 전광판 고장,소녀시대 정말 2곡만 부르고 간게 아쉽긴 하지만...

만원으로 기부도 하고 앞에서 2번째줄에서 가수들 공연도 보고 절대 만원가지고 손해보진 않은듯..ㅎㅎ

그리고 오늘 공연중간에 나오는 아프리카 아이들영상봤는데 참..ㅠㅠ

그래서 오늘 아동결연하기로 결정했어요.!!!

피곤하네요. 이제 자야겠어요. 그럼 모두들 행복하세요.

ps 에피소드 하나 제옆에 중국팬분들이 앉았는데요. 배틀나올때 자리를 잠시 바꿔달래서 바꿔줬더니 계속 앉으려고 하는..ㅡㅡ 전 배틀만 볼려고 그런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다시 바꿔달라고 말하니까 슈즈 나올때 다시 바꿔달라는거에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바꿔주고 윤하공연보고나니 저한테 ft아일랜드때부터 바꿔주면 안되냐는거에요ㅡㅡ 안된다고 슈즈때 바꿔주겠다고 했다는.. 바꿔주기 싫었지만 소녀시대풍선을 들고 있었기에 소녀시대이미지 망치고 싶지 않아서 바꿔 줬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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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건 위에 다나와 있구요..(출처 sbs프로그램홈피)

당연히 20일날 티 샀구요. 윤하와 소녀시대 정도? 보기위해..ㅎㅎ

선착순이라는데.. 또 얼마나 일찍가서 대기를 타야하는건지..ㅠㅠ

근데 다른 팬카페 둘러봐도 티 샀다는 글이 없는..ㅠㅠ 나만 최초로 산건가요?ㅠㅠ

성균관대학교는 총학생회 공지를 참고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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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청에 윤하시디를 들고 갔습니다. 역시 목표인 점심시간에 윤하 2집 구청에서 틀기!!

그러면서 같은 공익선배한테 시디 자랑질 좀 하고..ㅎㅎ 점심시간에 틀거라고 했더니..

자기는 점심시간에 시디사러 갈꺼라며 혹시 살꺼 있냐고 묻네요..흠...

윤하껀 2집이 밖에없는데..이전 앨범도 살까?했다가 결국....
 
1.5집을 사달라고 하면서 만원을 드렸습니다.

몇시간이 지나서 드디어 점심시간!!

전 잽싸게 점심먹고 제가 앉은 자리 옆에 잇는 오디오를 눌렀죠.
(이때선배는 시디사러 ~)

처음엔 플래이눌러도 안되길래 이상하다 햇는데 위에 있는거 하나 더 키니 되네요.

그리하여 점심시간 동안 윤하 2집을 크게 틀어놓고 혼자서 막 즐겼습니다. 앞으로도 음악을 틀어도 될꺼 같은..ㅎㅎ

점심시간 끝날때쯤 시디사러 갔던 공익선배가 왓는데.. 윤하시디가 2집발매순간 다 나갔다는..ㅠㅠ

대신 브로마이드를 갖고 왔어요..ㅎㅎ 충동구매로 예상치않은 지출이 있을뻔햇는데..

구청에서 제가 원하는 윤하2집도 틀고 1.5집브로마이드도 얻는 운좋은 날이었다는....ㅎㅎ


직접찍으면 좋겠지만 상아레코드 윤하 1.5집 구매페이지에서 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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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선배와 후배 다들 좋아라 하네요..

시디에 욕심있는건가? 도대체 무엇땜에 환호했는지 모르겠네요.

흠.. 무슨 꿍꿍이 일까요? 난 그냥 민원대에 있는 오디오로 점심시간에 살짝 틀어만 볼껀데..

someday나 빗소리,rainbow정도면 구청에서 틀만할꺼 같은데.. 텔레파시 같은거 틀면 혼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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