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연가여서 사실 나갈 생각없었지만 이미 사전에 공익 선,후배랑 농구장가기로 약속해둔터라 어쩔 수 없이 움직였습니다.ㅎㅎ아! 오늘은 사진이 없어요.ㅠㅠ 카메라를 두고가서ㅠㅠ

경기는 7시인데 조금 일찍 나갔어요. 한 4시반?? 그쯤 나가서 예상대로 5시반쯤 잠실학생체육관 도착!!

경기장 안간 사이 티켓 부스와 경기장 입구사이에 난로가 생겼어요!!하지만 난로위치가 높아 저에겐 얼굴만 데울수잇는..ㄷㄷㄷ(이거 sk에 시정해달라고 할꺼에요!!160미만은 추워도 되는거냐구!!!)

먼저 티켓을 구입하려고 티켓부스에 갔더니 몰랐던 사실 한 가지!!

2층은 전부 12000원..ㄷㄷㄷ 솔직히 이건 아닌듯합니다. 2층과 3층 맘대로 왔다갔다 가능하고 별차이도 없는데..

이걸 몰랐던 이유가 전 승부사(서포터즈)라서 그냥 50%할인된가격에 그냥 카드로 긁다보니 몰랏덨거죠..ㅡㅡ

어쩔수없이 3층 좌석을 구매하고 난로에 몸 좀 녹이고 싶었으나 키땜시 그냥 바로 경기장으로 고고씽!

3층 조금 뒷자석이였는데 알고보니 앞에 단체로 오신분들땜시 그랫어요. ㅠㅠ 그래도 잠실학생체육관이니 어디서 봐도 잘 보이니까요.ㅎㅎ

7시쯤되니 복무하고 온 선후배가 도착해서 점프볼 하는건 못 봤어요. 나가서 티켓을 전해줘야했기에..ㅠㅠ

경기는 모비스가 앞서도 sk가 쫓아가는 형태로 진행됬는데요. 결국 모비스가 승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로 패인은 콜린스 자유투,모비스 수비에 막혀 3점슛이 거의 없고..

하지만 전 그래도 좋았답니다. 왜냐하면 상품권당첨!!ㅎㅎ

저번 자전거 경품탔던 포스팅처럼 경기시작 전 천원을 내면 경품과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잇는 응모권을 줍니다.
(별도로 부스가 있고 입구에서도 응모할 수 있어요.)

여기에 또 당첨 된거죠.ㅎㅎ 상품권 만원짜리인데 뭐할까 고민중이랍니다.ㅎㅎ

그나저나 제가 경기볼때마다 지니 경기를 보러가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ㅠㅠ
(현재 티비중계포함 제가 경기볼때 승리는 단 1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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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기사 링크

방성윤선수의 sk나이츠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포스팅할까하다가 아무래도 구단측도 공지가 없고 해서 나뒀더니..

오늘 방성윤선수가 구단측을 통해 입장을 전해왔네요. 결국 아직은 돌아갈때가 아니라는..ㅠㅠ

지금 sk나이츠의 상황으로는 방성윤선수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지난 홈경기때도 결정적인 순간에 터트려줄 선수가 필요한데 없느 상황이고

거기다가 sk나이츠의 주전 포인트가드인 김태술선수와 김기만 선수가 현재 부상이죠.

사실 지난시즌 방성윤선수를 중심으로 돌아갔던 팀인데.. 방성윤선수가 가고 나니 이건 뭐..ㅠㅠ

맘은 nba에서 잘 되길 바라지만 아쉽긴 하네요. 지금 돌아오면 sk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잇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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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클린으로 인한 목상태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농구장을 갔습니다.

개막전 서포터즈석은 현장구매만가능하기에 경기시작시간보다 2시간전에 도착했어요.

도착하니..
역시나 개막전 답게 키다리아저씨들이 풍선으로 강아지 하트모양등을 만들어 애들한테 나눠주더라구요.


부스가 예쁘죠? 물론 저길 이용할일이 별로 없을듯..(초록색부스는 이용할지도..ㅎㅎ)


도착하자마자 서포터즈부스에 가서 물품을 수령했습니다. 사진에서와 같이 저렇게 뒤에 선수이름을 마킹할 수 잇어요. 전 김태술선수로 했답니다. 하지만 1라운드 중반까진 어깨부상으로 출전 불가..ㅠㅠ

서포터즈 물품중엔 서포터즈 카드가 잇어요. 카드와 함께 제출하면 티켓박스에서 서포터즈석 구입할 수 잇어요.

올해는 티켓가격이 올라서 8000원ㅠㅠ 서포터즈는 4000원ㅠㅠ 가격이 올랐으니 뭐..ㅠㅠ
티켓박스는 이렇게 생겻어요. 작년과 달라진것 중 하나가 보시다시피 매표원?과 티켓구입하는 사람과의 창이 투명하게 바뀌었구요.(작년엔 약간 어두웠다는..) 스피커도 새로 달았는지 이전보다 더 또랑또랑하게 들려요.


그리고 여기.. 러브쿠폰판매대.. 물론 작년과 같이 경기장안에서도 팔고 있구요. 밖에도 가판대가 생겼어요. 한장에 천원이구요. 수익금은 어려운사람 돕는데 쓰이구요. 쿠폰은 경기 중 열리는 모든 이벤트에 응모하는 거에요.

쿠폰으로 당첨되는 이벤트는 3개정도인데 슛던져서 도토리 얻는 이벤트, 3명 경기 중간에 아나운서가 쿠폰에 적힌 전화로 걸어서

문제를 맞추면 핸드폰 주는 이벤트, 약 2명 그리고 30명정도 추첨해서 상품권을 줘요.(상품권종류가 한 3개정도??)

좋은 일도 하고 운도 좋으면 경품도 타는.. 저도 오늘 경품탔어요. 이일은 뒤에..

티켓의 모양은 지난 시즌과 크게 다른건 없고 그냥 뒤에 사진만 바뀐듯.. 처음엔 서포터즈전용창구이고 서포터즈카드 내밀었으니

당연히 서포터즈석으로 주는줄알았는데.. 어라?3층좌석을 주는거에요. 그래서 창구에 다시 문의하니 다시 서포터즈석으로 끊어줫어요. 티켓 항상 확인하시길..


경기장 2층으로 들어가면 나오는 모습입니다.시범경기때도 사진 올렸는데요. 역시 저 모니터는 여러 용도로 활용될듯.. 그리고 출입구 위에 번호 보이시죠? 출입구에도 번호를 매겨서 자리 찾기 쉽게 해놧어요.

아래사진은 경기장 한바퀴돌면서 찍은거에요.


이렇게 벽면에 선수들 사진과 감독 코치님들 프로필이 있구요. 흡연구역은 저렇게 바깥에 잇습니다. 담배는 밖에서..

그리고 이번에 새로생긴 바로 나이츠 카페인데요.


참 잘해놓은거 같아요. 핫도그랑 콜라랑 해서 3000원이였던가? 안타깝게도 사먹진 못 했어요. 하프타임때 사먹으려고 봣더니 줄이..ㄷㄷㄷ 구장내에 3군데인가?4군데인가? 잇어요. 한군데는 제가 안찍은듯 해서..ㅠㅠ

맨위에 잇는게 2층 입구에 오른쪽에 있는거구요. 나머진 2장은 경기장 한바퀴돌면서 찍은거에요.


sk가 스포테인먼트 외치면서 몇가지 변한걸 쭉~ 보여드리고 잇는데요. 위에것도 올해변한거에요. 2층입구사진에도 보셨듯이 출입구에 번호가 있구요.

경기장안에도 구역을 찾기 쉽게 하기위해 이렇게 해놧어요.3자리숫자라 햇갈리실수도 잇는데요. 맨앞자리는 층을 말하구요. 뒷자리는 그냥 번호순서 정 모르시면 경기장내에 챌린저분들한테 말씀하시면 알려드려요.

그리고 이번에 챌린저인지 그냥 알바인지 모르겠지만 바뀐게 다들 자기이름이 적힌 카드를 목에 걸고 다니네요.

그냥할때보다 조금 더 책임감있게 하는걸 기대해보며..ㅎㅎ


코트 사진입니다. 신문에 났던 nba전광판이란게 저 가로 전광판을 말하는듯.. 근데 광고만 주구장창 나오고 선수소개때 특별한걸 못 본 듯..ㅠㅠ(조명은 확실히 좋아진거 같아요. 선수등장할때 작년과 달리 불다끄고 소개한다는..)
 
바뀐건 전광판이랑 좌석에 팔걸이와 컵꽂이가 있고 선수단 바로 옆에 앉을 수 잇는 코치석,그리고 바로 위사진과 같이 6명정도가 단체로 앉을 수 있는 좌석이 생겼어요.


위에는 워밍업중인 sk 선수들 사진이구요.


하프타임때 전희철 선수 은퇴식을 했습니다. 신문에도 보셨듯이 약간의 눈물도 보였구요. 그리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뒤 큰절을 했다는..ㅠㅠ 에어본 전희철.. 수고하셨어요. 2군감독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아쉽게도 경기중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리고 경기전 식전행사로 마리오가 나와서 굿바이와 sk나이츠 응원가를 불렀구요. 시구는 마린보이 박태환선수가 햇구요. 작전타임때 djdoc멤버인 김창렬이 나와서 무조건 불렀어요.(전희철 선수 은퇴기념으로 왔대요. 그리고 식전행사는 불끄고 사람만 조명으로 빛춰서 저의 꾸진 디카론..ㅠㅠ)

이제부터 경기 내용을 말하자면.. 정말 새년이 혼자 다 했구요. 콜린스 선수도 음.. 제생각엔 빼는게 낳을듯..ㅠㅠ

김민수 선수도 시범경기때보다 못 했고 그냥 오늘 경기 요약하면 김태술,방성윤선수가 그리웠어요.ㅠㅠ

아래는 경기 sk선수들 경기스탯
SK 나이츠
구분 득점 출전경기시간 필드골 성공/시도 3점슛 성공/시도 자유투 성공/시도 리바운드(공격/수비) 어시스트 스틸 블록 턴오버
김민수 6 37:45 3:5
(60%)
0:3
(0%)
0:0
(0%)
7
(1/6)
3 1 0 3
테런스 섀넌 37 36:47 14:18
(78%)
0:1
(0%)
9:11
(82%)
8
(2/6)
5 0 1 4
이영현 3 5:31 0:0
(0%)
1:2
(50%)
0:0
(0%)
0
(0/0)
0 0 0 0
디앤젤로 콜린스 2 15:58 1:5
(20%)
0:0
(0%)
0:0
(0%)
6
(2/4)
1 0 1 2
김종학 0 1:9 0:0
(0%)
0:1
(0%)
0:0
(0%)
0
(0/0)
0 0 0 0
문경은 22 23:16 1:2
(50%)
3:4
(75%)
11:11
(100%)
3
(0/3)
3 0 0 2
박성운 0 15:44 0:3
(0%)
0:2
(0%)
0:0
(0%)
0
(0/0)
0 0 0 1
이병석 7 27:13 1:1
(100%)
1:3
(33%)
2:2
(100%)
2
(1/1)
0 0 0 1
김학섭 1 24:16 0:1
(0%)
0:0
(0%)
1:2
(50%)
1
(0/1)
3 1 0 2
이상준 3 12:21 0:0
(0%)
1:2
(50%)
0:0
(0%)
0
(0/0)
1 0 0 0
(출처: sk나이츠 홈페이지)

그렇게 경기에 져서 그냥 나올려는데.. 자전거 추첨을 한다는거에요!!
(개막전이라서 한듯..)

혹시나 싶어서 기다렸는데.. 당첨!!! 그래요. 이때만 해도 좋았어요.

당첨자들 코트로 내려오라고 하시더니... 알아서 가져가랍니다.ㅠㅠ

박스옆에 무게 15kg라고 적혀있고..ㅠㅠ 부피라도 작으면 몰라..ㅠㅠ 이거 어떻하라고..ㅠㅠ


요렇게 생겼다는.. 처음엔 아버지에게 전화했는데 길 모르신다는..ㅠㅠ 방법은 하나!! 택시밖에없죠 뭐..ㅠㅠ

일단 경기장밖을 나가야하기에 진행요원에게 물었습니다. 처음엔 진행요원이 2층으로 올라가서 나가라는거에요!

버럭!!했죠. 그랬더니 반대편으로 돌아가면 된다고 말하는..ㅡㅡ 진작그렇게 말하지 2층으로 올라갔으면..무슨 짓을 했을지..

질질 끌고 간신히 밖으로 나와서 차가 다니는 길까지 이동해서 간신히 택시 잡았어요.

박스를 들고 차가 다니는길까지 나오는데 주위반응 "좋겠다 근데 저거 어떻게 들고가?" 제 기분 그대로 말씀해주시는..ㅠㅠ 

중간에 sk점퍼를 입으신 여자분이 테이핑 해가실래요? 하고 물었지만.. 그냥 택시에 옮겨 갔습니다.

어쨌든 택시타서 잠실에서 모래내까지 이만원나왔다는..ㅠㅠ 근데 집에 자전거 2대나 잇는데.. 처분해야겠죠? 택시비는 나올려나..

오늘 져서 아쉽구요. 스포테이먼트답게 많이 노력했지만 응원단장과 장내 아나운서바뀌어서 사람들이 흥이 안난다는글이 sk 나이츠 홈피에 있네요. 저도 동감.. 물론 오늘 응원단장님은 앞으로 계속하실분이 아니라 오늘 잠깐 대타로 나온분같아서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마지막 자전거 경품도 이왕할꺼면 배송까지 해주시지..ㅠㅠ 저야 서울이니 상관없지만 타지역에서 원정온사람이 당첨됬으면..ㄷㄷㄷ

담 주말 홈경기때 갈 생각이에요.그때까지 원정경기 승리하길.. sk나이츠 화이팅!!
(담부턴 경기 내용 위주로.. 오늘 개막전이라..ㅎㅎ)


ps 중간에 아는 형 만나서좋았어요. 허나 예전과 약간 경기장 온 목적이 바뀐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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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sk:kt&g 농구 시범경기 후기

스포츠관련 2008/10/25 13:54 Posted by 변성탱이
사실 갈까말까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왜냐하면 귀차니즘때문에..ㅡㅡ;;

그러나 공짜인 시범경기를 놓치면 안되겠다 싶어서 가기로 결정!!

퇴근하자마자 바로 농구장 가려고 버스타려는데 공익선배가 같이가겟다고 하길래 예정에 없던 동행을..ㅎㅎ

다행히 제가 일하는 구청에서 종합운동장까지 1시간걸려서 경기시작 하기 바로 직전 에 도착할 수 잇었습니다.


경기장 들어가기 직전 체육관 들어가기전에 찍은건데요. 손각대라 어쩔수없는거 이해해주세요.ㅎㅎ


이건 체육관 입구..제대로 찍었어야 햇는데 12쿼터 끝나고 잠시 나와서 찍은거라..ㅠㅠ

그래도 엇뜻 봐도 작년과 많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저기 모니터..자세히 보시면..


네 그렇습니다. 일본 야구를 보여주고 있더라구요. 농구장에서 야구중계를 본다?! 아마 시범경기라 그랬던거 같아요.

시즌중에는 타팀 경기나 아니면 경기장안 전광판과 동일화면을 볼 수 있을꺼 같아요. 어쨌든 농구장에서 야구경기보는 색다른 경험을 했어요.ㅎㅎ


이게 지금 현재 기사에 나온 nba식 led전광판??인가? 그거 같아요. 경기직전에 선수 소개할때 이걸로 한다는데.. 아쉽게도 선수소개이후 입장해서 보진 못하고 그냥 경기중에 생각나서 찰칵!


경기장면을 찍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경기는 봐야대서..ㅎㅎ 작전타임때 살짝 찍었어요.

경기는 기사대로 졌구요.ㅠㅠ 마지막에 문경은 선수가 슛을 쐈지만..노골로 역전실패했어요.ㅠㅠ

하지만 경기는 정말 박진감잇엇습니다. 특히4쿼터 전 정규경기인 줄 알았어요.ㅎㅎ 개인적으로 이영현선수 잘해주길 바랬지만..

나올때마다 경기 스코어가 10점차가 나는..ㅠㅠ 어제 3점오픈찬스도 잇었는데 못 넣고..ㅠㅠ

그리고 김태술선수와 김기만 선수가 얼른 부상에서 돌아왓으면 좋겠어요. 어제 박성운 선수 무난했던거 같긴한데..

그래도 김태술선수가 얼른 돌아와야 안정감을 찾을듯..

그리고 어제 새롭게 보인 캐릭터들이 돌아다녔는데요. 기존캐릭터 덩키가 다이어트를 했는지 몸집이 작아져서 돌아왔구요.(전광판 사진 보시면 나와있죠?)

그리고 말, 햄버거(그냥빵일수도...),포카리스웨트,그리고 sk브래드인 t캐릭터까지 다양한 캐릭터가 돌아다녔어요.

sk홈페이지 가보니 캐릭터들이 경기중에 돌아다녀서 시야를 방해한다는 글도 잇었지만..다양한 캐릭터들은 보기 좋았어요. 그러나 가장 불쌍했던 캐릭터가 잇었으니..

바로 티 캐릭터... 아마 머리가 눌려서 그런가? 치어리더분들 춤출때도 나와서 춤추는데 왠지 모르게 버거워보이더니

이렇게 잡아주지 않으면 답답한듯..ㅎㅎ 지못미였다는..ㅎㅎ

시범경기였지만 재밌는경기였구요. 져서 아쉽지만 김태술선수와 김기만선수가 돌아오면 잘 해줄꺼라 믿습니다.그리고 이왕이면 방성윤선수 그냥 돌아와서 sk에 힘을 줬으면..ㅠㅠ넘 이기적인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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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섬머스토리 참가후기 part2

스포츠관련 2008/07/27 20:35 Posted by 변성탱이

어제 그렇게 보내고 예정은 7시30분 기상 8시부터 9시아침식사 그리고 9시까지 실내체육관으로 모이는거였는데..

같은방에 배정된 동생들.. 안 일어나네요. 4명이 식사하러 간 시간 8시 45분..ㄷㄷㄷ

거기다가 황당한 내용을 어제 밤에 들었는데요. 방을 9시에 비워달랍니다.ㄷㄷ

원래 여기가 비워났어야된다나 뭐라나.. 팬캠프 다 좋았는데 여기서 약간 실망..

어쨋든 다들 밥먹고 짐싸서 실내체육관으로 이동~

짐을 나두고 섬머 미니올림픽을 야외잔디구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참 좋지않나요? 잔디..건물 위에 잔디가 있었나.. 그리고 사진을 바라보는 방향말고 뒷쪽에서
난간에서 아래를 보면..
정말 시설은 좋았습니다. 이런곳이 직장이엿으면...

섬머올림픽 지난비시즌에 했던 명랑운동회에서 몇개 가져오고 새로운 게임 몇개추가..

이번엔 몇개 게임을 했는지 생각은 안나는데요..지네발 달리기(6명이 한다리씩 매트 구멍?같은데 넣고 달리기 두명이서 발 묶고 달리는 경기를 6명이서 진행한다고 생각하면 빠르겟죠?)

그리고 전략 줄다리기.. 이건 줄 5개를 놓고 3개를 먼저 뺐는 팀이 승리!

또 하나는 팀을 2줄로 세워놓고 선두들이 봉을 들고 다리밑으로 지나갔다가 다시 돌아오기..
선수들이 주력과 팀원들이 봉이 오는 타이밍에 맞추는게 중요하죠..(저의팀구성이 가드진들이라 달리기 하나는..ㄷㄷ)

그리고 조그만 텐트에 사람 많이 들어가는것도 했엇구요. 그다음에 장애물 경기도 했습니다.

이경기 역시 남다른 승부욕들을 보여서 타팀에서 반칙하는거 하나 그냥 안넘어가고 진행자에게 항의..

이경기 후 점심시간과 함께 숙소정리하고(저와 방을썼던 사람들은 숙소정리는 이미..) 약간의 자유시간..

끝날때쯤이 11시반? 그쯤이라 1시반까지 모이는거엿기에 가운데 시간이 좀 남아서 어제 이용했던 시설들 이용할 수 잇엇는데요.

개인적으로 어제 포스트 게임중 수영장에서 그냥게임만 하고 어떤여자분이 장난으로 밀어서

한번입수한거 외엔 물놀이를 하지 못 했거든요.(여자분.. 제가 빠지는순간 머리까지 들어가니 하시는 말씀 물이 깊네..ㅡㅡ너무 하셔요!!)

그러나 섬머올림픽때 장애물경기할때 잔디에 물주는 장치를 틀어놓고 해서 옷이 다젖어서

갈아입을 옷이 없어서 차마 못들어가고 페널티킥하는데도 방같이썻던 동생들이랑 놀았습니다.(이때 볼링 탁구장도 다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1시반.. 드디어 선수들과의 팬미팅!!

전체 인원을 10개팀?으로 나눠서 원을 만든뒤에 선수들이 10개원을 로테이션하는 방식으로 진행됫습니다.

이때 선수들과 사진, 약간의 대화, 사인 다 할 수 잇었구요. 많은분들이 어제 받앗던 힌색티에

선수들 사인으로 도배를 하셧습니다.(몇몇분 싸이에 올라갈듯..전 그냥 선수랑 사진만 제얼굴은 알집군이 대신..ㅎㅎ)


전 어제 흰색티가 다 젖는 바람에 그냥 사진만 몇장 찍었어요..3시까지의 팬미팅을 했구요.

이후 경품추첨이 있었습니다. 산삼액부터 마지막이 될지모르는 전희철선수의 싸인유니폼까지.. 전 당첨되지 않았구요..ㅎㅎ

그리고 포스트게임과 오늘한 섬머올림픽 점수 발표!! 두구두구두구...

저의팀인 어드벤처팀 1등!!섬머올림픽은 부진했는데 어제한 포스트게임에서 1등으로 1박2일동안 진행된 게임에서 1등했네요.

저의에겐 조그만한 농구공에 한명선수의 싸인과 모자가 들어있었어요.

그리고 그냥 참가자들에게도 선물이 돌아갔구요.

이렇게 모든 행사끝나고 집으로 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밌고 즐거운 캠프가 됫구요. 시설도 너무 좋았고 자원봉사자 스텝분들도 친절했습니다.

그리고 선수들이 한여름밤의 프로포즈 너무 열심히 준비한게 보였구요 팬미팅때도 친절하게 해줫던점 너무 좋았던거 같네요.

다만 방을 비웠던 일과 게임 중 깔끔하지 못했던 진행은 아쉽네요.(참가자 전원이 참가한다는 목표와 인원수에 따라 게임에 유불리가 가려졌던 점이 아쉽네요.)

다음엔 좀 더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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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섬머스토리 참가후기..part1

스포츠관련 2008/07/27 19:39 Posted by 변성탱이
 

25일 저녁부터 짐 뭘챙겨갈까하다가 옷을 속옷포함해서 2벌씩 챙기고 세면도구 카메라 끝~

26일 아침 7시반에 일어나서 세면하고 간단히 빵만 먹고 종합운동장역으로 갔습니다.

정확히 9시쯤에 도착해서 보니 이름과 팀명,방호수가 적힌 종이 그리고 옷을 배정중..

아직도 줄이 길었다는..ㄷㄷㄷ 도착은 9시에 햇으나 출발은 약 10시??


1시간정도 달려서 이천에 잇는 sk 경영미래연구원(FMI)에 도착..

비가 내리고 잇었는데 선수와 구단 관계자분들이 버스앞에서 우산들고 건물 주차장입구까지 에스코트를 해주는 센스~

도착해서 실내 체육관으로 이동해서 팀대로 앉아서 팀장을 뽑고 팀별로 선수를 뽑는

드래프트를 했다.ㅎㅎ 우리팀장이 가위바위보승리로 1순위당첨.. 그러나 맘대로 뽑는게 아니라

제일먼저 선수2명이 적힌 종이를 뽑는 기회가 주어지는 거였다는..

우리팀엔 정락영선수와 유희선선수?? 아 햇갈려요..ㅠㅠ 그리고 2명이 더잇었는데

팀이 2개(A,B)로 쪼개져서 다녀서 나머지 2명이 누구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선수드래프트 구호를 만들어서 정하고 점심먹은뒤 숙소로 이동~


숙소에서 젖어도 되는 옷으로 갈아입은 후 포스트게임이라고 해서 8가지 포스트를 빠른 시간안에 하는 게임이 잇어는데..

생각나는데로 적자면(사실 다 이름이 잇었는데..) 지구를 들어라?(글로 설명하기 참..), 달걀뒤로던저서 받기, 볼링 500점 넘기, 수영장 보트로 팀원들 나르기, 농구골대에 골 많이 넣기, 서브로 선수가 들고 있는 잠자리채에 공 넣기, 패널트킥, 포켓볼까지..(8개 다적었다..ㅎㅎ)

지구를 들어라와 농구골대에 골 넣는건 실내 체육관 나머지는 윗층에 모든 시설이 있었습니다.

이것만 봐도 시설이 작년과 비교가 안된다는.. 아쉽게도 이때 카메라를 놓고 오는 실수를..ㅠㅠ(밑에 사진들은 27일 점심시간때 찍은거에요.)

게임결과는 part2에서..

이 프로그램이후 모든 팀원들 힘든 표정이 역력.. 다들 승부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ㅎㅎ

실내체육관에 잠시 모였다가 저녁을 먹고 휴식을 가지고 다니 실내체육관으로 이동..

모든 사람들이 가장 기대하는 시간.. 한여름밤의 프로포즈!!!

이미 기사사진들이 나돌기에 잘 안나오건 안 올릴께요. 개인적으로는 쥬얼리의 베이비 원모얼 타임이 임팩트는 가장 강했어요.

난타공연, 김민수 전희철 문경은 선수의 노래,질풍가도 안무, 감독 코치님들의 마술공연, 김태술선수의 태양의 나만 바라봐 춤과 가수마리오와 함께한 굿바이..마지막으로 선수모두 나와 부른 노래까지.. 정말 재밋엇다는..

문경은 선수 때 에피소드를 말하자면 안개가 너무 많이 나와서 무대모니터에 가사가 안보여
부르면서 안개속을 헤쳐나오는..ㅋㅋ

그리고 쥬얼리한 선수 인터뷰하는데 어떤선수였는지 모르지만 목소리도 여자같은..ㅎㅎ

아버지팬 8명?분께서 심사한결과 난타팀이 1등!! 그런데 앵콜을 외치는 팬들...

결국 난타는 한번더 공연했습니다. 이때 하이라이트는 난타 후 쥬얼리노래를 한 김기만선수의 복장..ㅎㅎ

앵콜공연때문에 치마입고 난타공연을.. 이영상 잘 간직할께요. 기만이 형~ㅎㅎ

이렇게 선수들이 3주동안 연습한 공연이 끝나고 공포영화와 가족영화 그냥 휴식을 취할 수 잇는 시간이 주어졌는데요..

공포영화볼사람들은 중간에 영화보다가 4명과 선수한명이 조가 되서 공포체험을 할 수 잇었습니다. 전 무서운거 딱 질색이기에 그냥 방으로... part2에서 오늘 있엇던 2일째 일 올릴께요.
밑에는 선수 공연사진과 영상 감상하세요.





김태술선수는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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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팬캠프 당첨됬어요..

일상생활 2008/07/03 14:55 Posted by 변성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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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반정도갔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조건이 서포터즈 중 홈경기장 많이 간 사람들이라 타지방이나 서포터즈에 가입안하신분들이 혜택을 못 본거 같네요..

sk서포터즈에 들길 잘했다는...ㅎㅎ 작년에도 갔엇는데.. 올해는 어떤 내용으로 진행될지 기대되고

방가는nba진출문제로 못 오겠죠? 흠.. 어쨌든 재밌는 시간 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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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팬데이~

일상생활 2008/06/17 21:31 Posted by 변성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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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나이츠 홈페이지에서 운영자님이 예고한대로 팬데이 공지가 올라왔네요.

sk나이츠홈페이지는 지금 점검중에 있어서 메일로 왔는데요.
 
신청자 중 마일리지 상위 220명 램덤추첨 30명을 마일리지 상위 220명 중 30명을 추첨한다는 소린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ㅎㅎ

결국 250명 뽑는거죠. ㅎㅎ 일단 월요일날 신청해보고 후보명단에도 안들면

나중에 올라올 기사와 영상만 쳐다봐야죠. ㅠㅠ 정말 기대되네요.ㅎㅎ

ps  저번엔 가족팬따로 개인팬따로 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가족팬이 적었나? 아니면 그냥 더많은 개인팬을 위해? 저번에 했던 방식인데 이번엔 안한다는 건 무슨 이유가 있을텐데.. 이유를 모르겟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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