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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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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좋네요..ㅎㅎ 어제 엠피3의 고장으로 심심한 하루를 보내고 오늘은 심심하면 어떻할까? 아침에 생각하고 있는데.. 때마침 전화가 왓어요. 엠피3 다 고쳤다고.. 그러더니 퀵으로 보내준다네요.. 택배로 보내주는건 봣지만 퀵으로 보내주겟다니.. 그래서 근무하고 잇는 구청주소를 말하고 30분쯤뒤? 퀵서비스 업체에서 문자가 왔어요. 출발했다고.. 그후 몇분뒤 기사분이 오셨서요. 그리고 물건 건네주고 가시는.. 엠피 확인하니 잘 고쳐졌네요. 뭐 고쳤다기 보단 케이스빼고 전부 갈았으니 그냥 교환했다고 보는게..ㅎㅎ 어쨋든 퀵으로 물건을 보내주는것에 깜짝 놀랬습니다. 친구에게 이걸 말했더니 전부 서비스가 장난이 아니네 이런 반응이..ㅎㅎ 집에 도착했으니 포맷된 엠피에 노래를 넣어야 겠어요..ㅎㅎ
일찍움직였어야하는데.. 오늘은? 어.린.이.날.. 그러나 저에겐 그저 빨간날..ㅎㅎ 어찌됬든 오늘 하루종일 미친듯이 소녀시대영상찾아볼려고 계획햇었죠. (점점 한심해지는..ㅠㅠ) 이계획을 시작할려고 점심먹고 컴퓨터를 켯는데.. 이때 날라온 문자.. 저랑 같이 야구장가는 형문자였습니다. 오늘 간다고.. 오랫만에 형들얼굴도 볼까해서 나갔습니다. 집에서 인천까지 1시간 반..ㅠㅠ 작년엔 이걸 미친듯이 왔다갔다햇는데.. 경기장에 1시반쯤? 도착하니 세상에.. 사람 엄청많네요..ㄷㄷ 그래도 같이 야구보는형이 자리 맡아줬을꺼라는 헛된(?) 생각을 하고 연간권을 찍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는 순간..깜짝놀랐습니다. 사람이 바글바글..그것도 외야와 3층까지.. 믿었던 형도 경기시작3시간전에 경기장개방하는걸 몰라서 2시간전에 들어왓는데.. 간신히..
2008.4.6일 야구장관람.. 아침에 정수기점검때문에 일찍가긴 물 건너간 사실을 인지하고..ㅠㅠ 12시반에 신도림에서 동완이형이랑 만나서 경기장으로 갔습니다.농구장에서 보고 얼마만에 보는지.. 카메라는 더무거운걸 들고 오시더군요. 그카메라들고 돌아댕길수 있을지..ㅎㅎ 경기시작전.. 우성이형만나서 연간권다시 돌려받아서 경기장입장.. 역시 일찍가질않으니 단상앞은 자리가 없더군요. 5회까지 방황하면서 2층에서 보고 있다가 (5회까지 한공연들 카메라로 찍었어야하는데..ㅠㅠ) 동완이형이 전화몇통하시더니 5회가 끝나고 단상앞으로 이동..(알고보니 문석이형이랑 전화를..ㅎㅎ) 역시 2층보다 잘보이고 응원할맛도 나고.. 무엇보다 수현누나를 가까이서 본다는거..ㅎㅎ 그러나 앉은 자리가 수현누나가 단상에서 서는 자리 정면이 아니여서 카메라로 찍는건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