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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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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의 길~~게도 쉬었다. 한것은.. 소녀시대영상 챙겨보기..ㅠㅠ 사실 금요일은 뮤뱅공방가고 토요일은 팬미팅당첨되면 갈려했던계획들.. 뮤뱅은 소시무대가 사전녹화일꺼같아 안갔는데 사전녹화맞았지만.. 1절은 부르고 내렸갔고.. 팬미팅은 당첨안되고..ㅠㅠ 그래서 한거라곤 집에서 그저 소녀시대보고 있는.. 오늘이 가장 소녀시대일정 충실히 챙겨봤던거 같네요. 아침부터 소녀시대나오는방송 재방임에도 보고 보이는 라디오 챙겨듣고 윤아가 나온는 드라마 챙겨보고 소소가백보고 마지막지금 천지듣고 있네요.ㅠㅠ 22인데.. 이제 정신차려야하는데..왜이러지..ㅠㅠ 근데 더 당황스러운건 팬카페를 둘러보니 나처럼 이렇게 다챙겨보는 사람도 드물다는것..ㅠㅠ 그러나 이증세 군복무중엔 계속 될듯..ㅎㅎ 지금 내머리속엔 오직 소시뿐.. 교통카드리폼(소녀시대사진으로)하고 픈데...
소시팬카페에 글 몇개 읽고.. 소녀시대 팬카페에서 본 글 2개.. http://cafe.daum.net/milkye/YsT/24978 http://cafe.daum.net/milkye/S5Z/10393 이글 보면서 느낀 점.. 옛날처럼 푹 빠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문뜩 드네요. 중3~고2중반까지 한창 이수영을 좋아했을때.. 지금 이 팬카페 사람들처럼 영상챙겨보고 공방뛰어 다니고 했었는데.. 지금 결과는 안좋게 됬죠..(인서울은 못햇으니..) 그러나 사인회때보면 당당히 성적표들고 와서 사인받는 학생들도 잇었습니다. 결국 자기 노력에 따라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애인이든 연예인이든)을 좋아하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잇는거 같네요. 전 그때 이수영을 쫓아다닌걸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있었는데 안하는걸 후회할..
원래 다이어리에 일기써야하는데.. 왠지 다이어리보다 여기다가 글쓰는게 끌리네요.. 오늘 원래계획은 동생과외할동안 컴퓨터잠깐하다가 동생이 과외끝나면 컴퓨터넘겨주고 학원갈 계획이였는데요. 컴퓨터하다보니.. 동생과외가 끝나도 컴퓨터를 하고 있는 나.. 그것도 컴퓨터로 다른것도 아닌 소녀시대영상 찾아보고 있었다는....;; 요즘 왜 이리 소녀시대가 좋은지 1집 정규활동도 접는마당에... 아마 이 증상(?) 2집나오기전까지 갈꺼같네요..ㅎㅎ (다시 팬클럽가입하는거 아닌지..ㅎㅎ) 이증상 중 하나는 소년소녀가요백서랑 이번에 개편한 강인과 태연의 친한친구 라디오 챙겨듣고 잇어요. 어제 포스팅에도 적었듯이 라디오 참 좋은거 같네요.ㅎㅎ 그나저나 학원안갔으니 월화수 바쁘게 움직여야겠네요.(목요일이 다음 유닛넘어가는 테스트날..) 오늘 라디오 녹음한거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