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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시아 송 페스티벌(이하 아송페)은 상암에서 했는데요. 상암이 저희 집이랑 아주 가까워요. 자전거로 20분??ㅎㅎ

그리고 이번엔 다른 팬분들이랑 가는게 아니라 선배랑 같이 가는거라 여유있게(?) 가기로 하고 공연 3시간전인 3시에 만나기로 했어요.

집에서 놀다가 3시쯤 도착했는데.. 사람이 바글바글.. 뭐 막상 경기장 들어가니 꽉안차서 좀 그랬지만... 어쨌든 들어가기전 입구에 사람들이 엄청모여 있었어요.

여기서 sm서포터즈를 찾아서 티켓을 받고 팬석으로 먼저 입장했죠.

자리가 3층이지만 정면이여서 좋다고 생각하고 앉아서 3시간을 기다렸죠..(너무일찍왔나하는 생각이..)

그리고 여기서 사진이 없는 이유를 말하자면 3층에 앉을껄 예상하고 갔고 역시3층은 너무 멀었기에 dslr에 좋은 렌즈가 아닌이상 찍는건 불가능했기에 그냥 카메라 자체를 안가져갔어요.

처음엔 생각보다 사람들이 팬석을 신청안해서 자리가 많이 남겠구나 했는데 아송페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이 신청한분들이 5시정도부터 입장하더니 소시팬들이 엄청 늘었났어요.

그리고 서포터즈분들이 미니 포스터를 나눠줬는데요. 처음엔 개인컷으로 된거 한장씩 돌리시더니 나중엔 또 돌리고 그리고 단체컷돌리고...

단체컷이 많이 남았던지 못 받은사람있으면 받아가라고 하더군요. 개인컷이 많앗으면 좋았는데..ㅎㅎ

6시가 되서 공연 시작했어요.

사전무대로 신인분들이 나왔는데.. 슈퍼 슈프림?? 그분들 외에는 누군지 아나운서말이 하나도 안들린다는..ㅠㅠ

어쨌든 약 4팀정도? 공연하고 이제 본무대 시작했어요. s사에서 방송을 하는지 s사 아나운서한분과 이다혜씨가 진행하더군요. 이다혜씨가 주로 영어멘트 하셨다는..ㄷㄷ

소녀시대는 2곡을 불렀어요. gee,소녀시대를 불렀는데요. 이렇게 무대와 좌석이 먼곳에 온 이유는 단 하나!! 응원!!

2곡 응원했더니 목이..ㄷㄷㄷ 경기장 울리는게 정말 대단햇다는..ㄷㄷㄷ

이후 서울송이였나요? 그거 슈퍼주니어랑 같이 부르고 마지막에 전 출연자 나와서 무슨 평화로운 외국곡(?)불럿는데 뭔진 기억안나네요.ㅎㅎ

그리고 응원하느라 전광판에 소녀시대에 집중 못 했다는..ㅠㅠ 서울송이랑 외국곡 그리고 시상식할때만 전광판으로 얼굴봣어요.ㅠㅠ

어쨋뜬 응원도 재밌었고 타가수 공연도 볼만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온 가수분들.. 단독콘서트인줄 아시고 오신듯..ㄷㄷㄷ

다음엔 드림콘서트가 잇네요. 그때도 갔다와서 글쓸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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