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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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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라이보고 왔어요. 1월 15일 개봉 영화를 어떻게 보고 왔을까요? 어둠의 경로 일까요? 아니구요. 친구가 cgv vip인데요. vip시사회티켓당첨됫어요. 티켓이 한 사람당 2장이기에 친구 덕에 보고 왔어요. 영화를 간다히 평하자면 잔잔하면서도 약간의 웃음을 주는 영화? 영화내용을 간단히 말하면요. 나비수집하는 할아버지와 편부모가족에서 자란 꼬마가 나비찾아가면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그린 영화입니다. 번역이 재미있게 되어서 더 재밌는거 같구요. 그냥 잠깐 편하게 보면되는 영화라고 생각하면되요. 영화는 리뷰를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전 재밌게 봤어요. 개봉하면 한번 보세요.
예스맨 보고 왔어요. 너무 작은 사진을 가져왔나? ㅎㅎ 어쨌든 오늘 예스맨 보고 왔어요. 보기전에 영화관에서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었지만..ㅎㅎ 큰 웃음은 없지만 그래도 웃긴 장면 나오고요..ㅎㅎ 그리고 짐 캐리의 한국말 실력을 볼 수 있다는거..ㅎㅎ 한국말하는거 자체가 웃기기도 하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말하기도 하고..ㅎㅎ 하여튼 보시면 알아요..ㅎㅎ 그리고 yes라는 단어로 일어나는 일들이 영화기에 가능하긴 하지만 확실히 긍정의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영화의 긍정의 효과로 옆에 계신 여자분에게 말을 걸뻔했다는..ㅎㅎ(아리따우셨다는 예기입니다.ㅎㅎ) 어쨌든 내년은 긍정적마인드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 영화였습니다. ps 사실 코믹영화인데 연말연초이다보니 좀 자기반성적인 생각이 많이들어서 뭘해도 요즘 이런 결론에 도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