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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녀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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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혼자 유럽여행 23,24일차 패러글라이딩, 캐녀닝 스위스는 비교적 여유롭게 다녀서 쓸 내용이 사진밖에 없네요.ㅎㅎ 그래서 이틀치를 한번에 포스팅합니다.ㅎㅎ 어제 베른 당일치기 이후 오늘은 또 근교어디를 갈까 고민하고 있는데 날씨를 보니 내가 파리로 가는 날 비가 온단다.ㅠㅠ 파리가는날 오전에 패러글라이딩하고 가려고 했는데..ㅠㅠ 패러글라이딩은 꼭 하고 싶었기에 일정을 수정하기로 했다. 지금 오늘 패러그랄이딩을 하기로 한 것!! ㅎㅎ 이게 혼자여행왔기에 내맘대로 여행일정이 가능한 일.. 정말 혼자오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ㅎㅎ 근데 이날 몰아서 캐녀닝도 해버렸으면 스위스에서의 하루를 더 살렸을텐데..ㅠㅠ 암튼 숙소 리셉션에 가서 패러글라이딩을 예약하고 숙소에서 주는 토큰으로 인터넷 조금 하다가 시내도 다시 한바퀴돌다가 패러글라이딩하러 약속장소에 갔다. 차를..
나의 첫 유럽여행 - 융프라호흐,캐녀닝 아침에 일어나보니 2층에 여자분 두분이..ㄷㄷ 밤에 들어왔다고 하더군요.ㄷㄷ 간단한 인사만 하고 두분은 나가시고 저랑 친구는 융프라호흐가기로 했는데 친구녀석이 안가고 쉬겠다네요.ㄷㄷ 유럽까지 왔는데 그것도 인터라켄에 와서 대부분이 가는 곳 중 하나인 top of europe인 융프라호흐를 안가겠다니..ㄷㄷ그래서 전 혼자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중간중간 친구랑 생각이 안맞아서 살짝 짜증나있었거든요. 근데 혼자가니 괜찮은거같았어요. 아니 결과적으로 괜찮았...ㄷㄷㄷ 음.. 지금은 생각이 가물가물한데... 위 시간표에서 보듯 8시 35분 그린데발트로 올라간거 같아요. 그리고 루트는 두가지에요. 인터라켄 동역에서 그린데발트로 가서 클라이 샤이넥을 거쳐 융프라호흐,또는 인터라켄 동역에서 라후터브루넨에서 클라이샤이넥..
나의 첫 유럽여행 - 인터라켄 사진이 들어가니 여행기가 길어지네요. 역시 사진이 진리인듯..ㅠㅠ 오늘은 인터라켄으로 이동하는 날.. 하지만 저에겐 해결할 일이.. 바로 카메라..ㅠㅠ 아직 스위스 이탈리아가 남은 이 시점에서 과연 카메라없이 다닌다면 좀 허망 할듯..ㅠㅠ 그래서 스위스에서 카메라를 샀어요. 그래서 급히 루체른에서 인터라켄으로 넘어가기전 카펠교와 빈사의 사자상을 찍었어요. 인터라켄 넘어가기전에 정말 급하게 찍은 사진..ㅎㅎ 빈사의 사자상은 프랑스 혁명당시 용감하게 지키던 스위스 용병들을 기리기위해 만들었다네요. 스위스 용병의 상징이 사자래요. 그리고 카펠교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긴 나무다리래요. 급히 네이버 사전을 뒤졌네요.ㅋㅋ 이당시엔 그냥 유명한거 라서 찍은...ㄷㄷ 참 평온해보이지 않나요? 아닌가? ㄷㄷㄷ 사진찍..
오늘까지 여행진행상황.. 숙소예약 완료,국가간 이동은 모두 예매완료, 스위스,이탈리아 도시 이동 예약완료, 영국은 현지에서 구매할 윈저성,세븐시스터즈,파리는 현재 불투명..ㅠㅠ 현재까지 여행 진행상황이네요.ㅠ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 숙소 교통편만 간신히 끝냈네요.파리는 아직 불투명하긴 하지만..ㅠㅠ 그리고 각 나라에서 뭘하며 돌아다닐지 정해야되는데요. 스위스에 레포츠를 알아보던 도중.. 재미난걸 발견했네요. 바로 캐녀닝!! 계곡등을 돌아가는게 아니라 물이 있으면 당당히 지나가고 뛰어내릴수잇으면 뛰어내리고..ㄷㄷㄷ 산을 정면돌파해나가며 즐기는건데요. 사진보면 정말 스릴있네요.ㅎㅎ 유투브에서 찾은 영상한번 보실까요? 레포츠의 천국인 인터라켄에서 원래 할계획은 패러글라이딩을 하고팠는데 지금 이걸로 바꿀까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