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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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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03 영화 컨택트(arrival) 후기 친구가 뜬금없이 영화보여준다고 해서 보러감.우리나라에서 제목은 컨택트인데 원제목은 arrival인듯..간략한 줄거리는 어느날 외계에서 온 12개의 비행물체(영화에선 쉘이라 부름)가 미국을 포함한 지구 전역에 착륙한다.이에 미국에서는 언어학자인 루이스 뱅크스(에이미 아담스)와 물리학자 이안 도넬리(제이미 레너)를 데려간다.쉘은 18시간 마다 문이 열리고(이타임을 세션이라고 부름) 이때마다 루이스와 이안이 들어가 외계 생명체의 목적을 알아내려고 한다.이 내용만 보고 영화를 봤는데...보면서 좋았던 점은 다른 영화나 소설에서는 외계생명체가 우리의 언어를 알고 있는거처럼 설정되어있는데 이 영화는 그렇지 않다.언어학자 루이스 뱅크스는 외계인과 소통하기 위해 영어를 가르치고 외계인의 언어를 배운다.ㄷㄷㄷ이게 더 말..
170111 어쌔신크리드 후기 어쌔신크리드 2d버전(크로니클 같은거)을 제외한 모든버전을 다 재밌게한 나름 팬이라서영화로 나온다는소식듣고 보려고 했는데개봉날짜에 맞추서 친구가 보여준다고 하길래 조조로 보고 왔다.개봉전 다른 나라에서 개봉을 했는지 리뷰나 평을 볼 수 있었는데 좋진않았다 ㅠㅠ그러나 난 게임에서 봤던 내용들 영화처럼 볼 수 있어서 좋았다일단 주 내용인 암살단과 템플러가 싸우는 이유와 주인공이 이런 일을 당하게 되는 이유를 쉽게 설명해서 좋았다.사실 어쌔신크리드 1을 하면서 대충은 이해가 갔는데 잘 이해가 가지않았고 나중에 다른 블로그 글이나 스토리관련글을 이해했는데영화는 잘 표현된거같다.그리고 게임에서 나오는 장면을 표현한 신을 영화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게임에서 챕터 보스를 잡고나면 눈꺼풀을 덮어주는 장면, 마차 액션..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후기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Vso5o11LuGU)닥터 스트레인지 이후 뭘 볼까하다가 신비한 동물사전이 재밌을꺼같아서 봄.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라고 알고 관람했는데5부작의 시작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아주 일부만 소개한거 같다.동물사전이라는 제목땜에 동물도 많이 나오고 활약도 많이 할 줄 알았는데많이 활약하기보단 소개에 가깝다. 그냥 이런애도 있어요하는 느낌??내용도 앞으로 있을 내용의 주인공소개정도?? 말그대로 1부다.그러나 앞으로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는 모르겠다. 1부에서 사건이 미완결로 끝나는게 아니고 다음 떡밥을 던져주지도 않았다.(내가 모르는 떡밥이 있는건가??)그냥 1부으로 끝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결말이라서 ㄷㄷ아무튼 이제 1부이니까 앞으로 내용을 ..
161101 닥터 스트레인지 4dx 관람 후기(스포 포함) 마블 시리즈를 대부분 봐서 차후 나올 어벤져스처럼 다른 히어로들과 나올 영화들 때문에 봄.스토리는 수술잘하는 의사가 사고나서 수술을 못하게되자 자신을 치료하기위해 타르마-카지라는 곳을방문하게되면서 마법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임.다른 마블 히어로영화들처럼 결국 능력을 가지고 악과 싸움.ㄷㄷ그리고 세계관도 공유하고 있어서 영화도중에도 다른 히어로들이 언급됨.재미는 스토리보단 액션과 cg가 볼만함. 스토리는 앞으로 다른 히어로들과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는 정도?액션은 아이언맨처럼 싸움신이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도 볼만함.그리고 cg는 인셉션을 초반 cg를 연상케함.그래서 그런지 4d체험 중 가장 많이 나오는게 의자 움직임+진동이 많은 편인듯.. 4d 관람 하실분 중 콜라를 들고 가실분은 미리 마셔서 콜라..
[뮤지컬]140112 머더발라드 관람 후기 백만년 만에 포스팅이네요.ㄷㄷ 그것도 공연포스팅으로..ㄷㄷ사실 이전에 윤하 스물 여섯 그리고...도 봤는데 지금 쓰려니 그 노래의 감동이 떠오르지않네요.ㅠㅠ암튼 오랫만에 공연보고 나서의 느낌을 되도록 기억하려고 포스팅.. 즉 나를 위한 포스팅..ㄷㄷ티켓 예매하게된 계기는 11월에 라디오스타에 임정희가 나온걸 보고 공연한다길래 기회되면 보러가야겠다하고 있다가새해가 된 1월이 되서야 다시 생각이 나서 티켓을 예매하려고 보니 새해맞이 할인으로 55%나 할인한다길래 냉큼 예매했어요.ㅎㅎ사실 자리가 넉넉하긴 하더란..ㄷㄷㄷ중간에 지름신이 오는 바람에 이걸 취소하고 원하는 다른 물건을 지르는데 쓸까하다가 지름신을 물리치고 공연을 지켰죠.ㅎㅎ암튼 오늘 계획에 없던 목욕탕을 가는 바람에 허겁지겁 공연장으로 출발했어요...
영화 '세이프 하우스' 보고 왔어요. 오늘은 항일독립운동이 일어난 삼일절이고 달력은 빨간날이죠. 그리고 제가 한달간하던 콜센터 알바도 끝나는 날이기도 하고 ㅎ 암튼 방학 중 하루를 온전히 제시간으로 보낼 수 있는 날이 왔어요.ㅎㅎ 그래서 낮에 영화를 보고 아빠몰래 지른 카메라도 테스트할겸 밖으로 나갔습니다. 먼저 친구와 영화부터 보기로 하고 나갔는데요. 영화는 세이프 하우스라는 영화를 봤는데요. 영화에 단골소재인 cia요원이 아프리카 도심에서 cia요원이 인물들 호송하거나 심문할때 이용하는 집?번역은 안가라고 번역해놨던데 암튼 그곳을 세이프 하우스라고 부릅니다. 주인공은 그 집을 관리하는 관리요원인데 어느날 cia가 범죄자를 붙잡아 세이프 하우스에서 심문하는 도중 총격전이 벌어지면서 그 범죄자와 주인공이 그곳을 벗아나게 되면서 cia와 주인..
영화 '파파' 유료시사회보고 왔어요. 어쩌다보니 연속으로 고아라가 출연하는 영화 2편을 연달아 보게 되었네요.ㅎㅎ 암튼 지난번 '페이스 메이커'에 이어서 오늘은 '파파'를 보고 왔네요. '페이스 메이커' 때와 마찬가지로 무대인사가 있었어요. (누가 보면 꼭 무대인사보러간거처럼 보이겠....아니라곤 말 못하겠네요.ㅋㅋ) 편의점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바로 영화관으로 달려갔는데 앞에서 2번째 자리.. 지극히 무대인사를 위한 예매를 하고 갔죠.ㅎㅎ 광고가 다 끝나고 pd분이 올라오셔서 소개를 하신다음 경품을 소개하시고(뮤지컬 닥터지바고 티켓..ㄷㄷ) 감독,박용우,고아라씨 순으로 등장했어요. 역시 고아라는 예뻤네요.ㅋㅋ 간단하게 본인소개와 영화잘보달라고 예기하는데 박용우씨가 자신 절친인 신하균?씨가 뒤에 왔다고 하시는거에요. 모든 관객이 뒤를 돌아보는..
페이스 메이커보고 왔어요.(무대인사 포함) 사실 친구랑 영화보러갈때 마다 느끼지만 별로 안땡기는 영화였는데 막상 보면 좋네 하는 영화들이 있죠. 이번 페이스 메이커가 그랬네요. 처음에 별로 볼 생각이 없었거든요.ㅋㅋㅋ 그러다가 열심히 알바중이였는데 친구가 고아라 무대인사있는데 안볼래 하길래 그럼 봐야지 하고 예매 ㅋㅋ 앞에서 2번째 줄로 예매하고 드디어 당일!! 중간에 영화재미없으면 무대인사만 보고 와야지 맘먹고 왔습니다. 어차피 친구가 예매했으니..ㅋㅋ 영화관에 10분전 도착해서 들어가니 아직은 광고만 나오더라구요. 자리에 착석하고 기다리니 영화관앞쪽 출입구가 열리더니 경호원이 들락날락하더라구요. 이때부터 다들 카메라 꺼내시기 시작.. 역시 다들 무대인사하는거 알고 오신듯..ㅎㅎ 먼저 감독?분이 들어오셔서 인사하고 영화보러와줘서 감사하다고 한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