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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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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은 안 가는데 학원홍보하고 잇는.. 어색한 입장..ㅠㅠ 학원 wsi원래 계약기간이 끝나기도 했고 가기 귀찮음이 더 크기도 해서 안가고 있는데.. 새로온 후임이랑 옆에 있는 누나가 학원 어떻냐고 물어보길래 성심성의껏 대답해줫어요. 참.. 그닥 열심히 다닌게 아니라서 학원좋다고 예기는 하지만 제가 말하면서도 제가 공감이 안 가는..ㅎㅎ 물론 초반에 열심히 할때 정말 좋다라는 생각을 했죠. 하지만 repeat 한번 당하는 순간.. 좌절..ㅠㅠ 거기다가 해당 레슨만 repeat 하는게 아니라 수준보다 너무 진도를 빨리 뺐다고 레벨을 repeat당했으니..ㅠㅠ 솔직히 점점 어려워지긴 했지만.. 그래도 착착올라가니 재밌던데..ㅠㅠ 떨어지니 완전 하기 싫어지네요.ㅠㅠ 그래서 점점 대충대충.. 결국 현재 이지경...ㅠㅠ 사실 어제도 학원에서 전화와서 친구추천해서 기간남앗으..
용기내서(?) 말 걸고 왓어요.. 그동안 학원을 가긴 갔는데..뜨문뜨문 가고 원래 해야할 테스트 수업을 예약안하고 왔거든요..ㅠㅠ 그래서 오늘 용기내서(?) 테스트 수업을 예약하러 갔죠. 참고로 제가 다니는 곳은 only english라는..ㄷㄷ 그래서 그동안 학원에서 배운 영어 다 까먹고 단순 단어조합으로 튜터에게 말했더니.. 왜 그동안 공부 열심히 안 했냐는거에요. 음.. 순간 변명할 단어들이 생각안나는..ㄷㄷ 그래서 입에서 나온 단어는 just play....ㅡ.ㅡ;; 그냥 놀앗다는..ㄷㄷㄷ 튜터표정이..ㄷㄷㄷ 튜터가 you need break time. 이런식으로 되물었던거 같은데.. 튜터가 말하는 단어 일부밖에 해석 안되구..ㅠㅠ 그래서 튜터가 이제부터 열심히 하는거 약속 할 수 잇냐고 했던거 같은데..ㅠㅠ 어쨋든 상태가 이래서..
테스트 통과했어요.ㅎ 가장 최근 ec들어간게 4월28일..ㄷㄷ 오늘이 6월1일.. 무려1달간 ec를 미뤄오다가 드디어 들어가서 통과햇어요. 사실 저번포스팅에도 썼지만 ec를 통과하지 못한게 내가 너무 무능력한거같기도 하고 노력도 안하고 그리고 다시 통과 못할꺼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나 커서 한달동안 망설였어요. 그러다가 저번주 다시 ec예약을 하고 통과했어요. ㅎㅎ 사실 오늘 들어온 선생님이 조금 쉽게 진행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것도 있긴 한데.. 어쨋든 해당 레벨을 통과했잖아요?ㅎㅎ 이제 또 열심히 해야겠어요.ㅎㅎ
실패에 대한 두려움..ㄷㄷㄷ 사실 학원 다시 하면서 잘 다니고 있는데.. 소녀시대 공개방송이후 소홀해진 학원..결국 테스트마다 간당간당..ㄷㄷ 더이상 살얼음판을 걷기 싫어서 다시 노력(?)했지만 그건 잠시 발악에 불과했네요.ㅠㅠ 그래도 뭐때문인지 그냥 레벨 리턴 안시키고 한번더 기회를 줘서 공부하고 볼라고 했는데.. 공부는 커녕 점점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네요.ㅠㅠ 결국 실패하는니 차라리 쉬운레벨부터 다시 재재시작하자!!(절대 오타아님.. 두번째 재시작이라는..ㄷㄷㅠㅠ) 결심하고 학원 컨설턴트에게 "레벨 다운시켜주세요" 했더니 더 해보라며 다시 설득당했네요.ㅠㅠ 결국 다음 테스트날짜 잡아놓고 공부조금 하다가 왔네요.ㅠㅠ wsi시스템상 원래 완전 free한게 특징인데 저같은 특별케이스 문제아의 경우 중간중간 잡아주기도 합니다. 그..
어제부터 멍~ 어제 학원가서 매unit끝날때마다 보는 테스트를 봤는데요. 그동안 여러가지 핑계로 소홀히 했더니 멍만 때리다 왔네요.ㅠㅠ 학원다시 열심히 다니겠다는 결심은 어디가고 다시 놀고있는..ㅠㅠ 언어는 정말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거 같은데 안하다가 하니까 더 하네요. 이거 다시 레벨테스트보고 다시 밑으로 떨어져야하는거 아닌지..ㄷㄷㄷ 일단 어제 본 테스트본 선생님이 그동안 많이 안나오서 그런거일테니까 일단은 repeat만 시키고 그때까지 공부열심히 하라고 했는데.. 불안하네요.ㅠㅠ 과연 통과할지는...ㄷㄷ
간만에 학원예기..ㅎㅎ 사실 이걸 저번주에 올렸어야 했어요. 왜냐하면 금요일날 ec수업였으니 주말엔 후기를 써야 맞는건데... 금요일 아팠서 학원 사뿐히 패스~(지금은 목감기만 잇는데 아프다는 예기 넘 자주하는..ㅎㅎ) 월요일에 수업 다시 예약하고 오늘 ec수업 들었어요. 오늘은 3명의 여자분들과 같이 수업을 들엇어요.2분은 직장다니시는 분들이였고 한분은 대학생이셨어요. 오늘 재밌었던건 바로 대학생이신 여자분.. 수업은 조그만 원탁에서 하는데 그분이 선생님 바로 옆에 앉으셨어요. 그래서 항상 그분을 먼저 시켰는데.. 그분 왜 자기가 먼저 하냐며..ㅎㅎ 자꾸 자기를 마지막에 시켜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보다 실력있으신거 같았는데 자신이 없으신듯.. 사실 제가 그렇거든요. 근데 저보다 더 하신듯.. 그리고 끝날때쯤에 했던 activi..
다음주 금요일나 수업가능?? 오늘 encounter class 였는데요.역시 말이 부드럽게 진행이 안되고 자꾸 생각해서 말한다고.. 자연스럽게 나와야된다며 더 연습하라며 다시 repeat 판정을 받았는데요..ㅠㅠ 뭐 이건 토요일도 수업취소하고 공방가고 그랬으니 뭐 좀 더 연습해야하는건 당연하니 다시 encounter class수업 다시 예약하러 갔더니 응?? 요번주는 당연히 안되고 담주 금요일에나 가능??ㄷㄷㄷ 물론 지금 대학생들이 방학이고 담주 설날이라 학원은 쉬니까 이해는 가지만 이건 너무긴데..ㄷㄷ 물론 프리토킹과 예약하지 않고 가도 되는 수업들이 있긴하지만.. 어떻게 계획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오늘하루 공돈도 생기고 선물도 받고 좋았는데.. 학원 요거 하나 빼면 happy day인데..ㅠㅠ 아 모르겠어요..ㅠㅠ
wsi 크리스마스 파티와 cc수업..ㅠㅠ 사실 오늘 에피소드 많은데.. 그중 2개만..ㅎㅎ 먼저 첫번째 에피소드.. 바로 wsi에서 크리스마스 파티했어요.ㅎㅎ 아쉽게도 역시 사진은 없지만.. wsi신촌1센터블로그에서 올라오는데로 퍼오도록할께요. 아니면 학원에 사진 붙여놓으면 찍어서라도..ㅎㅎ 전 적극적으로 참여하진 않았어요. 원래 7~9시까지인데 7~8시까지 이벤트가 2개였는데요. 하나는 5000원짜리 선물을 사오면 번호를 받고 다른 사람이 산 선물을 가질 수 잇는.. 그런 이벤트가 있었는데 돈이 있지만 이벤트의 정체를 몰라 안했다는..ㅠㅠ 번호를 부르면서 중간에 앞사람이 가진 선물을 스틸(steal)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요. 종종 스틸을 외치고 앞사람 선물 뺏아가는 장면 재밌었다는..ㅎㅎ 가장 스틸많이 된 선물은 핸드크림?ㅎㅎ 그리고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