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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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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8 나이츠 vs. 모비스 경기는.. gg 하지만!!! 오늘까지 연가여서 사실 나갈 생각없었지만 이미 사전에 공익 선,후배랑 농구장가기로 약속해둔터라 어쩔 수 없이 움직였습니다.ㅎㅎ아! 오늘은 사진이 없어요.ㅠㅠ 카메라를 두고가서ㅠㅠ 경기는 7시인데 조금 일찍 나갔어요. 한 4시반?? 그쯤 나가서 예상대로 5시반쯤 잠실학생체육관 도착!! 경기장 안간 사이 티켓 부스와 경기장 입구사이에 난로가 생겼어요!!하지만 난로위치가 높아 저에겐 얼굴만 데울수잇는..ㄷㄷㄷ(이거 sk에 시정해달라고 할꺼에요!!160미만은 추워도 되는거냐구!!!) 먼저 티켓을 구입하려고 티켓부스에 갔더니 몰랐던 사실 한 가지!! 2층은 전부 12000원..ㄷㄷㄷ 솔직히 이건 아닌듯합니다. 2층과 3층 맘대로 왔다갔다 가능하고 별차이도 없는데.. 이걸 몰랐던 이유가 전 승부사(서포터즈)라서 그..
방성윤선수..ㅠㅠ 우릴 설레게 해놓고..ㅠㅠ 뉴스 기사 링크 방성윤선수의 sk나이츠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포스팅할까하다가 아무래도 구단측도 공지가 없고 해서 나뒀더니.. 오늘 방성윤선수가 구단측을 통해 입장을 전해왔네요. 결국 아직은 돌아갈때가 아니라는..ㅠㅠ 지금 sk나이츠의 상황으로는 방성윤선수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지난 홈경기때도 결정적인 순간에 터트려줄 선수가 필요한데 없느 상황이고 거기다가 sk나이츠의 주전 포인트가드인 김태술선수와 김기만 선수가 현재 부상이죠. 사실 지난시즌 방성윤선수를 중심으로 돌아갔던 팀인데.. 방성윤선수가 가고 나니 이건 뭐..ㅠㅠ 맘은 nba에서 잘 되길 바라지만 아쉽긴 하네요. 지금 돌아오면 sk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잇는데..ㅠㅠ
2008.11.2 sk vs lg 프로농구 sk나이츠 홈개막전 후기(스압있어요.) 어제 유클린으로 인한 목상태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농구장을 갔습니다. 개막전 서포터즈석은 현장구매만가능하기에 경기시작시간보다 2시간전에 도착했어요. 도착하니.. 역시나 개막전 답게 키다리아저씨들이 풍선으로 강아지 하트모양등을 만들어 애들한테 나눠주더라구요. 부스가 예쁘죠? 물론 저길 이용할일이 별로 없을듯..(초록색부스는 이용할지도..ㅎㅎ) 도착하자마자 서포터즈부스에 가서 물품을 수령했습니다. 사진에서와 같이 저렇게 뒤에 선수이름을 마킹할 수 잇어요. 전 김태술선수로 했답니다. 하지만 1라운드 중반까진 어깨부상으로 출전 불가..ㅠㅠ 서포터즈 물품중엔 서포터즈 카드가 잇어요. 카드와 함께 제출하면 티켓박스에서 서포터즈석 구입할 수 잇어요. 올해는 티켓가격이 올라서 8000원ㅠㅠ 서포터즈는 4000원ㅠㅠ 가격..
2008.10.24 sk:kt&g 농구 시범경기 후기 사실 갈까말까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왜냐하면 귀차니즘때문에..ㅡㅡ;; 그러나 공짜인 시범경기를 놓치면 안되겠다 싶어서 가기로 결정!! 퇴근하자마자 바로 농구장 가려고 버스타려는데 공익선배가 같이가겟다고 하길래 예정에 없던 동행을..ㅎㅎ 다행히 제가 일하는 구청에서 종합운동장까지 1시간걸려서 경기시작 하기 바로 직전 에 도착할 수 잇었습니다. 경기장 들어가기 직전 체육관 들어가기전에 찍은건데요. 손각대라 어쩔수없는거 이해해주세요.ㅎㅎ 이건 체육관 입구..제대로 찍었어야 햇는데 12쿼터 끝나고 잠시 나와서 찍은거라..ㅠㅠ 그래도 엇뜻 봐도 작년과 많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저기 모니터..자세히 보시면.. 네 그렇습니다. 일본 야구를 보여주고 있더라구요. 농구장에서 야구중계를 본다?! 아마 시범경기라 그..
sk나이츠 섬머스토리 참가후기 part2 어제 그렇게 보내고 예정은 7시30분 기상 8시부터 9시아침식사 그리고 9시까지 실내체육관으로 모이는거였는데.. 같은방에 배정된 동생들.. 안 일어나네요. 4명이 식사하러 간 시간 8시 45분..ㄷㄷㄷ 거기다가 황당한 내용을 어제 밤에 들었는데요. 방을 9시에 비워달랍니다.ㄷㄷ 원래 여기가 비워났어야된다나 뭐라나.. 팬캠프 다 좋았는데 여기서 약간 실망.. 어쨋든 다들 밥먹고 짐싸서 실내체육관으로 이동~ 짐을 나두고 섬머 미니올림픽을 야외잔디구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참 좋지않나요? 잔디..건물 위에 잔디가 있었나.. 그리고 사진을 바라보는 방향말고 뒷쪽에서 난간에서 아래를 보면.. 정말 시설은 좋았습니다. 이런곳이 직장이엿으면... 섬머올림픽 지난비시즌에 했던 명랑운동회에서 몇개 가져오고 새로운 게임 몇개..
sk나이츠 섬머스토리 참가후기..part1 25일 저녁부터 짐 뭘챙겨갈까하다가 옷을 속옷포함해서 2벌씩 챙기고 세면도구 카메라 끝~ 26일 아침 7시반에 일어나서 세면하고 간단히 빵만 먹고 종합운동장역으로 갔습니다. 정확히 9시쯤에 도착해서 보니 이름과 팀명,방호수가 적힌 종이 그리고 옷을 배정중.. 아직도 줄이 길었다는..ㄷㄷㄷ 도착은 9시에 햇으나 출발은 약 10시?? 1시간정도 달려서 이천에 잇는 sk 경영미래연구원(FMI)에 도착.. 비가 내리고 잇었는데 선수와 구단 관계자분들이 버스앞에서 우산들고 건물 주차장입구까지 에스코트를 해주는 센스~ 도착해서 실내 체육관으로 이동해서 팀대로 앉아서 팀장을 뽑고 팀별로 선수를 뽑는 드래프트를 했다.ㅎㅎ 우리팀장이 가위바위보승리로 1순위당첨.. 그러나 맘대로 뽑는게 아니라 제일먼저 선수2명이 적힌 종..
sk나이츠 팬캠프 당첨됬어요.. 경기 반정도갔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조건이 서포터즈 중 홈경기장 많이 간 사람들이라 타지방이나 서포터즈에 가입안하신분들이 혜택을 못 본거 같네요.. sk서포터즈에 들길 잘했다는...ㅎㅎ 작년에도 갔엇는데.. 올해는 어떤 내용으로 진행될지 기대되고 방가는nba진출문제로 못 오겠죠? 흠.. 어쨌든 재밌는 시간 됫으면..
sk나이츠 팬데이~ sk 나이츠 홈페이지에서 운영자님이 예고한대로 팬데이 공지가 올라왔네요. sk나이츠홈페이지는 지금 점검중에 있어서 메일로 왔는데요. 신청자 중 마일리지 상위 220명 램덤추첨 30명을 마일리지 상위 220명 중 30명을 추첨한다는 소린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ㅎㅎ 결국 250명 뽑는거죠. ㅎㅎ 일단 월요일날 신청해보고 후보명단에도 안들면 나중에 올라올 기사와 영상만 쳐다봐야죠. ㅠㅠ 정말 기대되네요.ㅎㅎ ps 저번엔 가족팬따로 개인팬따로 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가족팬이 적었나? 아니면 그냥 더많은 개인팬을 위해? 저번에 했던 방식인데 이번엔 안한다는 건 무슨 이유가 있을텐데.. 이유를 모르겟네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