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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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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4, 190215, 190217 러블리즈 단독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3' 후기 3일을 가서 나눠서 쓰고 싶지만 평일 공연은 끝나고 집에오니 자정이 가까워서 ㅠㅠ 한번에 몰아서 쓰기로 했다. 1월초 콘서트 공지가 떴는데 무려 4일동안 공연하고 장소도 가까운 곳 ㄷㄷㄷ 무조건 가려고 맘먹고 티켓팅 계획을 세웠다. 막콘,첫콘, 둘콘 순으로 예매하고 토요일은 회사를 조기퇴근해야하는데 이건 왠지 불가능할꺼같아서 포기 ㅠㅠ 열심히 노력해봤지만 막콘만 원하는 좌석 먹고 나머진 ㅠㅠ 일반오픈 때 첫콘 원하는 좌석 얻고 둘콘은 담날 취겟팅으로 1층 뒤쪽을 얻었다. 티켓이 배송되고 공연전 개인무대를 하루에 3번할꺼고 그 중 4명은 2번 할꺼라는 스포와 그 4명을 정하는 노래방 v앱을 했다. 하지만 언제 누가 할지는 스포하지 않아서 불안했다. 멤버는 8명이고 3일 공연 가니까 9개의 개인무대를 볼 수..
콘서트 갔다왔어요. 정말 긴가민가한 후기입니다. 정확한 정보가 없다는..ㅎㅎ 아침부터 하루가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쓸때없이 일찍일어나서 출근하고 근무중 뻘짓하고 칼퇴근 계획도 무산되서 6시20분쯤 퇴근.. 서대문에서 어떻하면 잠실까지 빨리갈까?생각하다가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퇴근시간이라 밀릴꺼같은데 지하철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하시길래 그 권유를 받고 지하철에서 홍제역 내려서 지하철 타고 잠실로 ㄱㄱㅆ 근데 예상치못한 부모님전화.. 지하철 소리에 학원이라 거짓말도 못하고..ㅠㅠ 친구집가는거라고 뻥을..ㅠㅠ 잠실 7시반 도착!! 근데 티켓배부처 맞은편에 계실꺼라는 임원분들 못찾고 방황하다가 결국 전화로 찾았습니다.ㅠㅠ 티켓과 함께 야광봉을 구매하고 경기장으로 입장!(야광봉은 사전에 알려줬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
드디어 D-1..그런데... 낼 기다리고 기다리던 콘서트하는 날이에요.. 그런데.. 오늘 팬클럽측 문자.. 요즘 힘드신 이수영씨를 위해 응원의 편지를 ★꼭★ 써오셔서 티켓수령시 저희에게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에 별표.. 정말 꼭 써가야할까요? 글재주가 없는데..ㅠㅠ 일단 오늘 밤 생각해보고 낼 근무중에 작성해서 가져가야겟어요. 잘쓰면..ㅎㅎ 못쓰면 말고..ㅎㅎ 타팬들이 많아서 소리지를수잇을지 모르겟네요..ㅎㅎ
콘서트.. 이수영팬카페를 통해서 예매한 이수영,팀,이기찬이 나오는 콘서트.. 팬카페에 오늘 예매자명단이 떴는데..ㅎㄷㄷ 인원이 너무 적네요. 물론 어디엔가 잇을 공짜티켓과 티켓링크등을 통해 앞자리를 차지하려고 팬카페를 통해 구입안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인원이 넘 적은듯..(이덕에 제순위는5번째..) 하긴 단독콘서트도 아니니 그닥 매력을 느끼지 못했을수도 있을꺼 같네요. 그래도 제가 가본 이수영콘서트는 예매자가 적어도 항상 공연장은 꽉차있었으니 이번도 그럴꺼라고 믿고 좋은 공연이길 바라고 잇다는..ㅎㅎ 이번한주 금요일만 바라보고 지내야겟어요.(주5일근무로 늘 금요일만 바라본다는..ㅎㅎ)
어떻하지.. 오늘 민원인하나가 신고서를 자기가 잘못 작성해놓고 나에게 욕한거 때문에 무지 짜증났던데 나에게 기분좋은 메일 한통!! 가끔들어가던 이수영팬카페에서 이수영,이기찬 팀이 콘서트를 갖는다는 소식... 역시 팬클럽회원과 팬카페회원들에게 혜택 있다.. 이수영 단독이라면 단장 했겠지만.. 3명공동콘서트라.. 갈까 말까... 고민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