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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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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혼자 유럽여행 27일차 노트르담 졸업과 취업준비로 바빴네요 ㅠㅠ 그래도 완결은 해야하니까 ㄷㄷㄷ 근데 제대로 된 여행기는 28일차가 끝일듯합니다. 29,30 일차께 일기가 없네요.ㄷㄷㄷ 아마 비행기에서 적어야지 했다가 그냥 잠만 자는바람에 ㅠ 암튼 27일차 여행기 시작! 오늘은 어제 만났던 S양과 점심약속 있는 날이다. 그 외엔 별다른 계획이 없는 날..ㄷㄷㄷ 그래서 여유있게 일어나서 10시쯤에 숙소를 나섰다. 바스티유 오페라 극장.. 사실 파리에는 이극장말고 센강 근처에 있는 오페라 극장도 유명하다. 공연하는 시기가 아니여서 들어가보진 못했는데 여기서 보는것도 재밌을 듯 하다.. 이걸 찍은 이유는 바스티유 파리 여행하는 내내 숙소에서 지하철을 가기위해 여기를 왔었기 때문이다. 사실 갈아타면 숙소랑 역이 더 가깝긴한데 1정거장 인가? ..
나의 첫 유럽여행 - 상젤리제,몽마르뜨,루브르 다행히 어제 방에 널어놓앗던 옷들이 말랐어요.ㅎㅎ 빨래한 옷들은 입고 오늘은 상젤리제 거리로 갔습니다. 맨 먼저 개선문부터 갔는데요. 정말 도로 한복판에 딱! 있더라구요. 그리고 상젤리제 거리가 쭉!이어져 있었어요. 개선문은 올라가고 싶었지만 뮤지엄패스를 이용해 낼 올라가자고 하고 상젤리제 거리를 구경했어요. 그리고 여기에 어머니께서 선물을 사오라고 하셔서 명품매장들을 들어가봤는데요. 어머니가 생각하시는 가격마지노선에 훨씬 상회하는 가격...ㄷㄷ 뭐 예쁘긴 하지만 가격이 저에겐 넘 비싼.. 어머니께 가격말씀드렸더니 그냥 사오지말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때마침 뉴스에 세관이 강화됬다 뭐 이런 뉴스가 나와서 그런가봐요. 아 근데 상젤리제 거리걷는데 기아차 매장도 있더라구요. 하이브리드 차도 전시해놓고 그러던데..
나의 첫 유럽여행- 파리시내 계획없이 시작한 파리의 정점이 하루가 시작됬네요.ㅠㅠ 일단 아침부터 영국에서 비밀번호실패로 막힌 카드를 해결하기 위해 카드에 적힌 해외연락번호로 연락을 했어요. 그랬더니 관련서류를 이메일로 보낼테니 팩스로 보내달라고...ㄷㄷ 여긴 파린데..피씨방이 있을... 그때 숙소옆에 인터넷이라고 적힌 간판이 생각나서 가봤더니 인터넷 전화 팩스가 되는곳이더군요.우와.. 요금은 생각이 안나는데 전 팩스랑 인터넷 다 해서 3.85유로 나왔어요. 인터넷을 몇분썼는지 기억이 가물가물..ㅎㅎ 어쨌든 팩스전송하는데 고생 좀 하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 인터넷 서핑도 하고 ...ㅎㅎ 잠시 놀앗어요.ㅎ 그리고 저희는 파리에서 싸다는 약국을 들렸어요. 친구가 샴푸랑 비누가 떨어지는 바람에 사야됬거든요. 그리고 그 약국이 한국인이 많이 ..
나의 첫 유럽여행 - 몽쉘미셀 오늘은 고성지대를 포기하고 몽쉘미셀을 가는날.. 이날 기차표를 일찍 끊어서 6시에 일어났어요..ㅠㅠ 기차를 타고 렌느역이였나? 여기서 내려서보니 바로옆에 몽쉘미셀까지 가는 버스가 잇더라구요. 다행히 시간도 딱 맞게 탔어요. 하지만 기차와 버스를 포함3시간 거리..ㄷㄷ 버스에서 잠들 뻔..ㅎㅎ 그렇게 도착한 몽쉘미셀.. 예상한 대로 바다위에 뻘 위에 수도원이 덩그러니.. 들어가니 좁은길 양옆으로 기념품가게와 식당이 쭉 나열되있고 중간중간 무슨 체험? 비스무리한거 하는게 있던데 여길 안가봤네요.ㅠㅠ 그렇게 사람들이 많은곳으로 쪽 이동하니 수도원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수도원에 입장료를 내고 입장.. 오디오 가이드가 있었지만 역시 한국어는 없더라구요.ㅠㅠ 아 참고로 이 수도원은 사제의 꿈에 미..
나의 첫 유럽여행 - 시간낭비많이 한 하루 그리고 에펠탑.. 드디어 진짜파리의 하루가 시작되었어요.ㅎㅎ 오늘 계획은 일단 카드 비밀번호 잘못입력한 횟수 해제와 클럽알리앙스라는 현지 여행사에 투어 예약하기.. 방안에 샤워시설이 있고 2인실이라 너무 편한...ㅎㅎ 아침을 먹으러 내려갔는데 힝.. 시리얼은 없고 빵만 있네요.ㅠㅠ 프랑스하면 빵이 유명하긴 하지만 전 빵을 싫어하므로..ㅠㅠ 억지로 먹고나서 일단 영국에서 쓸려다가 비밀번호 오류로 막힌 카드를 해결하고자 파리에 있는 외환은행지점으로 향했습니다. 파리에 외환은행지점은 지하철역 가까이 있더군요. 처음엔 출구를 잘못나와서 잘못가다가 가던길에 경찰이 있길래 물어물어 갔어요. 외환은행지점에 들어가니 우리나라처럼 앉는곳이 있고 창구가 잇긴한데 좁아요. 근데 전 개인업무보는곳만 가서 그런듯... 저희차례가 되서 창구에 물..
나의 첫 유럽여행 - 바이 런던, 하이 파리 런던의 마지막날이자 파리로 가야할 날이 밝았네요. 파리로 가는 유로스타는 오후에 출발..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죠.ㅠㅠ 6층까지 개고생하면서 다녔던 호스텔, 호스텔을 나서면 무조건 타야했던 24번버스, 그리고 이 버스가 서는곳에 있던 마트... 등등 런던에서 여행하면서 갔던 소소한것들에 적응이됬는데 이젠 떠나야한다는 생각에 조금 아쉬었어요.ㅠㅠ 그렇게 호스텔을 체크아웃하고 버스를 타는데 ㅠㅠ 어제도 그랬듯이 일주일권의 날짜가 빗나가서 런던의 교통카드인 오이스터에 돈이 없네요.ㅠㅠ 이미 현금은 딱 맞게 써버린 상태라 카드로 충전하려는데... 헉.. 핀번호가 틀렸다고 나오는거에요.ㅠㅠ 그렇게 무식하게 똑같이 3번을 눌렀는데 안되고 카드 정지..ㅠㅠ (나중에 알았는데 이 핀번호는 카드로 돈을 인출할때만 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