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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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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갔다왔어요. 그리고 죽을뻔한 고비도..ㄷㄷ 어제까지도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뮤직뱅크 컴백무대보니 바로 가기로 결정햇다는...ㄷㄷㄷ 아침 7시쯤 출발해서 8시반쯤 엠비씨 드림센터 도착한듯.. 무작정 소녀시대 맨뒤에 앉아서 기다리니 9시쯤 소녀시대 팬클럽임원진이 오시더니 소녀시대 팬싸이트 공지대로 음원구입,컬러링,벨소리 다운로드 체크하고 나서야 번호를 주더군요.ㄷㄷ 이것땜에 돈이..ㄷㄷ 음반얼른 나와야 음반만 보여주고 끝나는데..ㅠㅠ 그래서 11시?쯤되니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사전 녹화한다고 소시팬입장해주더군요. 운좋게 앞자리ㅎㅎ (11시까지 밖에서 그냥 무작정기다리는것도 참..ㅠㅠ) 소녀시대가 들어오자마자 미친듯이 소리를.. 다들 어찌나 예쁜지 정말 동생삼고 싶은..ㅎㅎ 곧 미친듯이 응원시작!! 리허설이였지만 나름 열심히..ㅎㅎ 그리고..
다음주 공개방송을 가볼까.. 요즘 소녀시대 매력에 빠져서 못 나오고 있는데.. 제티현(제시가 티파니 서현을 줄인..)이 활동하더군요.. 이수영쫓아다닐때처럼 한번 공개방송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야구장도 귀찮아서 않가고 있기에 실제로 행동에 옮길꺼 같진 않지만..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철이 들어야되는데.. 정신연령이 꺼꾸로 가는듯한 느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