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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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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삼 고장..ㅠㅠ 매일 밤에 학원땜에 못 듣는 라디오 넣어서 듣고 다니는데.. 어제부터 이어폰 한쪽이 안쪽이 안들려서 한쪽만 듣고 다녔는데.. 아무래도 한쪽만 들으니 이상해서 결국 오늘 근무하다가 점심시간에 as센터를 갔는데요. 그쪽 수리하시는분한테 상태를 예기하니 이어폰을 계속기계에 연결하고 다니다가 이어폰 단자쪽이 눌리면 지렛대원리땜에 기판에 손상이 간다나.. 그래서 결국 케이스만 빼고 다 갈아야한다네요. 그럼 수리비가 엄청날텐데.. 그래서 수리비가 얼마냐고 했더니 다행이 무상보증기간이라 수리비는 없다네요. (정말 수리비땜에 걱정했었어요..) 근데 수리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낼 오라네요..ㄷㄷㄷ 낼도 근무중에 튀어나가야하나ㅠㅠ 그리고 오늘은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근무중에 라디오랑 보라보며 시간 때우는데.. 아 라디오..
이건 내 계획이 아닌데.. 사실 민원대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시간이 안가요..ㅠㅠ 그래서 요즘 올블로그에서 글 읽는걸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그러나 귀가 심심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일요일 못들은 라디오를 듣고자 인터넷에서 어제날짜 라디오 녹음파일을 구해서 엠피에 넣고 점심시간에 들으려 했는데.. 오늘 일복이 터진 날..ㅠㅠ 창고정리한다고 나가서 창고정리하고 나니 이미 퇴근시간이네요..ㅠㅠ 1부도 다 못 듣고 지금 엠피에 잇다는.. 좀 있으면 오늘꺼 들어야하는데..ㅠㅠ 낼 다시 몰아서 들을 야심찬 계획을 세우며 전 라디오 들으러..ㄱㄱㅆ ps 생각해보니 저시간에 공부를 하면 참 좋을꺼란 생각이..ㅎㅎ
라디오를 다시 듣다.. 중3때 이수영이라는 가수를 너무 좋아했었어요. 밤12시에 이수영의 감성시대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죠. 그러나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마지막 한달치 밖에 듣질 못했다는...ㅠㅠ 그래서 팬클럽 사이트를 돌아다녀서 첫방부터 막방까지 다운해놓고 고등학교때 공부하면서 하루에 하루씩 듣곤 했었답니다. 근데 요즘 음악도 듣고 싶고 귀가 심심해서 라디오 방송을 다시 듣기로 결정!! 때마침 개편된 라디오 방송들.. 고등학교 야자때 듣던 친한친구.. 지금 들으니 강인과 태연이 진행하네요. 음.. 지금도 재밌으려나.. 혹시 추천하는 프로그램아시면 추천 좀.. 그럼 고딩 때 처럼 라디오속으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