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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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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혼자 유럽여행 9일째 바티칸 투어 어제 도착해서 그냥 편안하게(?) 로마로 도착한걸로 썼는데.. 사실은 밤에 도착 못 할까봐 엄청 겁먹었다.ㄷㄷ 거기다가 여기날씨는 런던과 달랐다.ㅠ 정말 반팔이 입고다녀야하는 날씨 ㄷㄷ 이날 가이드한테 들었는데 이당시 피렌체는 40도를 넘는 폭염이였고 가이드들이 말하는 이탈리아 날씨는 올라갈수록 더 더워지니까 피렌체 보단 살짝 덜 더운날씨??ㄷㄷㄷ 아무튼 어제 밤 6명이 자는 숙소에 선풍기하나 밖에 없는 시설에서 무사히 자고 오늘 예약한 바티칸 투어에 참가하기 위해 cipro역에 갔다. 2년전에 모임장소와 살짝 달라서 궁금했는데 이탈리아 도둑들이 한국인 투어모임장소를 알고 손님인척와서 돈들고 튄적이 있단다.ㄷ 그래서 모임장소가 바뀌었다. 그래도 가이드들은 그대로니까 하고 왔는데... 미리말하자면 2년투어..
나의 첫 유럽여행 - 로마3일차 오늘은 바티칸 투어하는 날.. 그런데 이틀간의 투어가 정말 힘들긴 하네요.ㅠㅠ 일어나기 무지 귀찮고 힘든..ㅠㅠ 그리고 친구는 아예 일어날 생각이 없습니다. 헉! 저는 부지런히 씻고 나갈 채비를 마쳤는데 이녀석은 이제서야 일어났..ㄷㄷ 전 일단 먼저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투어가 2군데서 모이기때문에 친구는 부지런히 준비하면 늦게 출발하는 곳에 합류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죠. 전 그렇게 부지런히 가서 투어팀에 합류하고 바티칸에 갔는데... 줄이 있네요. 오래기다릴꺼라 생각하고 기다리다가 입장했는데 오늘은 빠른거라고..ㅎㅎ 사실 별로 기다리진 않았어요.ㅎㅎ 바티칸 시국의 입구입니다.ㅎㅎ 바티칸 시국이라고해서 도시가 국가이구요. 인터넷 검색하니 국방은 이탈리아에서 맡고 안의 스위스 근위병이 있다네요. 아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