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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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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과 감상 했던것들.. 음 처음으로 사진수업듣고 2주차인데 재밌네요. 지난 시간은 간단한 카메라 역사배우고 간단하게 카메라 용어들 들은다음에 실습주제로 특이함,정직함이라고 해서 찍었는데 정직함은 아직 다들 초보라 모르겠지만 특이함은 다들 아이디어가 대단하더군요.ㅎㅎ 저는 특이한거 찍느다고 돌아다녔는데 실패..ㅠㅠ 잘한 사람 가산점주는거였는데..ㅠㅠ 찍는다고 찍은게 학교 조각상에 뒷태 ㅋㅋㅋ 오늘은 카메라 구조와 셔속을 배우고 이걸 활용해서 촬영하는 실습을 했어요. 하이스피드, 패닝샷, 블러 이 세가지 효과를 줘서 하는 사진 촬영이였데 조별로 촬영했어요. 그 이유는 수동기능이 되는 카메라가 있어야가능해서 수동기능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9명?이 한조가 되서 촬영했어요. 하이스피드... 물떨어지는 모습, 운동하는 장면, 움직이는 피사..
출근길에... 전 출근할때 개천을 따라 쭉~ 가는데요. 그렇게 20분정도면 구청에 도착하거든요. 그런데 어제부턴가? 맨날 비둘기만 보다가 갑자기 나타난 새끼 고양이.. 카메라가져와서 찍어야지 하다가 못 찍고 결국 오늘 폰카로 찍었어요. 아마 지금가도 있을듯한데.. 물론 개천 양옆은 바로 도로고 집이 잇기에 모든 길냥이들이 그렇듯이 알아서 먹고 살아가겠지만.. 왜 하필 아침엔 개천에 있는지..흠.. 무지 춥던데.. 사진 더 가까이서 찍고 싶었지만 다가가면 멀어지고~♪ 돌아서면 다가오는~♬(소녀시대 노래 비기닝 중 한부분..) 거기다가 출근길이라 대충찍었어요. 낼도 과연 볼 수 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