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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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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유럽여행 - 로마 4일차 정말정말 계획에도 없던 도전이 시작됩니다.ㅋㅋ 바로 이날하루 내가 제일먼저 트레비분수와 콜롯세움 점령하기..ㅋㅋ 첫날 시내투어할때 가이드분 말씀.. 로마는 젤 처음으로 봐야 제대로 느낄수 있다. 이말듣고 바로 필이 꽃혔습니다. 그리고 분수는 눈으로도 멋있지만 전 물소리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결정했죠. 트레비분수의 진정한 감동을 느끼겠다고.. (여행중이라 감성이 풍부한 상태였어요.ㅋㅋ) 5시에 기상해서 씻고 준비하는데 친구도 일어나더니 따라 나섰는데요. 이때 출발할때 친구랑 싸웠어요. 감정도 풍부한 상태라 정말 주먹날라갈뻔..했으나 이때 머리속엔 친구땜에 힘들게 온 여행 망칠 순 없다 라는 생각에 참고 그냥 지나갔어요. 그래서 트레비분수를 가기위해 교통권을 끊는데 이제 여기 주민된듯한 느낌..ㅎㅎ..
나의 첫 유럽여행 - 로마3일차 오늘은 바티칸 투어하는 날.. 그런데 이틀간의 투어가 정말 힘들긴 하네요.ㅠㅠ 일어나기 무지 귀찮고 힘든..ㅠㅠ 그리고 친구는 아예 일어날 생각이 없습니다. 헉! 저는 부지런히 씻고 나갈 채비를 마쳤는데 이녀석은 이제서야 일어났..ㄷㄷ 전 일단 먼저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투어가 2군데서 모이기때문에 친구는 부지런히 준비하면 늦게 출발하는 곳에 합류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죠. 전 그렇게 부지런히 가서 투어팀에 합류하고 바티칸에 갔는데... 줄이 있네요. 오래기다릴꺼라 생각하고 기다리다가 입장했는데 오늘은 빠른거라고..ㅎㅎ 사실 별로 기다리진 않았어요.ㅎㅎ 바티칸 시국의 입구입니다.ㅎㅎ 바티칸 시국이라고해서 도시가 국가이구요. 인터넷 검색하니 국방은 이탈리아에서 맡고 안의 스위스 근위병이 있다네요. 아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