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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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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결연아동에게 편지가 왔어요. 4개월전 포스팅에서 해외아동과 결연 후 소개서신을 받았다고 포스팅 했었는데요. 지난번 포스팅 보기 그 소개서신 후 해외아동에게 편지를 썼는데 드.디.어 답장이 왓어요.ㅎㅎ 사실 후원한다는 사실을 살짝 까먹고 있었는데요..(반성합니다.) 편지받고 완전 깜짝 놀랏어요. 자 이제 편지를 공개할께요. 내용은 무지 짧지만 처음 아동결연되자마자 쓴 편지 한통.. 그리고 소개서신받은 뒤 한통.. 총 2통에 대한 답장이라는..ㅎ 절 만났으면 좋겠다는데 과연 유럽여행과 함께 아프리카 들르는게 가능할까요? ^^;; (그전에 영어가...ㄷㄷㄷ) 그리고 밑에 아동 아버지가 저의 어머니 편지받고 행복했다는 말 듣고 이해가 안갔었는데 제가 아동 아버지께 적은 부분을 제 어머니가 작성했다고 봤나봐요.번역과정에서 이런 오역이 생긴...
소개서신이 왓어요. 4개월?5개월만에 왔어요. 카페도 자주 들락거리긴했지만 글 남기는건 3개월정도 된듯..ㅎㅎ 위에 글 읽어보고 처음엔 어? 그렇게 못 사는건 아닌가했어요. 왜냐하면 가축도 기르고 집도 6채.. 물론 가축수 실제로 가정에서 도움되는건 염소한마리일테고 집도 일반적으로 볼 수 잇는 주택이 아니라 작은 창고크기겟죠? 사실 이글을 적는 이유는 저번주에 부모님은 제가 후원하는 금액을 잘 모르셨어요.근데 저번 소득공제용 영수증보시고 왜 이렇게 후원을 많이 하냐고 우리집은 잘 사는 가정도 아닌데 태클을 걸어 맘에 상처를..흑흑.. (완소... 완전 소심하거든요.ㅠㅠ) 그래서 살짝 흔들리고 있었는데 소개서신을 받고 다시 맘 잡았어요. 그리고 다시 생각했어요. 한달에 2만원이 가장 내가 잘쓰고 있는 돈이라고... 어쨋든 소..
아동에게 편지썼어요. 사실 지난번 아동카드 받을때 쓸려고 했는데.. 귀찮아서..ㅠㅠ 그러다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짧게 썼어요. gcabholethethu에게 안녕 gcabholethethu(크카브호레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