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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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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갔다왔어요. 그리고 죽을뻔한 고비도..ㄷㄷ 어제까지도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뮤직뱅크 컴백무대보니 바로 가기로 결정햇다는...ㄷㄷㄷ 아침 7시쯤 출발해서 8시반쯤 엠비씨 드림센터 도착한듯.. 무작정 소녀시대 맨뒤에 앉아서 기다리니 9시쯤 소녀시대 팬클럽임원진이 오시더니 소녀시대 팬싸이트 공지대로 음원구입,컬러링,벨소리 다운로드 체크하고 나서야 번호를 주더군요.ㄷㄷ 이것땜에 돈이..ㄷㄷ 음반얼른 나와야 음반만 보여주고 끝나는데..ㅠㅠ 그래서 11시?쯤되니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사전 녹화한다고 소시팬입장해주더군요. 운좋게 앞자리ㅎㅎ (11시까지 밖에서 그냥 무작정기다리는것도 참..ㅠㅠ) 소녀시대가 들어오자마자 미친듯이 소리를.. 다들 어찌나 예쁜지 정말 동생삼고 싶은..ㅎㅎ 곧 미친듯이 응원시작!! 리허설이였지만 나름 열심히..ㅎㅎ 그리고..
2009.02.14 오랫만에 공개방송 갔다왔어요. 소녀시대 첫방때가고 그동안 체력땜시 안갓는데... 어제 전체문자가 와서 오늘 음악중심 갔어요. 아침 6시 20분쯤 일어나서 주섬주섬 챙기고 7시반까지 만나기로 한장소로 택시타고날랐어요. (일어나서 버스타고 갈려니 오래걸릴꺼 같아서...) 다들 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그리고 음악중심이 하는곳이 드림센터에 갔는데 소녀시대 담당 서포터즈가 자리를 비웠더군요.ㅡㅡ;; 그래서 연락처를 알고 계신분이 전화해서 명단에 이름적고 아침을 먹으러 김밥천국으로.. 처음으로 치즈돈까스먹었는데 전 느끼해서..ㅠㅠ 그래도 다 먹엇다는..ㅎㅎ 그렇게 아침을 먹고 다시 드림센터로 1층으로 가서 줄을 섰어요.. 명단대로 줄을 섰는데 아침 8시정도 도착했는데 번호가 109번..ㄷㄷㄷ 그러니 밤샘하거나 저희보다 더 일찍도착한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