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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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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이어리에 일기써야하는데.. 왠지 다이어리보다 여기다가 글쓰는게 끌리네요.. 오늘 원래계획은 동생과외할동안 컴퓨터잠깐하다가 동생이 과외끝나면 컴퓨터넘겨주고 학원갈 계획이였는데요. 컴퓨터하다보니.. 동생과외가 끝나도 컴퓨터를 하고 있는 나.. 그것도 컴퓨터로 다른것도 아닌 소녀시대영상 찾아보고 있었다는....;; 요즘 왜 이리 소녀시대가 좋은지 1집 정규활동도 접는마당에... 아마 이 증상(?) 2집나오기전까지 갈꺼같네요..ㅎㅎ (다시 팬클럽가입하는거 아닌지..ㅎㅎ) 이증상 중 하나는 소년소녀가요백서랑 이번에 개편한 강인과 태연의 친한친구 라디오 챙겨듣고 잇어요. 어제 포스팅에도 적었듯이 라디오 참 좋은거 같네요.ㅎㅎ 그나저나 학원안갔으니 월화수 바쁘게 움직여야겠네요.(목요일이 다음 유닛넘어가는 테스트날..) 오늘 라디오 녹음한거 들..
라디오를 다시 듣다.. 중3때 이수영이라는 가수를 너무 좋아했었어요. 밤12시에 이수영의 감성시대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죠. 그러나 너무 늦게 알아버려서 마지막 한달치 밖에 듣질 못했다는...ㅠㅠ 그래서 팬클럽 사이트를 돌아다녀서 첫방부터 막방까지 다운해놓고 고등학교때 공부하면서 하루에 하루씩 듣곤 했었답니다. 근데 요즘 음악도 듣고 싶고 귀가 심심해서 라디오 방송을 다시 듣기로 결정!! 때마침 개편된 라디오 방송들.. 고등학교 야자때 듣던 친한친구.. 지금 들으니 강인과 태연이 진행하네요. 음.. 지금도 재밌으려나.. 혹시 추천하는 프로그램아시면 추천 좀.. 그럼 고딩 때 처럼 라디오속으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