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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질 기록

오랫만에 굽네에 갓는데요..

원래 오늘 계획은 친구3명이서 영화를 보고 집근처든 어디든 고기를 먹자는 계획이였는데..

 친구한명이 영화시간을 넘겨서 오는 바람에 영화는 담에 보는걸로 하기로 하고 고기먹으러 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고기를 어디서 먹냐는데서 아무도 의견을 안 내는거에요.
(갠적으로 이렇게 하든가말든가하는 태도 짜증난다는..ㅠㅠ)

 

그래서 자꾸 이러면 굽네치킨으로 가는 수가 있어! 그랬더니 그래 가자 라는..ㅡㅡ;;

그래서 얼마 안되는거리에 있는 굽네치킨으로 갔습니다.

이미 한 3번정도 간 적이 있어서 직원분과 서로 얼굴을 알죠..ㅎㅎ
(이게 다 포스터 때문.. 물론 맛도 저 입맛에 맞기에..ㅎㅎ)

근데 홀에 앉았는데 굽네 맨처음 포스터가 10cm정도??쌓여있는 걸 발견했어요..

그리고 아직 다팔리지 않은 달력도 발견!! 전 보자마자 나갈때 달라고 해봐야지라고 생각햇죠.ㅎㅎ

그리고 친구 3명이서 맛있게 치킨을 먹은 후 나갈때 포스터 않쓰시면 몇 장 주시면 안될까요? 달력두요.ㅎㅎ

그랬더니 포스터는 아직도 원하는 사람이 있고 달력은 기간이 끝났다고 안 된데요.ㅠㅠ

그래서 단골임을 강조하며 말했더니 포스터 3장과 함께 달력하나 주셧어요. 달력은 인터넷에 8000원정도에 팔리고 잇다며

이거 원래 안주는거라는걸 강조하시는..ㅎㅎ

이래서 오늘 치킨값을 대줬던 친구에게 달력은 넘기고 포스터를 가져왔어요.ㅎㅎ
(전 이미달력2개..ㄷㄷㄷ)

굽네 첫번째 포스터가 이로써 3종 각 2장이상 잇다는..ㄷㄷ
(저 보다 더 많으신 분들 많겠지만요.)

카페에 썼던거 그대로 가져왔어요. 역시 귀찮음이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