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동생이 원하는 대학가길.. 형이 실패했으니 동생은 잘 가게 하려고 대학알아봐주고 하긴 하는데.. 이거 나의 전철을 밟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ㅠㅠ 그래도 내가 그때 했던건 안하게 하고 구청에 다른 공익선배랑 후배한테 물어봐서 그래도 그성적에 최대한 좋은 대학가게 해줘야겠죠? 제발 너라도 잘 가라.. 일상 2008.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