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늘 그렇듯이 every day 또 뭐가 있을까요?(영어학원다니면서 every day 하나적엇음..쯧쯧) 항상 5시가 되면 은행을 갑니다. 세무과에서 복무중이니 당연한거죠. 근데 오늘 아침부터 공익선배가 절 자꾸 괴롭히는거에요. 점심값내기를 했는데 지금하고잇는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sk가 이기면 제가 얻어먹고 두산이 이기면 제가 사는건데.. sk가 상승세를 타면서 불안해진 공익선배 자꾸와서 절 괴롭힌다는.. 뭐 사실 장난치는거지면 요즘 강도가 심해지면서 슬슬짜증나거든요.ㅠㅠ 그만하라고 했더니 횟수는 줄어들엇는데 강도는 더 쎄지고..ㅠㅠ 어쨋든 우울한 기분으로 공익선배와 은행에 갓는데 은행가서도 자꾸 절 괴롭히며 장난을..ㅠㅠ 그러던 중 은행원누나랑 예기하다가 내기예기가 나온거에요.. 근데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