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하던 사태발생..ㅠㅠ 제가 공부를 소홀히 한건 인정하지만..ㅠㅠ 그래도 이정도일줄은..ㅠㅠ 오늘 ec를 들었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엔 그나마 잘한거 같은데.. 선생님이 다시 레벨테스트보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어요.ㅠㅠ 11개월간 학원을 다닌게 물거품되는 순간..ㅠㅠ 다시 맘잡고 열심히 해야겠죠? 낼가서 다시 테스트보고 레벨이 많이 다운 되지 않았길 빌어야게써요. 설마 처음 시작한 레벨보다 떨어지진 않겠죠?ㅠㅠ 오늘 우울한 기분을 포스팅해봅니다.ㅠㅠ wsi 2008.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