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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2

소개서신이 왓어요.

4개월?5개월만에 왔어요. 카페도 자주 들락거리긴했지만 글 남기는건 3개월정도 된듯..ㅎㅎ 위에 글 읽어보고 처음엔 어? 그렇게 못 사는건 아닌가했어요. 왜냐하면 가축도 기르고 집도 6채.. 물론 가축수 실제로 가정에서 도움되는건 염소한마리일테고 집도 일반적으로 볼 수 잇는 주택이 아니라 작은 창고크기겟죠? 사실 이글을 적는 이유는 저번주에 부모님은 제가 후원하는 금액을 잘 모르셨어요.근데 저번 소득공제용 영수증보시고 왜 이렇게 후원을 많이 하냐고 우리집은 잘 사는 가정도 아닌데 태클을 걸어 맘에 상처를..흑흑.. (완소... 완전 소심하거든요.ㅠㅠ) 그래서 살짝 흔들리고 있었는데 소개서신을 받고 다시 맘 잡았어요. 그리고 다시 생각했어요. 한달에 2만원이 가장 내가 잘쓰고 있는 돈이라고... 어쨋든 소..

해외아동결연 2009.01.28

설날 잘들 보내셨나요?

토요일도 일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4일 연휴가 다 지나갔네요. 고향갔다오신분드로 있으시겠지만 전 집에 4일 내내 있었답니다.ㅡㅡ 토요일은 공방은 너무 추워서 패스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소시팬은 150명밖에 안왔다네요. 확실히 추웠나봐요.ㄷㄷㄷ 그리고 일요일부터 시작 된 연휴엔 사촌동생들이랑 계속 놀았어요. 다 여동생들인데 자기들끼리 놀땐 주로 살살 놀면서 왜 제가 놀아주면 몸으로 부디치며 놀까요?ㅠㅠ 1년지날때마다 키와 몸무게는 늘어나는데 1년씩 지날수록 놀아주기 버겁다는..ㄷㄷㄷ 뭐 몇년지나면 중학교들어가고 그러면 이렇게 놀아달라고 하지도 않겠지만요.. 그리고 23살이라는 나이에 세뱃돈 받앗어요.ㅠㅠ 사실 재수안하고 공익도 안하면 4학년 대학생일 나이인데..ㅠㅠ 사촌동생한테 주진 못 할망정 받고 있으니....

일상 20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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