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고등학교때부터 친구인 녀석한테 저번주 고민상담 좀 해달라고 만나달랫는데요. (제가 아주아주 아끼는 친구에요. 베스트프렌드이자 멘토정도??) 친구가 어제 오늘 만나자고 연락이 왔어요.그래서 제가 시간과 장소를 정했죠. 고민은..저번 포스팅에서도 적었던 유럽여행과 학교복학같은 미래에 대한 것들?? 그래서 오늘 근무를 마치고 만났는데.. 제가 만나자고 한장소를 제가 잘몰라서 어디서 뭘 먹으면서 예기할지 몰라 난감..ㅠㅠ 그래서 결국 분식집에서 가서 간단히 먹었어요. 먹으면서 말한건 친구와 저의 최근 소식(?)들??간단히 먹고 나니 건너편에 볼링장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고민상담은 잊은채 볼링치러 갔어요. 전 몇번갔었구 친구는 처음인데.. 친구가 더 잘 치는..ㄷㄷ 스텝따윈 무시하고 제자리에서 팔에 반동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