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금 먼 학교....ㄷㄷㄷ 통학하려니 기껏 하루 왔다갔다왔는데 힘드네요. 그러나 기숙사자리나려면 제앞에 50명이 나가야하는..ㄷㄷ 저도 나름 일찍 학교가서 대기자명단 신청한건데ㅠㅠ 그리고 학생처에 가서 예비군전입신고 하려고 했더니 군번쓰라네요. 당연히 공익이였는데 외우고 있을리가..ㄷㄷ 이것도 낼 해야겠네요. 그렇게 도착하자마자 분주히 움직이고 나서 첫수업을 할 강의실로 갔는데... 학교자체가 데자뷰같은... 처음같으면서도 봤던거같은 느낌..ㄷㄷ 처음같다는 느낌이 더 강하던..ㄷㄷ 한층이 강의실에 들어가니 1학년때 봤던 얼굴들이 있긴있네요. 다만 1학년때 이미 ot,mt안갔으니 안 친한..ㄷㄷ 뭐 1학년때 자처한 일이니 어쩔 수 없죠.ㅠㅠ 남은 3년동안 홀로 학교다녀야할듯..ㄷㄷ 교수님이 들어오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