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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 6

나의 첫 유럽여행 - 베네치아>피렌체

찜찜한 숙소..ㄷㄷ 그러나 더운 곳에서도 잠만 잘 잤네요.ㄷㄷ 오늘은 무라노 섬을 갔다가 부라노 섬으로 했습니다. 이유는 알록달록 예쁜집으로 유명하다고 알고 있었는데..ㄷㄷ 갔다와서 안 사실.. 무라노가 아니라 부라노 섬이라는거..ㅠㅠ 사실 예쁜 집구경하려고 간건데..ㅠㅠ 물론 그래봐야 외관이고 조그만 걸으면 식상해지겠지만 그래도 이거보려고 베네치아온건데..ㅠㅠ 그러나 이미 저희는 무라노 섬에 도착했어요.ㅠㅠ 그래도 가는길은 신기했어요. 바다에 나무막대가 꽃혀있는데 이게 바닷길같아요. 자기내들만 아는건가?? 날이 더워서 카메라도 잘 안들게 되더라구요.ㅠㅠ 수상버스를 타고 도착하면 보이는건물...이 아니군요. 조금 걸어야 보이나? 햇갈리네요. 암튼 도착해서보니 바로 앞가게부터 유리공예품들이 있더군요. 유리..

나의 첫 유럽여행 - 베네치아로..

이제 즐거웠던 스위스를 뒤로하고 마지막 나라인 이탈리아 그 중에 물의 도시이고 영화제가 열리는 곳인 베네치아,베니스로 향해야 되요.ㅠㅠ 이날 일정의 대부분은 기차..ㅠㅠ 갈아타는것도 최소 2번인 루트에요. 루트는 두가지입니다. 인터라켄 동역- 스피츠 - 브리그 - 베네치아 산타루치아와 인터라켄 동역 - 스피츠 - 밀라노 - 베네치아 산타루치아 입니다. 제가 그당시 검색했을때 첫번째루트는 오전 8시에 딱 1번 그리고 2번째루트는 늦게 도착하는데 2번인가?3번인가 있더라구요. 원래 야간열차가 있던 구간인데 없어졌고 제가검색했을당시 8시에 출발해서 2시 40분에 도착하는게 가장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이 시간껄 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왠일..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주르륵..ㅠㅠ 물론 동역까지 걸어갈만 하지만 왜..

나의 첫 유럽여행 - 융프라호흐,캐녀닝

아침에 일어나보니 2층에 여자분 두분이..ㄷㄷ 밤에 들어왔다고 하더군요.ㄷㄷ 간단한 인사만 하고 두분은 나가시고 저랑 친구는 융프라호흐가기로 했는데 친구녀석이 안가고 쉬겠다네요.ㄷㄷ 유럽까지 왔는데 그것도 인터라켄에 와서 대부분이 가는 곳 중 하나인 top of europe인 융프라호흐를 안가겠다니..ㄷㄷ그래서 전 혼자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중간중간 친구랑 생각이 안맞아서 살짝 짜증나있었거든요. 근데 혼자가니 괜찮은거같았어요. 아니 결과적으로 괜찮았...ㄷㄷㄷ 음.. 지금은 생각이 가물가물한데... 위 시간표에서 보듯 8시 35분 그린데발트로 올라간거 같아요. 그리고 루트는 두가지에요. 인터라켄 동역에서 그린데발트로 가서 클라이 샤이넥을 거쳐 융프라호흐,또는 인터라켄 동역에서 라후터브루넨에서 클라이샤이넥..

나의 첫 유럽여행 - 인터라켄

사진이 들어가니 여행기가 길어지네요. 역시 사진이 진리인듯..ㅠㅠ 오늘은 인터라켄으로 이동하는 날.. 하지만 저에겐 해결할 일이.. 바로 카메라..ㅠㅠ 아직 스위스 이탈리아가 남은 이 시점에서 과연 카메라없이 다닌다면 좀 허망 할듯..ㅠㅠ 그래서 스위스에서 카메라를 샀어요. 그래서 급히 루체른에서 인터라켄으로 넘어가기전 카펠교와 빈사의 사자상을 찍었어요. 인터라켄 넘어가기전에 정말 급하게 찍은 사진..ㅎㅎ 빈사의 사자상은 프랑스 혁명당시 용감하게 지키던 스위스 용병들을 기리기위해 만들었다네요. 스위스 용병의 상징이 사자래요. 그리고 카펠교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긴 나무다리래요. 급히 네이버 사전을 뒤졌네요.ㅋㅋ 이당시엔 그냥 유명한거 라서 찍은...ㄷㄷ 참 평온해보이지 않나요? 아닌가? ㄷㄷㄷ 사진찍..

블로그가 정상화 됬어요.

뭐 때문에 느려졌는지는 알 수 없으나... 뭐 정상화 됬네요. 그리고 메일엔 애드박스관련 메일이 왔는데.. 애드박스관련 이벤트에 신청한게 없는데..흠... 느려졌던거에 대한 보상인가? 뭐 당첨된거고 관리자가 보낸거니 맞겠죠 뭐..ㅎㅎ 어쨋든 잘 써야지..ㅎㅎ 그리고 낼 다시 사진과 함께 여행기 올릴께요. 학교땜에 정신없고 주말에 집에 와도 블로그에 신경쓸 생각을 못 했었는데.. 이제 학교도 정상적으로 수업도 나가면서 다시 학교다닐때 패턴에 익숙해져가니 집에 와서도 안 까먹고 낼 여행기 올릴 수 있을꺼같아요.ㅎㅎ 암튼 낼 또 포스팅 할께요!

일상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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