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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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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08 영화 수상한 고객들 시사회 다녀왔어요. 4월 14일 개봉 예정인 수상한 고객들 시사회 갔다왔어요. 시사회간 이유가 있습니다. 윤하가 시사회무대인사하러 온다는 것!! 근데 이 시사회에 티켓을 조금 다르게 추첨했어요. 바로 트위터!! http://twitter.com/younhaholic 위 링크가 윤하 트위터주소에요. 윤하가 직접 트위터로 영화포스터를 사진으로 찍어 윤하에게 멘션으로 보내면 선착순으로 시사회 티켓을 줬어요. 근데 이시간이 8일 새벽 1시경...ㄷㄷㄷ(참고로 시사회는 8일 8시 왕십리 cgv였습니다.) 저야 주중에 학교에 있었고 저 포스터를 찍어서 올릴 여건이 안되니 포기하고 있었죠. 그리고 새벽 1시면 전 자고 있는 시간이라 ㅠㅠ 아침 9시 다시 폰으로 트위터를 들어가보는데 어제 신청해서 당첨된 사람 중에 취소하는 사람들이 막 ..
영화 의형제 보고 왔어요. 오늘 나갈일 없었는데.. 친구가 영화보자고 해서 갔어요. 사실 영화보기 한시간전 헌혈하고 스케줄러 받으려고 햇는데.. 헌혈의 집에서 특정조건이 되야 된다고해서 패쓰~ 영화는 송강호,강동원 두 주인공이 국정원 요원 그리고 간첩으로 나와서 이끌어가는 내용... 여자분들은 어떻게 보셨을지 모르겟지만.. 저는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느껴졌다는.. 그리고 영화중간에 저희집근처가 배경으로 나오더라구요. 물론 잠깐이였지만...ㅎ 어쨋뜬 볼만한 영화니까 한번 봐 보세요.
2009.08.10 지.아이.조:전쟁의 서막 보고 왓어요. 위는 예고편이구요. 전 이게 이병헌 나오는 영화인줄 몰랐어요.ㅎㅎ 전 제 친구가 영화를 매번 보여줘서 영화정보를 당일되서야 검색해보고 가기에..ㅎㅎ 잠깐 검색한 결과 얼굴가리고 나오는 역이 이병헌이라며.. 그러더라구요. 글구 다들 비중이 꽤 된다며.. 그래서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보자하고 갔죠. 영화는 만화가 원작이더라구요. 이것도 보고나서 검색해서 알았어요.ㅎㅎ 제가 생각해도 정말 백지상태에서 보는듯..ㅎㅎ 영화 스토리는 전개가 생각보단 빠르더라구요. 그리고 얼굴가리는 역이 이병헌이라고 들었는데.. 얼굴 나오더구만요..ㅎㅎ진짜 얼굴 가리는 역은 따로 있어요. 심지어 말도 안하는..ㄷㄷㄷ(스포인가? 스포치곤 너무 초반부터 캐릭터가..ㅎㅎ) 그리고 이병헌의 비중.. 좀 되요. 멋있게 나오는거 같아요. 멋있..
영화 국가대표 보고 왔어요. 사실 스포츠영화.. 그것도 비인기종목을 다룬 영화라면.. 스토리는 뻔하죠.. 비인기종목의 설움과 부실한 환경을 극복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는..그런 스토리.. 이런내용임을 알면서도 보러갔습니다. 이유는 스포츠를 좋아하기때문에 뻔한 스토리 상관안하고 흥미있게 볼 수 있어서..ㅎㅎ 이미 많이 홍보됬고 알고 있듯이 영화의 메인주인공인 하정우씨 역은 해외로 입양됬다가 훌륭한 선수가 친모를 찾는거죠. 그 방법 중 하나로 귀화해서 스키점프 국가대표가 된거구요. 총 다섯명의 선수가 나오는데 2명은 형제고 다들 제명당한 선수였지만 올림픽 금메달 따면 주어지는 혜택을 보고 하게 됩니다. 영화 중간중간 웃긴장면도 나오고 재밌어요. 그리고 제가 요즘 감정을 억제하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영화보다가 울컥울컥하더니 눈물이 핑!했..
시선 1318 관람후기 & 지름신강림?? 지난 거북이달린다를 보러 영화관갔을때... 잠깐 영화관에 있는 컴퓨터를 했더랬죠.. 그리고 cgv홈피를 보는데... 응!!?? 시선 1318 무대인사? 일요일 오후 1시 25분 출연자 박보영, 손은서, 권은수 이걸 보는 순간 1초의 망설임없이 친구에게 이거보자고 했죠. 그리고 영화편하게 보길 무시한채 맨앞자리 예매! 그리고 오늘.. 그날이 왔습니다.ㅎㅎ 그러나 덜렁댄 나머지 카메라를 안가지고 왓다는..ㅠㅠ 뭐 현장에서도 핸드폰카메라로 찍을 생각은 않했으니..ㅠㅠ 밖에서 좀 놀다가 영화시간 맞춰서 들어갓는데 거의 맞춰서 배우분들이 들어오시더군요. 들어오는 순간 빛이 나더군요.ㄷㄷ 그러나 뭐 제가 좋아하는 소시보단..ㅎㅎ(어쩔수 없는 소시팬??) 그리고 다른 배우들은 몰랐고 박보영만 알았는데.. 박보영보단 ..
거북이달린다 보고 왔어요.ㅎㅎ 낼이 개봉인데 오늘 볼 수 있던 이유는..?? cgv에서 하는 멤버쉽시사회로 보고 왓어요..ㅎㅎ 전 영화관까지 가는데 40~50분은 잡아야해서 cgv vip인 친구가 먼저가 가서 티켓 받았어요. 원래 상암cgv에서 줄서서 받을 정도는 아니였는데 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높앗는지 아니면 같은날 축구 경기가 있어서 그런지 친구가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가 받았어요. 다행히 위치는 4번째줄이라 볼만한 위치였어요. 더 앞으로 갔으면 목이..ㄷㄷㄷ 영화 내용은 .... 범인잡는 예기입니다.ㅎㅎ 너무 당연한건가요?ㅎㅎ 중간중간 웃긴 장면도 있고 내용전개도 지루하지 않고 적당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결론은 ?? 재미잇었어요.ㅎㅎ 남에게 추천하겠냐고 물으신다면 볼만하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하지만 아시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
영화보고 왔어요.어제.. 사실 요즘 블로그질이 시들시들해졌어요. rss로 구독신청한 블로그위주로 블로그보기만 하고 글쓰기는 ..ㅠㅠ 사실 매일매일 쓸 소재가 없어서..ㅠㅠ 뭐 오늘도 쓸껀 없지만 어제 그나마 영화보고 와서 글을..ㅎㅎ 어제 제가 보기엔 참 재미없었던 영화... 보트보고 왔어요.. 하정우와 일본배우가 나오고 영화 예고글에는 하정우가 김치독을 일본에 배달하는데 알고 보니 그안에 마약이 있다는 내용으로 써있고 그밑에 납치한 여자를 일본에 대려와서 일이 벌어지는데요.. 이것만 보면 영화 장르표시된데로 액션이 나올꺼같죠? 그러나 그런거 하나도 없다는.. 장르에 액션,드라마 라고 되었는데.. 내용은 결국 가족애(愛)에 대한 내용이구요. 중간중간 피식.. 하고 웃을만한 내용은 나오지만 그렇게 웃기지도 않고 가족애라는 내용으로..
적벽대전 보고 왔어요.. 개인적으로 평하자면 전투신전이 더 재밌었다는... 싸우는건 1편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그래도 1편을 재밌게 보셨던 분들이라면 전투신도 재밌으실듯.. 설날에 또 친구가 영화보여준댔는데 어떤거 볼지 모르겠네요. 보고 나면 또 글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