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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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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유럽여행 - 뮤지엄패스1일차 오늘은 어제 못본 루브르와 오르세를 보기로 했어요. 사실 이 두군데를 하루에 다 본다는건 무리죠. 특히 루브르박물관이 너무 크기때문에 오르세는.. 가이드투어가 없으니 저처럼 보면 뭐..ㅎㅎ 저희는 내일 베르사유까지 갈 생각으로 뮤지엄패쓰를 끊었습니다. 뮤지엄패쓰는 파리시내의 박물관 미술관들을 입장할 수 있는 패쓰에요. 2일 4일 6일이 있었나? 이렇게 날짜별로 가격이 다르고 패쓰가격을 제대로 뽑으려면 일수내에 많이 돌아다녀야하겠죠? 먼저 오르세를 들어갔는데요. 어제 루브르들어갈때도 생각했지만 역시 미술관,박물관은 가이드가 없으면 뭐가 중요한 작품이고 작품이 뭘 그렸고 이런건 모른다는..ㅠㅠ 그래서 오르세는 유명한 작품들 위주로 관람했어요. 미술교과서에 나오는 그림들이 몇개 보이더라구요.ㅎㅎ 그리고 19금..
나의 첫 유럽여행 - 상젤리제,몽마르뜨,루브르 다행히 어제 방에 널어놓앗던 옷들이 말랐어요.ㅎㅎ 빨래한 옷들은 입고 오늘은 상젤리제 거리로 갔습니다. 맨 먼저 개선문부터 갔는데요. 정말 도로 한복판에 딱! 있더라구요. 그리고 상젤리제 거리가 쭉!이어져 있었어요. 개선문은 올라가고 싶었지만 뮤지엄패스를 이용해 낼 올라가자고 하고 상젤리제 거리를 구경했어요. 그리고 여기에 어머니께서 선물을 사오라고 하셔서 명품매장들을 들어가봤는데요. 어머니가 생각하시는 가격마지노선에 훨씬 상회하는 가격...ㄷㄷ 뭐 예쁘긴 하지만 가격이 저에겐 넘 비싼.. 어머니께 가격말씀드렸더니 그냥 사오지말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때마침 뉴스에 세관이 강화됬다 뭐 이런 뉴스가 나와서 그런가봐요. 아 근데 상젤리제 거리걷는데 기아차 매장도 있더라구요. 하이브리드 차도 전시해놓고 그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