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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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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혼자유럽여행 26일차-part1 베르사유 궁전 일주일에 한번올리는 원칙지키기도 힘드네요.ㄷㄷ 이제 여행기도 일주일남았는데.. 그래도 올해 상반기안에는 완결낼꺼같네요. 여행기가 끝나니까 진짜 여행끝날때 기분이 ㅠㅠ 어쨌든 다시 여행기 시작할께요. 오늘은 베르사유와 오베르 도시? 투어하는 날이다. 이지역이 파리근교정도 되는 거리라 투어비용이 컸고 베르사유에서는 2년전 카메라를 잃어버린(도난당했는지 분실인지ㅠㅠ) 그런 장소라서 어떻할까 고민했다. 하지만 그때 카메라 잃어버려서 즐기지 못한 기분을 채우고 2년전에 못간 오베르라는 도시를 가기위해 결국 예약했다. 투어모임장소는 파리 개선문! 개선문 자체도 멋지지만 저가운데서 방사형으로 뻗은 도로를 봐도 정말 멋있음. 도시계획을 어떻게 이렇게 깔끔하게 했는지 대.단.하.다 (제시카 버전 ㅋㅋ) 투어장소에 하나둘..
나의 첫 유럽여행 - 뮤지엄패쓰 2일차 그리고 카메라..ㅠㅠ 최악의 날이네요. 아침부터 저희는 어제샀던 뮤지엄패쓰 이용계획 중 하나인 베르사유 궁전을 가기로 했습니다. 가는길은 어제 맥도날드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해 사진으로 확인했죠. (팁! 유럽에서 맥도날드 들어가시면 와이파이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근데 사람이 많으면 잘 안되더라구요.) 가는길은 지하철 rerb선을 타고 가면 되는데요. 유레일패스를 내밀면 공짜로 rer 선표를 줬었는데 지금은 안준다네요. 그런데 몇몇곳은 아직 준다고..ㄷㄷ 그러나 저희는 그 몇몇곳이 어딘지몰라 그냥 샀어요.ㅠㅠ 역에서 내리자마자 바로앞에서 맥도날드가 있더라구요. 바로 점심먹으러 들어갓어요. (정말 햄버거 질리게 먹은듯..) 점심을 채우고 베르사유궁전으로 들어갔는데 정말 크더란..ㄷㄷ 궁전 앞부터가 장난아니더라구요. 일단 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