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로마이드

(2)
윤하2집 구청에서 틀기와 1.5집브로마이드 획득! 오늘 구청에 윤하시디를 들고 갔습니다. 역시 목표인 점심시간에 윤하 2집 구청에서 틀기!! 그러면서 같은 공익선배한테 시디 자랑질 좀 하고..ㅎㅎ 점심시간에 틀거라고 했더니.. 자기는 점심시간에 시디사러 갈꺼라며 혹시 살꺼 있냐고 묻네요..흠... 윤하껀 2집이 밖에없는데..이전 앨범도 살까?했다가 결국.... 1.5집을 사달라고 하면서 만원을 드렸습니다. 몇시간이 지나서 드디어 점심시간!! 전 잽싸게 점심먹고 제가 앉은 자리 옆에 잇는 오디오를 눌렀죠. (이때선배는 시디사러 ~) 처음엔 플래이눌러도 안되길래 이상하다 햇는데 위에 있는거 하나 더 키니 되네요. 그리하여 점심시간 동안 윤하 2집을 크게 틀어놓고 혼자서 막 즐겼습니다. 앞으로도 음악을 틀어도 될꺼 같은..ㅎㅎ 점심시간 끝날때쯤 시디사러 갔던..
굽네치킨 브로마이드 다 모았어요. 사진은 많이 올라와서 안보셔도 아실테고..(사실 다 펴서 찍기가 귀찮아요..ㅎㅎ 지금 어디다가 걸어둘까 생각중..) 저번주에 6월6일 상암쪽에 매장이 하나 생긴다길래 6일날 친구들을 졸라서 한번갔는데.. 매운거 한마리 시켯더니 친구들은 매워죽으려하더군요. 내 입맛엔 딱인데..ㅎㅎ 한마리시키고 2장을 받으려했지만 매장 오픈날이라 그런지 1장만 주더군요. 그래서 저번주에 티파니 잇는걸로 하나 받고.. 어제 다시 친구들에게 오늘 7시반에 만나기로 하고 다시 갓는데.. 이번엔 친구들 오늘 하루를 아예굶고 왓더군요..ㄷㄷㄷ 그래도 자금상 그냥 치킨 한마리만 시켜서 먹고 동생의 부탁으로 한마리는 포장해서 집으로 들고 왔어요. (제가 사는곳까진 배달이 안되서.. 조금만 더 오면 될텐데..ㅠㅠ) 이래서 브로마이드 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