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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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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요대제전..ㅎㄷㄷ 제 생각엔 지상파 3사 연말 가요 축제 중 가장 퀄리티 높고 잘 된 무대같아요. 소녀시대말고도 다른 가수무대들도.. 물론 사전 녹화의 힘이겠지만... 무대가 너무 좋았기때문에.. 하지만 저에겐 관심은 소녀시대인데요. 어제 가요대제전 소녀시대 무대 보셨나요? 어제 모든게 소녀시대 단독 콘서트에서 하던거였어요!!! 첫번째로 부른 산타 베이비... 이건 수영이 단독 무대때 부른건데요. 아무래도 연말 무대는 누구 단독으로 할 수 없으니 같이 불렀겠죠? 이것도 너무 좋앗지만 진짜는 지금부터.. 이곡이 끝난 후 흐른 음악... 3초? 1초? 듣고 알았습니다. 단독 콘서트 때 오프닝영상과 함께 나온 음악이란걸... 혼자서 컴퓨터로 보면서 설마? 설마? 혼자 외치고 있는데 역시 단독 콘서트 때 오프닝영상이 나오더군요...
드디어 티켓이 다 왔네요. 12월에 공연하나쯤은 봐야지 하고는 있었는데 소녀시대,윤하 각각 단독콘서트할 줄은 몰랐네요. 그래서 2개 공연 티켓 오픈일만 기다리다가 째빠르게 광클릭하고 그나마 낳은 자리 얻어서 티켓이 중간에 분실되지 않고 잘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그저께 윤하 오늘 소녀시대 공연 티켓 왔네요.ㅎㅎ 그런데 윤하콘서트가 더 늦게 티케오픈했는데 먼저 왔네요. 그리고 티켓오는 타이밍... 윤하꺼는 골든디스크에서 소녀시대 공연하는거 보고 있는데 와서 중간에 놓치고 소녀시대꺼는 온라인으로 학점따기위해 기말고사 보고 있는데 왔다는...ㄷㄷ 중간까지는 열공해서 많이 맞았는데 기말은..ㅠㅠ 망쳤네요.ㅠㅠ 예매하고 티켓오는 기간이 조금 길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2개 공연 다 잘 왔네요. 카드처럼 사람이 직접 와서 주고 싸인받아..
예상했던대로 전쟁이였던 소녀시대 단독콘서트 티켓팅! 이전 포스팅처럼 소녀시대 단독콘서트 티켓오픈일이 18일과 19일날 있었는데요.. 18일은 팬클럽 선예매오픈일이였는데 비교적 팬클럽중에서도 예매하는 사람은 한정되어있어서 별로 안 될줄 알았더니 순식간에 1층석 동나네요..ㄷㄷㄷ 그래도 1층 잡긴 했는데 약간 사이드라..ㅠㅠ 그래서 노린 19일 정식 티켓오픈일... 이날은 정말 전쟁이였어요. 이날 찜한 자리는 2층..ㅠㅠ 아니 3층이라고 봐야할듯..ㅠㅠ 혹시나 자리 바꾸려고 취소하는 사람들 표를 노렸으나 다 이미 선택한 좌석..ㅠㅠ 전 고민하기 시작했죠. 전좌석 같은 가격인데 팬클럽선예매때는 2장 예매했고 1층 사이드고 정식오픈일때에는 3층인데 돌출무대가 있는 자리.. 2장을 한꺼번에 취소하고 3층으로 갈지 아니면 2장사고 한명을 꼬실지.. 고민 하고 있었죠..
아시아 송 페스티벌 갔다왔어요.(사진X) 이번 아시아 송 페스티벌(이하 아송페)은 상암에서 했는데요. 상암이 저희 집이랑 아주 가까워요. 자전거로 20분??ㅎㅎ 그리고 이번엔 다른 팬분들이랑 가는게 아니라 선배랑 같이 가는거라 여유있게(?) 가기로 하고 공연 3시간전인 3시에 만나기로 했어요. 집에서 놀다가 3시쯤 도착했는데.. 사람이 바글바글.. 뭐 막상 경기장 들어가니 꽉안차서 좀 그랬지만... 어쨌든 들어가기전 입구에 사람들이 엄청모여 있었어요. 여기서 sm서포터즈를 찾아서 티켓을 받고 팬석으로 먼저 입장했죠. 자리가 3층이지만 정면이여서 좋다고 생각하고 앉아서 3시간을 기다렸죠..(너무일찍왔나하는 생각이..) 그리고 여기서 사진이 없는 이유를 말하자면 3층에 앉을껄 예상하고 갔고 역시3층은 너무 멀었기에 dslr에 좋은 렌즈가 아닌이상 ..
음악중심갔다왔어요. 그리고 죽을뻔한 고비도..ㄷㄷ 어제까지도 갈까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뮤직뱅크 컴백무대보니 바로 가기로 결정햇다는...ㄷㄷㄷ 아침 7시쯤 출발해서 8시반쯤 엠비씨 드림센터 도착한듯.. 무작정 소녀시대 맨뒤에 앉아서 기다리니 9시쯤 소녀시대 팬클럽임원진이 오시더니 소녀시대 팬싸이트 공지대로 음원구입,컬러링,벨소리 다운로드 체크하고 나서야 번호를 주더군요.ㄷㄷ 이것땜에 돈이..ㄷㄷ 음반얼른 나와야 음반만 보여주고 끝나는데..ㅠㅠ 그래서 11시?쯤되니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사전 녹화한다고 소시팬입장해주더군요. 운좋게 앞자리ㅎㅎ (11시까지 밖에서 그냥 무작정기다리는것도 참..ㅠㅠ) 소녀시대가 들어오자마자 미친듯이 소리를.. 다들 어찌나 예쁜지 정말 동생삼고 싶은..ㅎㅎ 곧 미친듯이 응원시작!! 리허설이였지만 나름 열심히..ㅎㅎ 그리고..
명지대 축제 갔다왔어요.(사진은 없다는..) 그래서 일찍간 고생 포기하고 그냥 조금 떨어진곳에서 무대전체가 잘 보이는곳을 이동해서 봣어요. 뒤에서 무대앞스탠딩한 사람들 보니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장난 아니더군요. 제가 거기사이에 껴있으면 작아서 안보이는데다가 어쩌면 밟혔을수도..ㄷㄷㄷ 가수는 리쌍,별,블랙라벨?),그리고 소녀시대가 왓어요. (블랙라벨 이름도 긴가민가 하고 사실 현수막에도 소개안 한 가수,,, 아마 소시올때까지 시간 벌려고 한듯..) 그동안 다른 가수들 공연도 볼만 했어요. 어쨋든 소녀시대는 약 10시반쯤 도착했어요. 그래서 11시가까이 되서 노래 부르고 갔는데.. 윤아는 안왓어요. 키싱유,소녀시대,gee,힘내 이렇게 4곡 불렀어요. 특히 gee... 전 그냥 gee 이번에 인기가 많았다 이정도로 알았는데.. 지지지지 따라 외치는 함..
소녀시대 사인회 갔다왔어요. 아 기다리고 고 기다리던 소녀시대 사인회에 갔다왔어요.ㅎㅎ 사인회에 당첨 된 예기는 지난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연가까지 쓰고 간 사인회 그 후기 시작할께요. 오늘 연가를 써서 늦게까지 자고 싶었지만 사인회생각에 잠도 잘 못 자고 평소보다 더 일찍일어나버렸어요.ㅠㅠ 그래서 아침부터 소녀들 노래들으며 시간을 죽였죠.(그 시간에 제발 공부를 퍽!) 점심시간이 지나고 2시쯤되서 슬슬 나갈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머리감고 샤워하고 거울보며 몇초지만 잘보이고 싶었다는..ㅎㅎ 집나가기 전 사인받을 시디와 혹시나 사진촬영이 가능하면 찍을 디카도 챙겨서 집을 나섰어요. 약속된 시간과 장소는 4시반까지 압구정 cgv였어요. 보안땜에 장소와 시간을 어제서야 알려주더군요.ㅎ 압구정에 4시에 도착 건물안에 들어가니 같이 가기로 했..
소녀시대 때문에 헌혈도 해보네요..ㅎㅎ 기아체험 콘서트가서 아동결연하고.. 이번에 헌혈증 기증과 포스터를 얻을 수 잇다는 말에..ㅎㅎ 저는 신촌역에 있는 헌혈의 집에 갔는데요. 벽엔 소녀시대 포스터가 아닌 다른분 포스터가..ㅠㅠ(여자배우분인데 이름이..ㅠㅠ) 포스터는 일치감치 포기하고 그냥 헌혈했어요.(말이라도 해볼껄 그랬나요?ㅠㅠ) 헌혈하기 전에는 헌혈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같은게 있었는데 하고나니 괜찮네요.ㅎㅎ 그리고 6시반쯤? 갔는데.. 번호 대기표는 20번? 이었지만 사람들이 조금씩조금씩 들어오네요. 8시까지 하던데.. 커플,친구끼리 오는사람이 대부분이더군요. 혼자가 아닌 여럿이서 좋은일을 한다는게 참 좋은생각인거같아요. 아직 헌혈안해보신분들 그냥 가서 해보세요. 그리고 덤으로 오는 상품(?)도 챙기시구요. ㅎㅎ 두달뒤에는 포스터가 잇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