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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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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갔다가 그냥 빈손으로..ㅠㅠ 겨울 옷을 사려고 오늘 명동에 있는 스파오를 갔어요. (참고로 30일까지 1주년 기념 세일하고 있어요!!!) 사실 처음에 친구랑 가려다가 어머닉께서 집에 있기 심심하신지 따라갈까 하시길래 내돈 아낄 수 있겠다싶어서 네 그러고 친구한테 같이 못가겠다고 했다가.. 어머니 친구분이 놀러오시는 바람에 좌절..ㅠㅠ 용돈 아껴야하는데..ㅠㅠ 그래서 다시 친구호출..ㅋㅋ 결국 3시쯤인가? 출발했네요.ㅠㅠ 명동은 저번에 갔을때도 그랬듯이 사람이 바글바글 하더군요.ㄷㄷㄷ 일본어도 많이 들리고...ㅎㅎ 어쨌든 목적지인 스파오 도착했는데... 사진 못 찍게 하네요.ㅠㅠ 그래서 구경만 했는데... 일단 겨울옷 외에 다른 목적인 소녀시대 훗 티가 있다고 해서 봤는데.. 이건 저번 숫자 티보다 더 심함..ㅠㅠ 훗 티의 정체는 바..
스파오 가서 달력 얻어가지고 왔어요.ㅎㅎ그리고 오늘은 저의 생일..ㅎㅎ 오늘은 저의 생일..ㅎㅎ 약 2시간 남았네요. 오늘 계획은 절친과 함께 계속 놀러다니기!! 그래서 연가까지 썼어요. 뭐 생일날 일하기 싫어서 연가 쓴거지만..ㅎㅎ 어쨌든 홍대에서 만나서 같이 농구보러가서 나란히 얻어온 상품권으로 포X인 이라는 쌀국수 집 갔어요. 전 식사한끼가 그렇게 비싼 줄 몰랐다는..ㅠㅠ 국수가 S가 8000원 L가 9500원..ㄷㄷ 어차피 만원짜리 상품권이라 생각않고 L크기를 시켰는데..ㄷㄷ 양이 장난아니네요. 어쩌면여자분들 두분이서 드실수도.. 사실 저랑 쌀국수랑 안맞아서 그런걸지도... 국물은 맛있던데..ㅠㅠ 공짜로 쌀국수 먹고 명동 스파오매장으로 갔어요. 스파오 매장은 이랜드랑 sm이랑 합작해서 내놓은 브랜드라고 알고있는데.. 홈페이지가니 밑에 이랜드밖에 없네요. 그냥 업무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