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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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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윤하싸인회갔다왔어요.(사진X) 제목에도 적었듯이 아쉽게 사진은 없습니다.ㅎㅎ 토요일 아침 일어나서 어제부터 하던 고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음중공개방송을 가서 유리와 파니를 보느냐? 다음날 있을 윤하싸인회 번호표를 받으러 가느냐? 아니면 그냥 주말내내 집에 있느냐? 일단 지난 목요일 있던 명지대 축제때 소녀시대를 너무 멀리서 본게 아쉬워서 집에서 쉬는건 패스~ 그럼 남은건 두개인데... 두개 중 어느것을 선택하던 가까이서 볼 순 잇었어요. 선택의 차이는 조금 먼 거리에서 1시간을 유리와 티파니를 볼지 짧게 보더라도 완전 정면에서 보면서 윤하와 악수도 하는 기회를 잡을지.. 그러나 생각해보니 2개다 가능햇습니다. 일찍 출발해서 번호표만 받고 바로 공개방송으로 달려가면 가능한.. 그러나 시간은 2시..ㅠㅠ 고민만하다가 좋은 타이밍을 놓쳤..
윤하싸인회갔다왓어요. 텔레파씨때도 갔었는데 이번이 윤하싸인회 2번째네요.ㅎㅎ 그럼 후기 시작할께요. 후기에 시작은 어제입니다. 윤하컴백소식을 듣고 바로 인터넷에서 구매했죠. 그러나 곧 팬카페에 싸인회공지가 올라왔더군요. 센트럴시티 신나라레코드지점에서 어제까지 앨범구입한 사람들 중 200명추첨해서 사인회 참여할사람을 뽑는다네요. 소녀시대도 이와 동일한 이벤트를 핫트랙스에서 진행한적이 잇죠. 그때도 앨범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2장을 샀으나 당첨실패..ㅠㅠ 이번에도 이미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집에 시디가 있으나.. 사인도 받고 얼굴도 보고 그리고 브로마이드가 2종류인데 2종류다 보관할겸해서 어제 구청근무마치고 바로 1시간여걸리는 레코드점으로 갔습니다. 시디를 사고 사인회응모 했죠. 그리고 브로마이드도 다른하나를 달라고 해서 받앗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