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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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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섬머스토리 참가후기 part2 어제 그렇게 보내고 예정은 7시30분 기상 8시부터 9시아침식사 그리고 9시까지 실내체육관으로 모이는거였는데.. 같은방에 배정된 동생들.. 안 일어나네요. 4명이 식사하러 간 시간 8시 45분..ㄷㄷㄷ 거기다가 황당한 내용을 어제 밤에 들었는데요. 방을 9시에 비워달랍니다.ㄷㄷ 원래 여기가 비워났어야된다나 뭐라나.. 팬캠프 다 좋았는데 여기서 약간 실망.. 어쨋든 다들 밥먹고 짐싸서 실내체육관으로 이동~ 짐을 나두고 섬머 미니올림픽을 야외잔디구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참 좋지않나요? 잔디..건물 위에 잔디가 있었나.. 그리고 사진을 바라보는 방향말고 뒷쪽에서 난간에서 아래를 보면.. 정말 시설은 좋았습니다. 이런곳이 직장이엿으면... 섬머올림픽 지난비시즌에 했던 명랑운동회에서 몇개 가져오고 새로운 게임 몇개..
sk나이츠 섬머스토리 참가후기..part1 25일 저녁부터 짐 뭘챙겨갈까하다가 옷을 속옷포함해서 2벌씩 챙기고 세면도구 카메라 끝~ 26일 아침 7시반에 일어나서 세면하고 간단히 빵만 먹고 종합운동장역으로 갔습니다. 정확히 9시쯤에 도착해서 보니 이름과 팀명,방호수가 적힌 종이 그리고 옷을 배정중.. 아직도 줄이 길었다는..ㄷㄷㄷ 도착은 9시에 햇으나 출발은 약 10시?? 1시간정도 달려서 이천에 잇는 sk 경영미래연구원(FMI)에 도착.. 비가 내리고 잇었는데 선수와 구단 관계자분들이 버스앞에서 우산들고 건물 주차장입구까지 에스코트를 해주는 센스~ 도착해서 실내 체육관으로 이동해서 팀대로 앉아서 팀장을 뽑고 팀별로 선수를 뽑는 드래프트를 했다.ㅎㅎ 우리팀장이 가위바위보승리로 1순위당첨.. 그러나 맘대로 뽑는게 아니라 제일먼저 선수2명이 적힌 종..
sk나이츠 팬캠프 당첨됬어요.. 경기 반정도갔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조건이 서포터즈 중 홈경기장 많이 간 사람들이라 타지방이나 서포터즈에 가입안하신분들이 혜택을 못 본거 같네요.. sk서포터즈에 들길 잘했다는...ㅎㅎ 작년에도 갔엇는데.. 올해는 어떤 내용으로 진행될지 기대되고 방가는nba진출문제로 못 오겠죠? 흠.. 어쨌든 재밌는 시간 됫으면..
sk나이츠 팬데이~ sk 나이츠 홈페이지에서 운영자님이 예고한대로 팬데이 공지가 올라왔네요. sk나이츠홈페이지는 지금 점검중에 있어서 메일로 왔는데요. 신청자 중 마일리지 상위 220명 램덤추첨 30명을 마일리지 상위 220명 중 30명을 추첨한다는 소린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ㅎㅎ 결국 250명 뽑는거죠. ㅎㅎ 일단 월요일날 신청해보고 후보명단에도 안들면 나중에 올라올 기사와 영상만 쳐다봐야죠. ㅠㅠ 정말 기대되네요.ㅎㅎ ps 저번엔 가족팬따로 개인팬따로 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가족팬이 적었나? 아니면 그냥 더많은 개인팬을 위해? 저번에 했던 방식인데 이번엔 안한다는 건 무슨 이유가 있을텐데.. 이유를 모르겟네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