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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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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 정모 후기 뽀X 팀에 얌전히 있었던 변성탱이 입니다. ㅎㅎ 오늘 들은걸 다시 한번 보고 그래야겠지만 컴퓨터로 할일이 있어서 켰더니 그냥 여기 자동으로 들어온..ㅎㅎ 그럼 간단한 후기 시작할께요. 4시20분정도에 강남역에 도착해서 옆에 빌딩이름만 유심히 보며 직진하니 포스틸 타워가 나오더군요. 그런데 약간 황당했던건 역삼역이 포스틸 타워에서 더 가깝더군요.ㅡㅡ;; 뭐 운동햇다 치죠.ㅎㅎ 포스틸 타워앞에서 여자2분이 들어가시는걸 보고 그냥 들어가면 되는구나 싶어서 들어가서 14층에 내리니 아까 들어가셨던 여자2분이 계셨어요. 알고보니 정모 오신분 맞았어요.ㅎㅎ 2분이 먼저 올라가서 삼성생명 직원분에게 물어보고 계시더라구요. 전 그냥 따라가면 되겠구나 하고 그냥 기다렸다가 따라 들어갔다는..ㅎㅎ 들어가니 역시 저랑 2분..
작심삼일이라도.. 뭐 아직 새해를 말하긴 이르지만.. 새해마다 반복되는게 있죠? 바로 계획세우기..but 그 계획은 얼마안가서 헤이해지고.. (저만 그런건가요?ㅠㅠ) 어김없이 작심일년이 돌아왔네요. 사실 공익근무하게 되면서 여유시간이 생길건 예상했고 그시간에 공부든 책이든 뭔든 해야겠다고 맘 먹었었습니다. 그래서 프랭클린플래너도 사고 자기계발 책도 사고 학원도 길게 끊어서 중간에 포기 못 하게 나름 장치를 했지만.. 프랭클린 플래너는 한 3개월 활용했나요? 그것도 이 블로그 처럼 일기만..ㅠㅠ 그리고 책은 1권을 다 읽고 1권은 반만 읽다 말고.. 학원은 포기는 안했지만 다시 뒤돌아가고.. 올해도 뭔가 이룬건 없네요.ㅠㅠ 하지만 그렇다고 계획을 또 안 세울순 없고 마지막 공익1년 또 그냥 보냈다간 2년을 정말 아무것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