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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랫만에 친구들 만나 놀았어요...ㅎㅎ

요즘따라 기존에 친구들 잘 챙겨야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제가 연락안하는 편이기도 하고 해서 따로 따로 만나는 친구들을 한번에 만났어요.ㅎㅎ

금요일은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놀았는데... 따로 만날땐 몰랐는데 어쩜 다들 싫어하는게 다른지..ㅋㅋ

하나는 술싫어하고 하나는 노래방 싫어하고 하나는 피씨방 싫어하고..ㅋㅋ

모두를 만족하려면 3곳제외하고 가야하는데 3곳빼면 갈곳이 없어서 ㅋㅋ 보통 2군데만 가죠.. 한사람만 만족한다는..ㅋㅋ

그렇게 금요일은 동네친구들을 만난뒤 토요일은 공익시절 친구들을 만났어요.

역시 따로따로는 작년 12월에 만났는데 3명이서 만난건 6~7개월만에??

근데 이 친구들... 취미가 같아서 연락자주하는 줄 알았는데 오늘 오랜만에 만나서 둘이서 취미예기하더니 신났단..ㅋㅋ 나도 취미를 바꿔야하나..ㅠㅠ

이친구들이랑은 저 3곳을 다 갔네요. 근데 다들서로 돈내겠다고 해서.. 어쩌다보니 제가 가장 적은 돈을 냈는데 미안하게 됬다는...

그리고 고등학교친구들이랑은 술먹으면서 만난거라 예기많이 했는데 공익때 친구들은 밥먹으면서 만나고 나머지 2곳은 노래부르고 피씨방에선 놀기바빠서 예기를 많이 못 해서 아쉬웠어요.ㅎ

암튼 이렇게 친구들 만나니 좋네요.ㅎㅎ 자주자주 연락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네요.ㅠㅠ

친구들아 주말에 난 항상 대기중...자주 만나자!!


ps 과연 노트북은 올해 살 수 있는건인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