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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2nd 확정!!

다시 오랜만에 블로그 글 쓰네요. 사실 3일 복통으로 개고생해서..ㅠㅠ 암튼 지난 여행은 제가 가고 파서 휴학도 하고 갈 작정이였으나 부모님의 적극적지원으로 갔다왔는데요. (친구랑 같이 안갔으면 퍼팩트였는데...ㅠㅠ) 이번 여행은 동생이 못 가서 동생이 여행가고 저는 가이드(?)겸보호자(?) 자격으로 묻어갑니다.ㄷㄷㄷ 사실 동생은 별감흥없는거같은데 제가 더 신난..ㄷㄷ 모든 준비는 제가 하기로 하고 동생과 저의 학교일정을 보고 여름에 가기로 하고 당장 비행기표 끊었습니다. 그래서 1월한달 알바한거 그대로 ㅂㅂ2 ㅠㅠ 이제 세부일정을 짤 생각과 지난번처럼 1학기성적은 바닥을 기지않을까라는 우려가 섞여 제정신이 아니네요. 암튼 앞으로 여행준비 착착하고 사진도 열심히 연습해서 이번 여행기는 사진과 글이 좋은 ..

영화 '파파' 유료시사회보고 왔어요.

어쩌다보니 연속으로 고아라가 출연하는 영화 2편을 연달아 보게 되었네요.ㅎㅎ 암튼 지난번 '페이스 메이커'에 이어서 오늘은 '파파'를 보고 왔네요. '페이스 메이커' 때와 마찬가지로 무대인사가 있었어요. (누가 보면 꼭 무대인사보러간거처럼 보이겠....아니라곤 말 못하겠네요.ㅋㅋ) 편의점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바로 영화관으로 달려갔는데 앞에서 2번째 자리.. 지극히 무대인사를 위한 예매를 하고 갔죠.ㅎㅎ 광고가 다 끝나고 pd분이 올라오셔서 소개를 하신다음 경품을 소개하시고(뮤지컬 닥터지바고 티켓..ㄷㄷ) 감독,박용우,고아라씨 순으로 등장했어요. 역시 고아라는 예뻤네요.ㅋㅋ 간단하게 본인소개와 영화잘보달라고 예기하는데 박용우씨가 자신 절친인 신하균?씨가 뒤에 왔다고 하시는거에요. 모든 관객이 뒤를 돌아보는..

영화 2012.01.28

페이스 메이커보고 왔어요.(무대인사 포함)

사실 친구랑 영화보러갈때 마다 느끼지만 별로 안땡기는 영화였는데 막상 보면 좋네 하는 영화들이 있죠. 이번 페이스 메이커가 그랬네요. 처음에 별로 볼 생각이 없었거든요.ㅋㅋㅋ 그러다가 열심히 알바중이였는데 친구가 고아라 무대인사있는데 안볼래 하길래 그럼 봐야지 하고 예매 ㅋㅋ 앞에서 2번째 줄로 예매하고 드디어 당일!! 중간에 영화재미없으면 무대인사만 보고 와야지 맘먹고 왔습니다. 어차피 친구가 예매했으니..ㅋㅋ 영화관에 10분전 도착해서 들어가니 아직은 광고만 나오더라구요. 자리에 착석하고 기다리니 영화관앞쪽 출입구가 열리더니 경호원이 들락날락하더라구요. 이때부터 다들 카메라 꺼내시기 시작.. 역시 다들 무대인사하는거 알고 오신듯..ㅎㅎ 먼저 감독?분이 들어오셔서 인사하고 영화보러와줘서 감사하다고 한뒤..

영화 2012.01.22

써니가 더빙한 영화 코알라키드 보고 왔어요.

사실 오늘 볼 생각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오늘 보게됬네요. 지금 영화관은 장화신은 고양이와 코알라키드 2개의 애니매이션 영화때문에 그런지 아이들이 바글바글 하네요.ㅎㅎ 소시팬으로써 써니의 목소리를 들으러 아이들이 많은 영화관에 들어갔네요.ㅎㅎ 코알라키드는 숲에서 왕따를 당하는 색깔이 하얀 코알라가 써커스단 욕심쟁이 매니저 너구리?한테 꼬여서 써커스단에 들어가게 됩니다. 써커스단과 이동하던 하얀코알라와 너구리 매니저는 사고로 인해 써커스단과 떨어지게 되고 이들은 다시 써커스단과 합류하기 위해 걸어가다가 나쁜 악어와 딩고무리들에게 위협받는 숲속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졸지에 영웅이 된 하얀코알라가 숲속친구들을 구하면서 진정한 영웅이 되가는 그런 스토리입니다. 스토리만 봐도 아시겠지만 하얀코알라 쟈니역을 더빙..

팬질 기록 2012.01.14

120108 뮤지컬'페임'보고 왔어요.

요즘 나름 바쁘게 방학을 보내고 있어요. 그래서 까먹고 있었던것 한가지.. 바로 티파니가 나오는 뮤지컬'페임'을 예매했었다는 사실..!!!!! 어제 친구전화와 티켓 예매처에서 날라온 문자받고 알았어요. 오늘 뮤지컬보러 가야된다는걸..ㅋㅋㅋ 그래서 급하게 미뤄두었던 학원숙제를 편의점 알바하면서 하고 알바를 마친 뒤 바로 친구를 만나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공연장은 소녀시대가 콘서트를 했었던 곳 옆인 우리금융아트홀인데요. 올림픽 공원에 이런 곳이 있는줄 몰랐네요.ㅎㅎ 가니까 젤먼저 눈에들어온 팬들이 보낸 쌀화환(쌀은 당연히 기부!!) 인데요. 티파니 생일에 맞춰서 일본에서 801kg을 보낸것도 있었어요.ㄷㄷ 그렇게 팬들이 보낸 화환들 구경하고 예매해둔 티켓을 찾고 기다리는데.. 공연장 입구에서 남다른 포스를..

팬질 기록 2012.01.08

새해 하고도 4일이네요.ㄷㄷ

원래 새해첫날이나 마지막날 포스팅 했었는데.. 이번엔 포스팅을 못 했네요.ㅠㅠ 다들 새해첫날부터 결심한 사항들 시작하고 계신가요? 아직 4일밖에 안됬으니까 다들 아직은 열심히 하시고 계시겠죠?? 저도 플래너를 다시 쓰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다시 시작하는거라 아직 뭘써야될지 감이 안잡혀서 3줄 끄적이고 마네요.ㅠㅠ 그래도 한달은 꾸준히 쓰는걸 목표로 친해지려고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새로 다니기 시작한 토익학원과 알바.. 아르바이트는 저번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콜센터에서 하는건데요. 아무래도 뭘 알아야 전화거는 사람에게 말해주는데 아직 많이 부족해서 잠시만 기다려달라는 멘트를 한 30번은 더한거 같아요.ㅠㅠ 뭐 이건 이제 막 시작했으니..ㅠㅠ 그리고 토익학원.. 사실 토익학원보면 강의도 좋지만 스터디가..

일상 2012.01.04

지금은 아르바이트 교육받는중...

방학때 아르바이트를 뭐할까하다가 관공서에서 하는 콜센터 아르바이트를 지원했는데요. 면접보고 기대안했는데 붙었네요.ㄷㄷ 사실 지난 여름에 지원해서 떨어졌던건데 이번에 생각나서 지원했는데 붙었어요.ㅎㅎ 그래서 요번주부터 교육을 받고 있는데요. 음.. 어렵네요.ㅎㅎ 교육받는 중에 포기자가 2명이나 있을정도로 ㅠㅠ 아마 교육을 받아도 실전 1주차는 버벅임의 연속일듯 같네요.ㅎㅎ 그리고 실전에 들어가는 담주는 토익학원도 개강이라 가는데... 두개다 하다가 지치지 않을지 걱정이에요. 암튼 오랫만에 들어와서 주절주절 써봅니다.ㅎㅎ

일상 2011.12.28

111217~111218 크리스마스 특집 사녹+팬미팅 후기

어제 아르바이트도 쉰다고 말하고 간 소시 오프날! ㄷㄷㄷ 위 두 이벤트 모두 당첨되서 간건데요. 사전녹화분 찍는거는 선착순 메일이였고 팬미팅은 우편으로 응모하는거였는데 둘다 당첨!! 금요일날 살짝 잠을 설쳤으나 무사히 일어나서 엠비씨 드림센터로 달렸습니다. 드림센터에서 하는건 크리스마스이브날 늦은밤부터하는 소녀시대 특집 크리스마스 방송을 사전녹화하는 하는데 여기 방청가는거였어요. 예정시각은 11시부터 4시까지이지만 모이긴는 9시까지라서 8시 40분쯤에 도착했는데 그 전부터 모여있는 소원 150명가량..ㄷㄷ 줄을 서고 번호를 배정받으니169번 ㄷㄷㄷ 드림센터 자체가 커서 뒤에앉으면 안보이겠다 생각하면 기다렸죠. 예정시간을 넘긴 12시쯤 되니 입장 시작 ㄷㄷㄷ 자리에 앉았는데 완전 좋은 정중앙 ㅎㅎ 다만 조..

팬질 기록 2011.12.18

프랭클린 플래너 정기모임 후기

제가 쓴글 조회하니까 08년 12월정모때나오고 다시 첨나온거였네요.ㄷㄷㄷ 이제 대학교 4학년이고 다시 맘잡기 위해서 정모에 참가했어요. ㅎㅎ 한 10분정도 늦었는데 아직 다 안오셔서 시작안했더라구요. 다행이도..ㅎㅎ 사람이 다모이고 3테이블에 나눠앉고 간단하게 각자 소개로 시작했어요. 그리고 테이블별로 팀을 만들어서 간단하게 퀴즈 했었는데요. 퀴즈1등한 팀은 상품이 있었는데 옆팀이 너무 잘해서 실패..ㅠㅠ (저희 테이블 분들.. 저 멍때리고 있었어요. 죄송... ) 그리고 08년때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퀴즈문제가 사전 유출됬... 이래서 일찍 가야하는건가요?ㅎㅎ 퀴즈끝나고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됬어요. 처음엔 몇일 안남은 2011년을 점검하는거였는데요. 08년때처럼 똑같은 현상이 벌어졌어요. 올해 목표를 정..

일상 2011.12.12

111106 The boys 발매기념 소녀시대 팬싸인회 갔다왔어요.ㅎㅎ(좀 기네요.)

정말정말 운좋은 팬싸인회를 갔다왔네요.ㅎㅎ 팬싸인회 정보를 알게된건 화요일쯤?? 기숙사에서 평소처럼 당당히 팬싸이트 들락날락거리는데 싸인회 정보가 있더군요. 문제는 싸인회는 추첨형식이고 응모하기 위해선 서울에있는 오프라인 음반매장에서 음반을 사야한다는거...ㅠㅠ 결국 친구에게 헬프를 요청했습니다. 돈은 차후에 주기로 하고 대신 응모해달라고 부탁했죠. 사인회응모는 총 4군데서 할 수 있고 각 매장에서 150명을 뽑으니까 600명이군요.ㄷㄷㄷ 근데 이 600명이라는 숫자가 응모하는 팬들에 비해서 너무 작은 숫자라는게 문제입니다.ㅠㅠ 모든 팬들이 4군데 다 응모한다고 봐야하는데요. 응모하는 숫자가 어마어마합니다. 거기다가 음반한장당 응모기회가 1번인데 돈이 많은 팬분들은 몇십장에서 몇백장씩 사니 ㅠㅠ 이런 확..

팬질 기록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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