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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2

뮤직뱅크 못들어갔지만 대박!!

2030친목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공방팀을 만들어서 10시10분까지 여의도로 갔습니다. 출구바로앞과 출구밑에 떨어져있다가 lovin태연님이 문자로 전부 시디들고 출구밖에 서계셔달라길래 전부 뭉칠수 잇었다는... 다 모이고 공개홀로 갔는데...전부 공방이 첨인지라 명단적는분이 누군지모르는... 도착해서 몇분방황하다가 찾았는데.. 계속 공개홀 의자에 앉아계셨던...ㅡㅡ 그렇게 이름적고 출연진출입구로 향했습니다. 소녀시대분들이 안왔다는 전제하에 기다렸는데... 주얼리분들 나가시고 에픽분들 들어가시고.. 그러다가.. 멀리서 티파니처럼 보이는 분이 오시더군요. 첨엔 사람들이 티파니다! 소리쳤다가 아닌가? 했는데.. 가까이 다가오자 티파니 맞다는..ㅎㅎ 다들 어떤분에 낚이신거죠..ㅎㅎ 그리고 제시카를 시작으로 나..

팬질 기록 2008.07.04

현금은 없고 신분증과 함께 카드가 든 지갑을 주었다면...

어제 퇴근하는 길이였어요. 후배와 함께 마을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엔 사람몇명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맨뒷자리에 창가에 앉으려는데.. 눈에 띄는 빨간지갑.. 여기에 왠 지갑?? 후배에게 여기 여자지갑이 있다고 했더니 지갑을 살피더군요. 현금은 없고 체크카드를 비롯한 여러카드와 명함 사진 학생증이 잇었어요. 학생인데 현금이 없는걸 보면 누군가 이미 현금은 가져가고 지갑만 버려둔거 같더군요. 후배가 이것저것보더니 이동네 근처같은데.. 그러더니 자기가 주인찾아주겠다네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는데 그때 드는 여러가지 생각.. 요즘 지갑찾아줄때 도리어 현금얼마잇엇는데 없다고 덤탱이 쓴다는데... 후배에게 이렇게 말해줬는데 그래도 자기가 찾아주겠다네요. 후배가 먼저 목적지에 내리고 전 조금 더 가서 내렸습니다. 내..

일상 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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