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못 찍은게 참 아쉽지만.. 아마 곧 학원블로그에 사진올라올테니 퍼서 다시 올릴께요. 할로윈파티 예기하기 전 먼저 일어난 사건(?)부터..ㅎㅎ 학원으로 추측되는 번호로 전화가 왓어요. 내일은 ec..즉 레벨올라가는 테스트 수업이 예약되어 있어요. 근데 보통 ec예약하면 그전날 문자로 낼 ec수업있으니 꼭 참여하세요. 이정도인데..(물론 영어로 문자가 오죠..ㅎㅎ) 전화가 오니 이상하다 싶어서 받앗는데.. 허걱.. 영어로 헬로우~ 하며 영어로 인사하는거에요! 완전 당황해서.. 어..어.. 이러고 잇으니까 헬로우 xx(제이름)? 이래서 아 하이 이러고.. 자세한 영어문장은 생각 안 나지만.. 아직 진도 다 안 나갔는데 ec수업을 미루껀가요? 이걸 물어보는거였어요. 간신히 정신 추수르고 영어로 오늘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