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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4 2

오늘 있었던 황당한 사건..

음 제 블로그 몇 번 와보신분은 알겠지만 제 신분은 공익입니다. 구청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오늘 있었던 황당한 사건.. 전 민원대에 앉았는데요. 종종 1층 안내데스크에서 무조건 2층에 있는 저희과 민원대로 올려보내는 경우가 잇어요. 그럼 친절하게 위치를 알려드리는데요. 오늘도 변함없이 원래 민원대 업무와 부업무(?)인 안내 역할을 하고 잇었는데.. 약간 술냄새가 나시는분이 오시더니 건축과가 어디냐고 물으시던군요. 그래서 전 나가서 옆으로 가시면 된다고 말했는데.. 그분 갑자기 화를 내시면서 태도가 왜 그 따구냐고 막 화를 내시네요.ㅡㅡ 정말 황당했습니다. 제가 잘못했다면 뭐 제가 백번 죄송해야되는거지만 이건 늘 해오던데로 안내해드렸는데 갑자기 화를 내시니.. 어쨌든 욕과 함께 30초정도 저에게 쉬지도 않고..

일상 2009.02.04

간만에 학원예기..ㅎㅎ

사실 이걸 저번주에 올렸어야 했어요. 왜냐하면 금요일날 ec수업였으니 주말엔 후기를 써야 맞는건데... 금요일 아팠서 학원 사뿐히 패스~(지금은 목감기만 잇는데 아프다는 예기 넘 자주하는..ㅎㅎ) 월요일에 수업 다시 예약하고 오늘 ec수업 들었어요. 오늘은 3명의 여자분들과 같이 수업을 들엇어요.2분은 직장다니시는 분들이였고 한분은 대학생이셨어요. 오늘 재밌었던건 바로 대학생이신 여자분.. 수업은 조그만 원탁에서 하는데 그분이 선생님 바로 옆에 앉으셨어요. 그래서 항상 그분을 먼저 시켰는데.. 그분 왜 자기가 먼저 하냐며..ㅎㅎ 자꾸 자기를 마지막에 시켜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보다 실력있으신거 같았는데 자신이 없으신듯.. 사실 제가 그렇거든요. 근데 저보다 더 하신듯.. 그리고 끝날때쯤에 했던 activi..

wsi 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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