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갈일 없었는데.. 친구가 영화보자고 해서 갔어요. 사실 영화보기 한시간전 헌혈하고 스케줄러 받으려고 햇는데.. 헌혈의 집에서 특정조건이 되야 된다고해서 패쓰~ 영화는 송강호,강동원 두 주인공이 국정원 요원 그리고 간첩으로 나와서 이끌어가는 내용... 여자분들은 어떻게 보셨을지 모르겟지만.. 저는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느껴졌다는.. 그리고 영화중간에 저희집근처가 배경으로 나오더라구요. 물론 잠깐이였지만...ㅎ 어쨋뜬 볼만한 영화니까 한번 봐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