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한번도 보고 싶어서 어떻할까 하다가 부모님모시고 간다는 핑계로 가려고 2장예매했는데 부모님이 안 가신다네요.ㅠ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한장 취소하고 혼자갔어요. 이번에 예매한건 티켓오픈할때 예매한게 아니라서 a석에 앉았어요.ㅠㅠ 그래도 앞에서 3번째 자리라 a석 쪽으로 올땐 확실히 더 잘 보이는데 멀리가면 제시카의 금발밖에 안보인다는..ㄷㄷ 내용을 알면서 보기에 긴장감은 없지만 역시 키스신은 안돼라고 외치게 만드네요.ㅋㅋ 물론 참았지만..ㅎㅎ 두번째라 그런지 시야가 넓어진다고 해야하나요? 노래하는 분뿐만 아니라 다른 분까지도 보니 못 봤던 2%을 본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리고 노래를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금도 귀에서 노래가 맴도네요.ㅎㅎ (나름 아이컨택한것도...ㅎㅎ) 근데 이번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