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 만에 포스팅이네요.ㄷㄷ 그것도 공연포스팅으로..ㄷㄷ 사실 이전에 윤하 스물 여섯 그리고...도 봤는데 지금 쓰려니 그 노래의 감동이 떠오르지않네요.ㅠㅠ 암튼 오랫만에 공연보고 나서의 느낌을 되도록 기억하려고 포스팅.. 즉 나를 위한 포스팅..ㄷㄷ 티켓 예매하게된 계기는 11월에 라디오스타에 임정희가 나온걸 보고 공연한다길래 기회되면 보러가야겠다하고 있다가 새해가 된 1월이 되서야 다시 생각이 나서 티켓을 예매하려고 보니 새해맞이 할인으로 55%나 할인한다길래 냉큼 예매했어요.ㅎㅎ 사실 자리가 넉넉하긴 하더란..ㄷㄷㄷ 중간에 지름신이 오는 바람에 이걸 취소하고 원하는 다른 물건을 지르는데 쓸까하다가 지름신을 물리치고 공연을 지켰죠.ㅎㅎ 암튼 오늘 계획에 없던 목욕탕을 가는 바람에 허겁지겁 공연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