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쓰면 다 까먹을거같아서 미리쓰는 요약본 비경제적, 강행군 여행이였다. 뱅기값부터 인당 74 ㄷㄷ 더 싼것도 있었는데 아시아나 공홈에서 예매하고 쿠폰도 못 썼고 중동사태로 유류세 폭등직전이기도 하고 공홈에서 예매한 이유는 지진에 태풍에 혹시 모를 지연시 빠른 대처가 가능해서였는데 다행히 추석 앞 뒤로 태풍이 지나가고 추석 땐 살짝 비가 오긴했지만 괜찮았다. 그리고 숙소가 3박 150 ㄷㄷ 디럭스 트윈룸이여서 소파가 하나 더 있는 방으로 2개 잡았는데 이렇게 나왔다. 내가 저렴한 시기를 놓친거 같다 ㅠㅠ 또 트레블카드에 미리 환전한 덕에 환율이 대폭 떨어진 지금 5%로 정도 손해봤다 ㅠ 그리고 먹을껏에 아끼지 않았다. 비싸고 싸고는 거의 안 따지고 지금 이 식당에 들어가 먹고 싶은가가 중요포인트 ㅎ ..